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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 화장 일색이었던 오피스 우먼들이여, 변화를 꾀하라.

NEW OFFICE HEROES

On October 22, 2013

온갖 이유로 참한 화장을 고수하던 커리어 우먼들에게 고한다. 트렌드 메이크업 따로 있고, 출근용 메이크업 따로 있는 게 아니라고.

  • 짙은 레드립스틱
  • 또렷한 스모키 메이크업

매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도 달라지고 다양한 컬러와 기능의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왜 출근길 여성들의 메이크업은 늘 제자리걸음일까. 모처럼 큰맘 먹고 짙은 립스틱이나 아이섀도를 집어 들었다가도 결국엔 ‘파스텔 섀도 + 핑크 립스틱’이라는 기본 공식에 따르기 일쑤다. 하지만 지난 9월 3일, <그라치아> 페이스북을 통해 들여다본 오피스 우먼들의 속마음은 달랐다.
수십여 개의 댓글을 살펴보니 많은 여성이 회사에서도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을 즐기고 싶어 했다.

‘출근 시간에 쫓겨서’ ‘너무 튀어 보이거나 성실하지 않게 보여서’ ‘메이크업을 하면 자꾸 번지는데 계속 거울만 보고 있을 수 없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유행이나 새로운 메이크업을 멀리 해왔다는 것. 그래서 준비했다. 따라 할 수 있고 세련돼 보이며 포인트도 확실히 되는, 전혀 새로운 오피스 메이크업 해결책 말이다.


커리어 우먼들의 속마음, 우리도 이런 오피스 메이크업하고 싶다!
GRAZIA TALK 1. 짙은 레드 립스틱
@서혜림 “짙은 빨간색 립스틱을 샀는데 회사에 단 한 번도 바르고 출근한 적이 없어요. 선배들이 수수해서 막내인 저는 차마….
바르고 가는 날엔 완전 주목받겠죠?”
@원선희 “입술을 조금만 진하게 발라도 혹평을 많이 들어서 잘 안 바르게 돼요. 어떻게 하면 진한 버건디 립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장유민 “전 버건디 립스틱을 발랐다가도 사무실 들어가기 직전에 지우고 들어가요. 창백한 피부에 핏빛 입술로 출근하고 싶네요.”

GRAZIA TALK 2. 또렷한 스모키 메이크업
@Eunju Seo “스모키 화장을 하고 회사에 가고 싶은데 시선이 따가워서…. 꼭 클럽 가는 애처럼 생각해서 어려워요. 떳떳하게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니고 싶어요.”
@김나정 “하얀 피부에 스모키 메이크업만 하고 싶은데 직장 동료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부담돼서 그냥 매일 아침 참한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요.”
@명성희 “스모키에 도전해 보고 싶어도 손놀림이 익숙지 않아 메이크업을 망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아이라인 그리려다가 포기하고 매일 하던 대로 하고 나가요.”

  • 트렌디한 네일아트
  • 시크한 헤어스타일

GRAZIA TALK 3. 트렌디한 네일 아트
@Seungmi Kim “네일 아트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윗분들이 싫어하셔서…. 내게 자유를!”
@오채니 “매니큐어라도 화사하게 바르고 싶은데 그것조차도 하기 어렵네요. 항상 누드 톤이나 얌전한 핑크로만 바르게 돼요.”
@최한나 “손톱이 잘 부러지고 들쭉날쭉 자라서 그냥 반듯하게 깎는 편이에요. 잘 기른 손톱에 예쁘게 네일 아트를 하고 싶어요.”

GRAZIA TALK 4. 시크한 헤어스타일
@김정숙 “회사 갈 때는 블라우스에 단정한 스커트를 주로 입어서 늘 헤어스타일이 어깨 길이의 생머리인데, 가끔은 파마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미정 “머리 만지는 데 소질이 없어 그냥 빗고 나가거나 질끈 묶는 게 보통이에요.”
@임명희 “그냥 묶는 건 싫고 조금이라도 손이 덜 가게 하려고 단발로 잘랐는데 오히려 계속 손질을 해야 하네요. 대단한 헤어스타일을 하자니 비용도 그렇지만 솜씨가 없는 제겐 무용지물이에요.”


GRAZIA SOLUTION1. RED LIPSTICK
<그라치아> 페이스북에서 오피스 우먼들이 가장 많이 시도해 보고 싶다고 답한 것이 바로 레드 립스틱이다.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색상인 데다 이번 시즌 최고 핫한 트렌드이므로 겁내지 말고 도전해 보자. 바르는 면적과 질감에 따라 얼마든지 출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네이비 원피스 라우드뮤트. 네크리스 블랙뮤즈.

