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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과 더위를 막아주는 양산 4

불볕더위에 어른의 전용품인 줄 알았던 양산이 아이들의 여름 필수품이 되고 있다. 아직 한 달이나 남은 여름, 더위도 피하고 연약한 우리 아이의 피부도 보호해 주는 양산을 골라봤다.

에디터
허영은
사진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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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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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정말 효과가 있을까?

닿기만 해도 따가울 정도로 강한 햇볕에 양산이 여름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날씨도 더운데 양산까지 손에 들고 다니는 게 귀찮아서 안 쓰는 사람도 많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가 10℃ 이상 낮아지며, 주변 온도도 7℃ 이상 낮아진다고 한다. 게다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질환과 피부암을 방지한다고 하니 햇빛이 뜨거운 날에는 양산을 쓰는 것이 좋다.
 

양산을 쓰다 다치지는 않을까?

양산이 효과적인 것을 잘 알지만, 괜스레 아이가 썼다가 뾰족한 양산 모서리에 찔리지 않을까 걱정이다. 실제로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안전 문제로 인해 아이들의 양산 사용을 금지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는 부모들의 교육과 학교의 지도로 금세 나아졌다고. 게다가 요즘은 안전 개폐 장치가 장착된 양산이 많아 양산을 펴다가 양산 살에 끼는 경우도 없다고 한다.
 

모자보다 훨씬 낫다?

모자는 양산보다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아이들의 햇빛 차단 필수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모자를 답답해하는 아이에게는 소용이 없다. 게다가 머리에 맞닿는 부분에 땀이 차기 시작하면 모자가 더 덥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양산을 쓰자. 한 연구결과, 양산을 쓰면 모자를 썼을 때보다 땀 발생량이 17% 정도 감소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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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펀

© 마이펀

어떤 색이 좋을까?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양산은 어떤 색이 좋을까? 화창한 날씨에 맞게 밝고 화사한 색을 골라주고 싶지만, 햇빛 차단 효과가 있는 건 어두운색, 특히 검은색이다. 어두운색 양산은 지표면에서 올라오는 복사열까지 흡수하기 때문에 온도를 낮춰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도 강하다. 반면, 흰색 양산은 복사열을 반사해서 양산 아래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한다. 만약 아이가 밝은 색 양산을 원한다면, 내부에 차광 원단이 부착된 양산을 선택하면 된다.
 

양우산 겸용도 괜찮을까?

올여름은 햇빛도 강했지만 소나기도 잦았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맞춰 양산과 우산을 챙겨주는 것도 일. 이럴 때는 양산과 우산 기능이 함께 있는 양우산으로 챙겨주자. 양우산도 UV 차단 지수가 높은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다.
 

 우리 아이를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주는 양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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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글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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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위글 암막 미니 양우산

톡톡 튀는 패턴으로 개성 넘치는 브랜드 위글위글의 미니 양우산. 검은색 배경에 상큼한 과일 패턴은 재미는 물론, 더위로 답답한 기분을 시원하게 만든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UPF 50+ 원단에 암막 코팅을 했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을 막아준다. 게다가 방수 코팅까지 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는 우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미니 백 스타일의 커버는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아이가 양산을 잃어버릴까 하는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가격 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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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파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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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C 남녀 공용 경량 미니 5단 양산

베이직한 컬러 조합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자아이는 물론, 남자아이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 내수성이 뛰어난 PU코팅을 입힌 차광천을 사용하여 자외선을 99% 차단해 주고 열을 막아주는 차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5단으로 접어져서 아이의 작은 가방에도 잘 들어가고, 195g의 가벼운 무게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가격 3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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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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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 슈퍼 샤이니 미니 5단 UV우산

국내 우산 브랜드 헤즈에서 출시한 양우산. 가을 숲속의 여우들이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패턴은 아이들의 동화적 상상력을 이끌어 낸다. 이외에 빨간 모자, 꽃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많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양우산 겸용이라 날씨가 변덕스러운 여름 내내 사용하기 편하다. 탄성이 있고 내구성이 좋은 살대는 오래 사용해도 녹슬지 않고 안정감이 있다. 가격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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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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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펀 라운드코너 어린이 우산

마이펀의 어린이 우산은 UV 차단 기능이 있어 햇빛 강한 날에는 양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양우산과 달리 마이펀 라운드코너는 유아도 사용할 수 있게 안전성을 높였다. 캐노피의 끝부분을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찔리거나 다칠 염려가 없다. 게다가 우산을 개폐할 때는 손으로 밀고 당기기만 하면 되므로 힘이 약한 유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 21,000원

불볕더위에 어른의 전용품인 줄 알았던 양산이 아이들의 여름 필수품이 되고 있다. 아직 한 달이나 남은 여름, 더위도 피하고 연약한 우리 아이의 피부도 보호해 주는 양산을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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