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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에 눈부신 네온사인을 켜야 할 때.

정신 번쩍!

On May 22, 2014

형광 노란색으로 옷차림에 눈부신 네온 사인을 켜야 할때. 빛 반사율 100%인 네온 옐로 컬러에 주목하라. 디자이너들은 빨강, 노랑 등 원색에서 더 나아가 ‘형광’을 주목했고, 이 톡톡 튀는 컬러는 제철을 만난 생선처럼 트렌드 선상에서 팔딱인다.

  • 네온 컬러의 클러치 백이나 선글라스는 옷차림 전체를 네온사인을 켠 듯 밝혀준다.
  • 피부 톤을 어두워 보이게 하는 네온 컬러를 잘 활용해 오히려 얼굴이 환해 보이는 반전 효과를 얻은 빅토리아.

costume national

빛 반사율 100%인 네온 옐로 컬러에 주목하라.
디자이너들은 빨강, 노랑 등 원색에서 더 나아가 ‘형광’을 주목했고, 이 톡톡 튀는 컬러는 제철을 만난 생선처럼 트렌드 선상에서 팔딱인다. 이를 증명하듯 코스튬 내셔널은 봄/여름 컬렉션에서 형광 노란색으로 상하를 매치한 원 컬러 룩을 선보였다.

하지만 일상에서 자체 발광 네온 컬러로 ‘깔맞춤’을 했다간 움직이는 형광펜이 되기 십상이다. 화이트 톱과 네온 컬러 하의를 매치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코스인데, 여기에 메탈릭한 실버 컬러의 클러치 백이나 샌들 같은 액세서리를 선택해 시원함을 극대화시킬 것.

스티브 J&요니 P의 컬렉션에 참석한 f(x)의 빅토리아의 룩도 참고할 만하다. 연보라색과 형광 노란색, 각각일 땐 활용하기 어려웠던 두 컬러를 함께 매치하니 서로의 색을 살려주면서 의외의 조화를 이룬다.

네온 컬러를 액세서리로 영역을 좁혀 활용한다면 좀 더 과감해질 수 있다. 단색의 옷보다는 식물 프린트의 톱과 스커트에 매치하자. 옷차림에 활력을 주는 것은 기본이고, 휴양림을 걷는 듯한 심리적 상쾌함까지 얻을 수 있다.



1. 1백30만원 M미소니.
2. 16만7천원 스와치.
3. 가격 미정 필립플레인.
4. 3만8백원 포에버21.
5. 23만8천원 지고트.
6. 30만원대 아쉬.
7. 30만원대 카렌워커 by 옵티칼W.
8. 5만9천8백원 빈티지헐리우드.
9. 1백1만원 발렌티노.
10. 31만5천원 타임.

EDITOR : 진정아
PHOTO : 김영훈(제품), Imaxtree, ©스티브 J & 요니 P

발행 : 2014년 30호

형광 노란색으로 옷차림에 눈부신 네온 사인을 켜야 할때. 빛 반사율 100%인 네온 옐로 컬러에 주목하라. 디자이너들은 빨강, 노랑 등 원색에서 더 나아가 ‘형광’을 주목했고, 이 톡톡 튀는 컬러는 제철을 만난 생선처럼 트렌드 선상에서 팔딱인다.

Credit Info

2014년 05월 02호

2014년 05월 02호(총권 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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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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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제품), Imaxtree, ©스티브 J & 요니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