“레드 립스틱을 발랐다고 무조건 ‘쥐 잡아 먹었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깨끗한 피부에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오히려 남자들이 생각하는 오피스 룩의 로망이죠.” _김우식(34세, 증권 매니저)

레드 립스틱을 사무실에서
1. 매트한 질감을 고르라

같은 레드 립스틱이어도 광택이 있는 것은 입술이 확장돼 보이고 지속력도 덜하다. 틴트처럼 마무리되는 매트한 립스틱이나 립 펜슬을 활용할 것. 이미 갖고 있는 레드 립스틱에 투명한 피니시 파우더를 소량 덧발라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2. 입술의 2/3까지만 바르라
립 라인까지 꼼꼼하게 채워 바르면 입술만 도드라져 보인다. 일상에선 입술 중앙 부분부터 립스틱을 바른 다음 면봉이나 팁 브러시로 립 라인을 그러데이션해 주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 단, 입술 중앙에만 집중해서 바르면 촌스러워 보이므로 2/3까지는 채워 바를 것.

3. 색의 농도를 조절하라
레드 립스틱을 입술에 직접 대고 바르기보단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바를 것. 탁하지 않고 투명하게 발색돼 입술만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다. 산호색이 감도는 레드를 전체적으로 바른 다음, 체리 레드 같은 보다 채도 높은 립스틱을 안쪽에 바르는 것도 방법이다.

  • 트렌디한 네일아트
  • 시크한 헤어스타일


오피스용 레드 립스틱 베스트10

1. 완벽한 포인트가 될 뱀파이어 핏빛 레드, 안나수이 립스틱 G400 3만4천원.
2. 투명하게 발색되는 퍼플 버건디 펜슬.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 밤 인텐스 10호 렛츠 클래시 8천원.
3. 입술 중심 부위에 바르기 좋은 체리 레드, 겔랑 루즈 G 25호 가르손 5만9천원.
4. 다홍빛 레드가 톡톡 튀는 느낌을 주는 슈에무라 크리미 틴트 립스틱 M OR570 강남 오렌지 3만5천원.
5. 모든 피부 컬러에 잘 어울릴 기본 레드인 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인텐스 물랑 루즈 3만2천원.
6. 농도 짙은 레드로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입생로랑 루즈 뿌르 꾸뛰르 14호 3만9천원.
7. 클래식한 레드로 파우더를 바른 듯 매트하다. 맥 립스틱 리리우 2만7천원.
8. 틴트처럼 입술을 물들이는 오렌지 빛 레드, 클리오 버진 키스 틴티드 립 14 붉을적 1만6천원.
9. 쿨 톤 피부에 잘 어울리는 핑크 톤의 레드, 리리코스 마린 루즈 온 101 애시드레드 3만2천원.
10. 짙은 레드지만 탁하지 않아 입술 라인을 채워도 예쁘다.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미스테리어스 레드 3만5천원.



GRAZIA SOLUTION2. SMOKY EYES
‘스모키 메이크업’ 하면 두꺼운 아이라인과 위아래로 새카만 눈매를 떠올리지만 은은한 컬러의 스모키도 있음을 명심하라.
아이라인에 가깝게 발라 면적을 최소화하되, 눈 아래까지 꼼꼼하게 바르면 충분히 스모키 효과를 낼 수 있다.

스트라이프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골드 반지 제이티아라.

“판다처럼 눈을 몇 배나 커 보이게 하는 스모키 메이크업이라면 부담스럽죠. 하지만 아무리 바쁘더라도 약간의 눈 화장은 하고 출근했으면 좋겠어요.” _이성규(30세, 은행원)

1. 스모키 메이크업을 사무실에서
블랙보다는 브라운이다 퇴근하고 클럽에 갈 게 아니라면 블랙 라이너나 섀도는 잠시 넣어둘 것. 피부 톤과 가까운 브라운을 사용하면 은은하면서도 눈매가 또렷해 보인다. 아이라인에서 2~3mm 정도의 두께로 브라운 섀도를 펴 바르고 눈초리에 카키나 골드 컬러를 믹스하면 은은한 스모키가 완성된다.

2. 섀도와 라이너 중 한 가지만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를 겹겹이 바르면 시간도 오래 걸릴 뿐 아니라 과한 스모키가 될 수 있다. 선택과 집중이 답이다. 마스카라를 바르고 브라운 아이섀도로만 그러데이션하거나, 브라운 펜슬로 점막부터 채우되 눈초리 부분이 강조되도록 라인만 그려도 충분하다. 단, 스모키 느낌을 확실히 내고 싶다면 언더라인도 꼼꼼히 그릴 것.




