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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더위를 타파할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

평균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며 요즘, 숨이 턱턱 막히고 입맛은 떨어지는 ‘불지옥' 여름을 상큼하게 보낼 수 있는 간 단한 여름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글,사진
송다얼
2021.07.23

알고 있죠?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는 환상의 짝꿍라는 사실!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좋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토마토 안에는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붉은 색을 내는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다. 그런데 이 리코펜 성분은 지용성 성분에서 더 잘 나온다. 그래서 토마토를 기름에 볶아 먹으라는 말이 여기에서 시작했다. 올리브 오일은 지용성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나 과일과 함께 먹으면 영양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은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의 항산화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은 환상의 짝꿍! 뿐만 아니라 올리브오일은 그 자체로도 항산화 성분이 함유, 피부 노화를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세계 5대 건강 식품으로 꼽힌다. 심지어 그리스의 고대 시인 호메로스는 올리브 오일을 ‘흐르는 황금’에 비유했다고. 또한 발사믹식초는 혈압을 낮추고 지방의 총량을 줄여주는 고마운 식재료다.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고, 장건강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영양만점 식재료를 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름 간식으로 딱!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

재료
방울토마토, 발사믹 식초 2스푼, 올리브오일 종이컵 1/2, 양파 1/2개, 루꼴라, 후추, 소금, 레몬

  • 1. 깨끗이 씻은 방울토마토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 2. 끓는 물에 소금을 1/3스푼 넣는다

3. 끓는 물에 칼집을 낸 방울 토마토를 30초 정도 데친 후 꺼내둔다.

  • 4. 방울토마토의 껍질을 모두 벗긴다.

  • 5. 양파와 루꼴라를 잘게 다진다. 이때 바질 잎을 다져서 첨가하면 향이 좋아진다.

6. 껍질 벗긴 토마토에 잘게 자른 양파와 루꼴라를 넣는다.

7. 준비해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넣고 비빈다.

8. 월계수잎을 넣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든다.
9.약간의 후추와 소금을 추가해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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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가운 스파게티 면에 토마토 마리네이드와 올리브오일을 넣어 비벼 먹으면 시원하고 상큼한 냉파스타 완성!

평균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며 요즘, 숨이 턱턱 막히고 입맛은 떨어지는 ‘불지옥' 여름을 상큼하게 보낼 수 있는 간 단한 여름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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