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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터파크 개장! 더위를 날려줄 미니 풀장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 베란다와 욕실을 워터파크로 변신시키는 집터파크가 유행이다.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서 다양한 아이템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미니 풀장은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재미난 기능과 귀여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미니 풀장을 준비했다.

에디터
허영은
사진제공
각 브랜드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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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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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올 여름. 시원하게 물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싶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의 확산세 때문에 해수욕장과 계곡은 물론, 워터파크에도 갈 수가 없다.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최근에는 집을 워터파크처럼 꾸미는 ‘집터파크(집+워터파크)’가 유행하고 있다.

외출 준비를 안 해도 되고, 수질과 안전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집터파크는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한다. 물론, 미니 풀장에 공기를 주입하는 힘겨움은 있지만 시원하게 물장구를 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그 정도를 감수할 만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게 된다. 다만, 신경 써야 할 게 있다면 미니 풀장 관리와 깔끔한 뒷정리다.

미니 풀장이라고 하지만, 매일 물을 채우고, 비우려니 번거롭고 물이 아깝기도 하다. 하지만 하루 정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그냥 두는 건 금물.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수질이 금방 변하므로 아이가 다 놀고 나면 물을 비우고 물기를 닦은 다음 잘 말리도록 하자. 만약 크기가 큰 풀장이라면 간이 여과기를 구매해서 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크기와 디자인에 상관없이 풀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물을 채우고 비우는 것이 쉬워야 한다는 점이다. 실내에 설치하는 경우라면 배수구 가까이에 설치하는 걸 추천한다. 간혹 배수 구멍이 없는 풀장도 있으니 잘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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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풀장아, 올 여름을 부탁해!

집터파크가 대세이다 보니 귀엽고 화려한 디자인은 물론, 신기한 기능까지 갖춘 미니 풀장이 등장하고 있다. 아이 취향에 맞는 미니 풀장을 설치하고 주변에 파라솔, 테이블, 썬베드 등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소품을 둔다면 유럽 휴양지가 부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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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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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스 레인보우 링 플레이 센터

미니 풀장의 절대 강자, 인텍스의 풀장 놀이터다. 미니 워터 슬라이드, 링 던지기 게임, 공놀이, 무지개 모양의 분수 등 물놀이 외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때문에 다른 장난감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도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2020 NAPPA Award’에서 위너 상을 수상했다. 3m가 넘는 길이로 미니 풀장이라고 하기엔 크지만, 넓은 마당이 있는 집이라면 도전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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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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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웨이 그림놀이 분수 에어 풀장

미니 풀장 옆면에 그림판이 설치되어 물놀이를 하면서 동시에 그림도 그릴 수 있는 풀장. 이곳저곳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풀장이다. 그림판에 사용하는 색연필을 사용하면 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모처럼 아이도 자유롭게 낙서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여름을 제외한 다른 계절에는 볼 풀장으로 설치해서 아이 방의 작은 놀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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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와

일루와 통통 매트

유아용품 브랜드 일루와의 미니 풀장. 항균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아이나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널찍한 크기로 볼 풀장이나 촉감놀이 매트로도 사용하면 좋다. 한편, 측면 배수구와 매트 선을 따라 쉽게 접을 수 있는 등 관리와 보관이 쉽도록 디자인되어 부모들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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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코랜드

디코랜드 홍학 풀장

핑크색 홍학 모양의 풀장으로 동물을 좋아하거나 통통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한다. 여름이면 꾸준히 등장하는 플라밍고 모양 덕분에 활기차고 신나는 집터파크를 꾸밀 수 있다. 2단 쿠션과 에어쿠션 바닥은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충격을 흡수하여 아이가 뛰어도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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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벨

에코벨 바닥 분수 매트

미니 풀장이 부담스럽다면, 에코벨 분수 매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수도꼭지와 매트를 호스를 통해 연결하면, 매트의 가장자리에서 물줄기가 뿜어 나오는 제품이다. 단순한 기능이지만, 아이들은 물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며 매우 즐거워한다고. 공원 분수대를 떠오르게 하는 이 매트는 수압이 셀수록 물줄기가 강하게 뿜어 나온다고 하니 설치할 때 참고하도록 하자.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 베란다와 욕실을 워터파크로 변신시키는 집터파크가 유행이다.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서 다양한 아이템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미니 풀장은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재미난 기능과 귀여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미니 풀장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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