3. 가벼운 펄이 정답이다
펄이 없는 매트한 브라운 섀도로 스모키를 연출하면 인상이 훨씬 어두워 보이기 때문에 오피스 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입자가 고운 펄이 들어간 브라운 섀도로 은은한 반짝임을 더하는 것이 좋다.

1. 부드럽게 그려지고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잘 지워지지 않는 아이 펜슬. 겔랑 더 아이 펜슬 재키 브라운 3만3천원. 섀도와 라이너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슈에무라 드로잉 펜슬 2만4천원.
2. 베이스가 필요 없는 촉촉한 질감의 마몽드 비비드 터치 아이즈 쉬머 12 어텀 5천5백원.
3. 덧바르면서 농도 조절이 가능한 초콜릿 컬러의 맥 프로 롱웨어 아이섀도 메이크유어마크 2만8천원.
4. 가루 날림 없이 밀착이 잘되고 부드러운 에스티로더 퓨어 칼라 젤리 파우더 아이섀도 사이버 코퍼 3만1천원.














GRAZIA SOLUTION3. NAIL ART
투명한 매니큐어는 지루하고, 지나치게 화려한 네일 아트는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 핵심은 스톤이나 글리터를 자제하고 매끈하게 유지하되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 3주 이상 지속되는 젤 네일과 셀프 네일 아트를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네일 팁이나 스티커 등으로 얼마든지 깔끔한 오피스 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지나치게 길거나 보석을 붙인 것만 아니라면 네일 아트도 괜찮지 않나요? 부러지고 매니큐어가 벗겨진 손톱보다는 늘 컬러를 잘 바르고 있는 손톱에 한 표!” _유지운(31세, 회사원)

네일아트를 사무실에서
1. 컬러 매치를 즐기라
얌전한 컬러라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잘 관리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베이지와 크림같이 피부 톤에 가까운 색상을 바르고, 블랙과 네이비를 검지나 약지에만 바르거나 프렌치 라인을 넣는 것이 적당하다.

2. 스티커를 활용하라
스톤 장식 대신 메탈릭한 팁, 체크, 호피 무늬 등의 네일 스티커를 활용해 볼 것. 붙였다 떼기에도 간편해 네일 살롱에 갈 시간이 많지 않은 오피스 우먼에게 딱이다. 물론 모두 붙이기보단 몇 개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3. 손톱은 짧게 다듬으라
네일 아트에만 신경 쓰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손톱은 되도록 짧게 다듬는 것이 낫다.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라운드보다는 충격에 강한 스퀘어, 혹은 끝을 살짝 둥글린 라운드 스퀘어가 적합하다.

1. 과감한 연출을 하고 싶다면 올 블랙을 추천한다. 샤넬 르 베르니 블랙 새틴 3만2천원.
2. 손톱 한두 개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네일 락카 컬렉션 누디테, 카오스 각각 2만6천원.
3. 세련된 베이지 컬러인 모디 쥬이시 네일즈 25호 엔젤 누드 2천5백원.
4. 연한 커피 컬러로, 손톱에 맞게 붙이기만 하면 되는 컬러라치 솔리드 로프티 베이지 8천9백원.














GRAZIA SOLUTION4. CHIC PONYTAIL
드라이도 하지 못한 부스스한 머리로는 제대로 된 오피스 룩을 연출할 수 없다. 지나치게 인위적인 웨이브 헤어도 마찬가지.
업무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손쉽게 시크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는 포니테일만 한 것이 없다.

카멜 컬러 원피스 지보티첼리. 네크리스 스와로브스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회사에 오는 건 정말 꼴불견이에요. 깔끔하게 빗어 묶은 스타일이 제일 시크해 보이는데 의외로 그런 스타일은 보기 드물죠.” _이진호(29세, 회사원)

포니테일을 사무실에서
1. 가르마를 만들라
얼굴이 짧고 동그랗다면 앞가르마를, 긴 편이라면 옆 가르마를 타되 꼬리 빗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시크한 인상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옆 가르마를 탈 때 뒤로 갈수록 가르마가 가운데 쪽을 향하도록 사선으로 만들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2. 질감을 정리하라
정성스럽게 잔머리를 빼고 헝클어진 듯 묶어봐야 상사에겐 그저 ‘자다 일어난 머리’일 뿐이다.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의 잔머리를 정리할 것.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린 다음 촘촘한 돈모 브러시(없으면 칫솔)로 빗어주면 매끈하게 정리된다.

