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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훈훈한 댄디남으로 변신!

On January 20, 2014

<따뜻한 말 한마디>의 비주얼 담당 박서준, <그라치아>에서 모델 뺨치는 매력 뽐내

  • 장난끼어린 표정의 박서준.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따뜻한 국민 청년으로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
그가 <그라치아>의 화보를 통해 댄디한 ‘꼬픈남’ 으로 변신했다.

  •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

특히 185cm의 큰 키와 바지 단을 접지 않아도 될 만큼 긴 다리로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는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수트가 잘 어울리는 그.

“패션을 무척 좋아해요. 수트에 조던 운동화, 청바지에 구두처럼 믹스매치를 추구하죠. 옷차림 레서피를 얘기하는 건 별로예요. 패션은 정석이 아니라 시도거든요.”

자세한 내용 및 사진은 그라치아 23호(1월 20일)발행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DITOR : 김나랑
WEB EDITOR : 박한별

발행 : 2014년 23호

<따뜻한 말 한마디>의 비주얼 담당 박서준, <그라치아>에서 모델 뺨치는 매력 뽐내

Credit Info

2014년 02월 01호

2014년 02월 01호(총권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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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랑
WEB EDITOR
박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