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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패피 만드는 아동복 브랜드 6

최근 손을 대는 것마다 화제가 되는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아동복 라인을 론칭했다. 그밖에 2021 주목해야 할 아동복 브랜드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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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바로 인싸 등극하는
오프화이트 아동복

패션계의 슈퍼스타, 버질 아블로의 브랜드, ‘오프화이트’가 브랜드 최초로 아동복 라인을 선보인다. 4~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제작되었으며 2021 가을 겨울 컬렉션에 포함됐다. 오프 화이트의 첫 번째 키즈 라인은 밝은 컬러와 다양한 모티브를 지닌 히피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다고. 카무플라주가 더해진 스웨터의 소매에는 오프 화이트의 화살표 로고가 그려졌으며 후디, 반소매 티셔츠 등에는 세 가지 컬러로 칠해진 ‘OFF’ 로고가 프린트됐다. 이 밖에도 기존 오프화이트의 다양한 로고를 재해석한 각종 아이템과 대학 스포츠 문화를 연상케 하는 바시티 재킷, 카디건, 스카프 등이 포함됐다. 오프 화이트의 키즈 라인은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off---wh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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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톰 브라운 출현,
톰 브라운 아동복 컬렉션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봉태규가 입고 나오는 옷으로 잘 알려진 ‘톰 브라운’. 이 브랜드는 21년 1월부터 브랜드 최초로 아동복 캡슐 컬렉션을 공개해왔다. 톰 브라운의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사이즈로 제작한 슈트 및 화이트 셔츠, 슬랙스 등을 선보였는데 성인용 제품과 똑같아 ‘리틀 톰 브라운’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1월에 공개된 첫 아동복에 이어 얼마 전에는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한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 캠페인 룩북 및 패션필름에는 영화 <미나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배우, 앨런 김이 모델로 나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름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두른 셋업 재킷 및 버뮤다 쇼츠. 톰 브라운 특유의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완성한 셔츠, 스커트, 카디건도 제품군에 포함됐다. 톰 브라운의 새 아동복 컬렉션은 현재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thombrow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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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시밀러 룩 완성,
앤아더스토리즈 아동복

스웨덴 패션그룹 H&M이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인 ‘앤아더스토리즈’도 아동복 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일정 시즌에 작은 규모로 출시하는 이른바 ‘여름 캡슐 컬렉션’으로 출시됐는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다음, 정식 상품군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캡슐 컬렉션의 아동복은 1~8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엄마의 ‘미니미’를 테마로 제작되었다. 엄마와 딸이 비슷하게 입는 시밀러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셈. 오가닉 코튼 소재와 식물성 염료를 사용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보인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sto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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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풍의 스포티한 패션을 원한다면
스타터 블랙라벨 키즈

키즈 스포츠 웨어 브랜드 ‘스타터 블랙라벨 키즈’는 지난 5월 론칭했다. ‘스타터’는 1971년 미국에서 시작해 미국의 하키, 축구, 농구, 메이저리그 팀의 스포츠 웨어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브랜드다. 현재 2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NBA, NFL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해외 스포츠 스타와 아티스트 사이에서 유명하다. 스타터 블랙라벨 키즈는 스타터의 아동복 라인으로 스타터의 스포티함에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21 S/S 컬렉션은 시크한 모노톤의 베이스 컬러에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빅 로고 및 그래픽으로 레트로한 요소를 가미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터 블랙라벨 키즈의 첫 컬렉션은 ‘차일디’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전개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
홈페이지 www.chil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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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쓰는 스웨덴 아동복,
미니로디니

엄마들이 직구로 많이 사는 아동복 브랜드 중 하나인 미니로디니. 21SS 컬렉션은 ‘시베리아부터 서울까지 가는 기차’를 테마로 다양한 한글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을 내놓아 화제가 되었다. 미니로디니의 티셔츠, 모자, 바지 등에는 한글뿐만 아니라 호랑이, 까치 등의 동물 그림을 활용했는데, 그림 역시 한국의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 재미있는 건 한글이 디자인된 맨투맨 티셔츠 등 일부 제품은 벌써 매진되기에 이르렀다는 점. 미니로디니의 제품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더현대닷컴’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minirod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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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온라인으로 쇼핑 가능!
지방시 키즈

럭셔리 브랜드의 아동복 라인인 ‘지방시 키즈’. 지난 2019년에 한국에 론칭했지만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만 판매해 현대백화점 본점 및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만 만날 수 있었다. 그러던 지방시 키즈가 디지털 쇼룸을 론칭했다. ‘파스텔세상’에 마련된 지방시 키즈 디지털 쇼룸을 통해 온라인쇼핑이 가능해진 것. 이번 시즌은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을 지닌 ‘보태니컬 월드’, 원색의 컬러와 로고 플레이로 지방시 키즈만의 스포티룩을 제안하는 ‘어반 인바이러먼트’, 지방시 성인 컬렉션의 아이코닉함을 담은 미니미 버전 ‘바이커스 월드’ 등 총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페셜 아이템 라인의 수영복을 비롯한 선캡, 슈즈도 귀여우니 주목해볼 것.
홈페이지 www.pastelmall.com
 

최근 손을 대는 것마다 화제가 되는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아동복 라인을 론칭했다. 그밖에 2021 주목해야 할 아동복 브랜드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다.

Credit Info

에디터
유미지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