3. 얼굴형에 따라 위치를 조절하라
오피스 룩의 포니테일은 귀 아랫부분에 단정하게 묶는 것이 정석. 하지만 자칫 뒤통수가 납작해 보이거나 얼굴이 길어 보일 수 있다. 얼굴형에 따라 묶는 위치를 조절할 것.

  • 얼굴형에 볼륨이 없는 사람은 가르마 없이 한쪽으로 모발을 빗어주면 볼륨이 있어 보인다.

AMAZING PIXER!
픽서만 더해도 메이크업 지속력이 달라진다. 화장이 잘 밀착되게 해 시간도 단축시키므로 일석이조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돕는 프라이머는 물론 아이섀도, 립스틱이 번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부위별 픽서, 마무리 단계에서 뿌려 메이크업을 하루 종일 고정시키는 미스트까지. 커리어 우먼이라면 지금 당장 쇼핑 카트에 담아야 할 것이다.

1. 수분막 효과의 프라이머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고 수분 공급, 수분막을 형성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수분 프라이머. 리리코스 마린 래디언스 프라이머 4만원.

2. 투명한 메이크업 보호막
극도로 미세한 파우더가 보송보송하면서도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한다. 건조함 없이 피부에 밀착돼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인다. 메이크업 포에버 HD 파우더 4만9천원.

3. 메이크업의 고정 효과
미세한 펄 파우더가 윤기는 남기고 메이크업은 확실하게 고정시킨다. 손가락 모양의 퍼프라 피부에 더욱 자연스럽게 밀착력이 좋다. 뮬 핑거 픽싱 파우더 3만5천원.

4. 하루 종일 환한 눈가
펜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칙칙해지기 쉬운 눈가, 팔자 주름 등에 바른 다음 메이크업을 하면 어두워지지 않고 화사함이 오래간다.
입생로랑 뚜쉬 에끌라 4만5천원

5. 아이섀도가 잘 번질 때
아이섀도의 지속력을 연장시키고 물이나 땀에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아이 프라이머. 질감이 매우 부드럽다.
나스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 베이스 3만5천원.

6. 마스카라가 잘 번질 때
볼륨감을 살려주고 마스카라의 밀착력을 높이는 베이스. 마스카라가 번지지 않고 깔끔하게 지속되는 효과도 있다.
시세이도 너리싱 마스카라 베이스 3만6천원.

7. 아이섀도의 갈라짐 방지 효과
촉촉한 프라이머로 눈가의 피부 톤을 고르게 해주고 지속력을 높여 아이 메이크업이 갈라지지 않도록 돕는다.
네이처리퍼블릭 보테니컬 아이 프라이머 5천5백원.

8. 화장이 잘 먹지 않는 아침에
화장 전에 뿌리기만 하면 수분 에센스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키므로 피부가 퍽퍽한 아침, 건조함이 느껴지는 오후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샤넬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 11만원.

9. 입술 메이크업을 오래도록
촉촉한 젤 타입의 무향 톱 코트로, 립스틱의 오일 성분을 흡수해 단단히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립 메이크업 후 마무리로 얇게 바를 것. 안나수이 립 컬러 탑코트 2만9천원

10. 피부 화장이 잘 지워질 때
스틱 타입의 프라이머로 파운데이션과 콤팩트를 끌어당겨 적은 양으로도 잘 발리게 도와주고 하루 종일 유지되게 밀착시켜 준다. 베네피트 스테이 플로리스 4만8천원.

11. 메이크업 지속력 유지
미세하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메이크업을 흐뜨러트리지 않는다. 보송보송하면서도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픽서.
메리케이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 3만2천원.

EDITOR : 양보람
PHOTO : 김보성(인물), 장인범(제품), Imaxtree
MODEL : 고소현
HAIR : 김선희
MAKEUP : 오미영
NAIL : 홍리타
STYLIST : 최경원
ASSISTANT : 박지영
제품 협찬 :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패드

발행 : 2013년 16호

온갖 이유로 참한 화장을 고수하던 커리어 우먼들에게 고한다. 트렌드 메이크업 따로 있고, 출근용 메이크업 따로 있는 게 아니라고.

Credit Info

2013년 10월 02호

2013년 10월 02호(총권 1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양보람
PHOTO
김보성(인물), 장인범(제품), Imaxtree
MODEL
고소현
HAIR
김선희
MAKEUP
오미영
NAIL
홍리타
STYLIST
최경원
ASSISTANT
박지영
제품 협찬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