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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호흡기는 물론 여자들의 피부까지 위협하고 있다. 대책은 바로 완벽한 클렌징.

미세먼지주의보

On February 28, 2014 0

미세먼지가 호흡기는 물론 여자들의 피부까지 위협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기본이다. 이제는 클렌징 습관을 바꿀 때다.

미세먼지가 피부를 망친다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서는 완벽한 클렌징이 답이다. 눈으로 식별되진 않으나 말끔히 씻어내는 게 최선이다. 세안 전에 손을 깨끗이 닦고,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충분히 헹궈 표면의 미세먼지를 씻어낸다. 콧방울이나 티 존 부위는 유분이 많아 미세먼지가 흡착되기 쉬우니 특별히 신경 쓸 것. 손으로 세안하기보다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전동 클렌징 기기를 사용하고, 노폐물 흡착에 효과적인 숯이나 화산송이가 들어 있는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딥 클렌징으로 모공 속을 청소하면 트러블 유발을 막을 수 있다. 더불어 잠을 자는 동안 모발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가 얼굴에 닿아 자극을 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잠들기 전 머리를 감고, 두피 트러블 진정 효과가 있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 대처법
1. 황사 전용 마스크를 여러 개 사라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30%밖에 걸러내지 못하지만, 황사 전용 마스크는 90% 정도 걸러낸다. 한번 사용한 마스크 필터에는 미세먼지가 붙어 있으니 재사용하지 말 것.

2. 식염수를 곁에 두자
식염수 스프레이를 뿌려 콧속을 촉촉하게 만든 후 면봉으로 살살 닦아내자. 소금물이나 식염수로 목을 가글하면 미세먼지가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 물, 물, 물! 물 많이 마시기
물을 자주 마시면 기관지 점막의 습도가 높아져 기도에 흡입된 미세먼지가 일부 배출된다. 또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중금속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고 몸 밖으로 내보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3. 밖에서 담배 피우면 큰일난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 야외 흡연은 금물이다. 다량의 미세먼지가 니코틴과 함께 폐 속으로 직행하기 때문.
도로변은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가 섞여 위험이 높으니 도로변에서는 운동을 피할 것.


1. 두피 염증을 예방해 주는 레오놀그렐 뱅 트레땅 알라 프로폴리스 200ml 5만8천원.
2. 미세한 브러시가 모공 속까지 청소해 주는 필립스 비자퓨어 20만9천원.
3. 각질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해 주는 CNP 미세먼지 키트의 데일리 필링폼 100ml 3만2천원.
4. 천연 숯가루 성분이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해 주는 러쉬 다크 엔젤스 80g 1만8천9백원.
5. 피부 상태에 따라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헤라 바이오소닉™ 클렌징 인핸서 15만원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먼지가 되어
현재 위치의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기상청의 실시간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카카오톡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시 공공데이터
서울시의 시간별 평균 대기오염도를 알려주는 앱. 한강시민공원 코스별로 정보 제공.

우리동네 대기정보
정부에서 제공하는 전국의 대기 환경 정보 앱. 미세먼지뿐 아니라 오존과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농도를 알려준다.

EDITOR : 윤휘진

발행 : 2014년 25호

미세먼지가 호흡기는 물론 여자들의 피부까지 위협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기본이다. 이제는 클렌징 습관을 바꿀 때다.

Credit Info

2014년 03월 01호

2014년 03월 01호(총권 2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윤휘진

2014년 03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윤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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