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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여행지에 위치한 쇼핑 플레이스

공간을 새롭게 꾸며주는 아이템을 찾아 떠나자

개성있는 아이템을 쇼핑하던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보자. 집 분위기를 새롭게 꾸며줄 수 있는 트렌디한 감각의 리빙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서울과 제주 그리고 부산에 있다.

2021-07-16

서래마을의 감각적인 공간,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서울 속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래마을은 도심 여행의 특별한 매력이 가득하다. 프랑스인 셰프의 레스토랑부터 장터가 열리는 ‘서래마을 파리 15구 공원’ 등 프랑스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서래마을에서 해외의 감각적인 디자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를 찾아가보자.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굿 디자인(Good Design), 굿 퀄리티(Good Quality)를 기준으로 2층 구조의 건물에 엄선된 해외 디자인 아이템으로 채워놓은 세그먼트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활용성으로 인기 높은 네덜란드의 팻보이(Fatboy)를 비롯해 트렌디한 감각의 100여 개의 해외 브랜드가 멋스럽게 놓여있다.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사진출처: @segment0

1층 쇼룸을 시작으로 2층 테라스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며 집 공간을 새롭게 바꿔줄 아이템을 찾아보자. 그 중 매거진 등에서만 보던 프랑스의 디자인 가구 브랜드 ‘모조우(Mojow Mobillier)’의 요미 쇼파 컬렉션을 놓치지 말자. 개성있는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스페인 브랜드 '소프트헤드(SOFTHEADS)'의 헌팅트로피의 매력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핸드메이드로 리얼리티를 살린 헌팅트로피는 뒷면의 스트랩을 이용해 벽에 쉽게 걸 수 있으며, 자신의 개성을 살려 선글라스, 스카프 등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덴마크 브랜드 우드(WOUD)의 테이블 및 가구, 조명 컬렉션, 아이비로젠(IB LAURSEN)의 아카시아 나무의 소재로 만든 우드 트레이 등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브랜드의 매력도 만나볼 수 있다. 세그먼트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오비스(Ovis) 비누도 잊지 말자. 오스트리아의 브랜드로 산양유로 만든 비누, 세면용품 및 목욕 제품을 선보이는 오비스는 고품질의 식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허브, 장미 꽃 등 다양한 성분으로 제작되어 인기가 높다.
https://www.instagram.com/segment0/ 



종달리의 보물창고, 달리센트

제주의 낭만을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원한다면 제주 동쪽 끝 마을 종달리에 위치한 셀렉트숍 ‘달리센트’를 가보자. 감귤 저장 창고를 편집숍으로 변신시키며 한적한 마을을 제주 여행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게 한 이곳은 해외 골동품 가게에서 느낄 수 있는 이국적 정서가 가득하다.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문을 사이로 마치 시공간 여행을 하듯 감성을 자극시키는 달리센트는 매거진 에디터 출신의 오너의 손길에서 탄생했다. 종달리가 고향인 그녀는 에디터를 그만둔 뒤 고향으로 돌아와 달리센트를 오픈하며 자신의 추억을 공유한다. 에디터 시절부터 직접 수집한 해외 빈티지부터 지역의 멋을 담아낸 아이템까지 마치 갤러리처럼 멋스럽게 채워져 있다.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달리센트; 사진출처: @dalriscent_official

아이템 하나하나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을 것만 같은 달리센트의 매력은 창 밖으로 펼쳐진 제주도의 풍경도 한몫 한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하이라이트 조명삼아 아이템을 더욱 반짝이게 해주는 이곳에서 특별한 추억 아이템을 발견해보자. 다양한 브랜드의 빈티지 찻잔부터 취향에 맞는 인센트 향을 만나볼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오픈하는 달리센트를 방문하기 전 오픈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https://www.instagram.com/dalriscent_official/ 



부산의 아트 갤러리, 오브제후드

예술 작품 수집의 문턱이 높게 느껴진다면 아티스트의 작품을 마치 편집숍처럼 편안하고 부담 없이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오브제후드’를 주목해보자. 부산 망미동에 위치한 이곳은 국내외 신진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러리와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예술을 통해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오브제후드는 온라인 쇼핑처럼 예술품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예술작품 수집에 관심이 큰 MZ세대의 문화 트렌드에 발맞추고 있다.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Dear my blue' (오브제후드); 사진출처: @object_hood

올여름 부산을 여행한다면 오브제후드 갤러리를 직접 방문해보자. 여름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정원과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트피스로 가득한 특별기획전 'Dear my blue'이 진행되고 있다. 7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도예가 김민선을 비롯해 윤종주 작가, 이채 작가가 표현한 신비로운 블루의 세계를 감상하고 리빙공간을 새롭게 꾸며주는 내 생애 첫 아트피스를 수집해보자.
https://www.instagram.com/object_hood/ 

개성있는 아이템을 쇼핑하던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보자. 집 분위기를 새롭게 꾸며줄 수 있는 트렌디한 감각의 리빙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서울과 제주 그리고 부산에 있다.

Credit Info

에디터
이유미
사진
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