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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의 웨딩 D-7

On June 18, 2014 0

킴예 커플의 결혼식 그리고 일주일전 킴 카다시안의 화려했던 '파리에서의 일주일'을 [그라치아]가 쫓았다.

  • 식이 있기 하루 전, 포르테 디 벨베데레의 모습.

카니예 웨스트가 무려 10년 동안 짝사랑했던(그사이 그녀는 무려 2번이나 결혼했다) 킴 카다시안과 지난 5월 24일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포르테 디 벨베데레(Forte de Belvedere)에는 파파라치들의 장거리 촬영을 완벽 차단하기 위해 대리석 벽이 세워지고 텐트가 쳐졌다. 경호는 삼엄했다. 초대 명단 역시 비공개. 추후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리셉션에서 축가를 부른 존 레전드, 안드레아 보첼리, 라나 델 레이 같은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 번째 결혼이지만 새색시처럼 부끄러워했다는 킴 카다시안과 얼굴에서 긴장이 떠나지 않았다던 카니예 웨스트. 그들의 성대했던 결혼식도 당연히 비공개. 결혼식 취재가 가능했던 매체는 오로지 <피플>. 당일 사진에는 독점권이 걸려 있던지라 드레스를 만든 장본인이자 이 커플의 절친인 리카르도 티시도 결혼식 이틀 후에야 인스타그램에 피팅 사진을 올릴 수 있었다. 이 점은 킴 카다시안도 마찬가지. 비록 예식은 비밀스럽게 치렀지만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엔 파파라치 떼가 따른다. 결혼식 일주일 전인 지난 5월 18일에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 이후 하루 종일 이어졌던 파리 시내에서의 명품 쇼핑, 발렌티노와의 브런치, 리허설 디너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킴 카다시안.
‘Mrs. West’가 되기 전, 파리에서 보낸 그녀의 일주일.


  • 5월 18일 오후
    에르메스 벌킨 백을 노스의 유모차에 대충 걸치고 발맹의 가죽 재킷과 팬츠에 생로랑의 펌프스로 ‘공항 패션’을 완성한 킴 카다시안. 비행도, 스타일도 퍼스트 클래스 급.

EDITOR : 김민지
PHOTO :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kimkardashian

발행 : 2014년 32호

킴예 커플의 결혼식 그리고 일주일전 킴 카다시안의 화려했던 '파리에서의 일주일'을 [그라치아]가 쫓았다.

Credit Info

2014년 06월 02호

2014년 06월 02호(총권 32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kimkardashian

2014년 06월 02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kimkardash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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