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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20만 원대 호텔 꽃캉스’

고민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떠나는 방법? 바로 호텔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가성비와 스토리를 모두 갖춘 봄 패키지를 소개한다. 아이들과 함께 봄을 무한하게 즐겨볼 것!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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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속에 푹 파묻힌 1박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아름다운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는 아차산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더글라스 하우스는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장소다. 더글라스 하우스에서 피자힐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벚꽃을 감상하며 걷기에 좋다. 더글라스 하우스는 봄 기운이 완연한 아차산 경치를 배경으로 오감을 일깨우는 ‘봄 이야기’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원목의 벽과 그린 컬러 인테리어로 아늑한 오두막 느낌을 재현한 더글라스 딜럭스룸 1박 및 조식 2인, 더글라스 라운지 이용 혜택과 함께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가격은 25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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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여의도 한강공원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한강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화사한 벚꽃을 바라보며 봄날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이 호텔은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스프링썸 피크닉 패키지’를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스프링 피크닉 디저트 세트 2종 중 택 1, 컵와인 2잔, ‘켄싱턴 피크닉 매트’ 제공으로 구성됐다. 스프링 피크닉 디저트 세트는 테이크아웃 피크닉 박스로 3단 종이 트레이에 제공되는 ‘살롱 드 피크닉 애프터눈 세트’와 달콤한 디저트류로 구성된 ‘스윗 디저트 박스’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2만9,9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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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봄 옷 입은 공원을 바라보는 기분
@코트야드 메리어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국내에서 가장 큰 도심 공원인 서울식물원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3월부터 봄꽃 가득한 공원을 호텔 곳곳에서 조망할 수 있다. 이에 봄 기운을 물씬 담은 ‘러브 인 스트로베리 패키지’를 오는 5월 9일까지 선보인다. 보타닉 룸 1박과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새롭게 출시한 베리 & 버블 세트가 제공된다. 베리 & 버블 세트는 딸기 솜사탕 빙수와 마리아주를 이루는 스파클링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4만3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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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꽃선물 왔습니다
@노보텔 엠버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 서울 강남은 봄꽃 향기를 담은 ‘스프링 셀레브레이션’ 패키지를 오는 5월말까지 선보인다. 계절 꽃으로 엄선해 준비하는 플라워 전문 브랜드 꾸까 (Kkuka)의 꽃다발 박스가 화병과 함께 제공돼 객실 내에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이외에 스페셜 와인과 치즈 플래터가 객실로 제공된다. 또한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어 객실 선택 시 일반 혜택에 더해, 조식 2인, 칵테일 해피아워 2인, 조말론 객실 어메니티가 제공되며, 힐링을 위한 세 가지 타입의 천연 아로마 오일 세트가 선물로 준비된다. 가격은 일반 객실 기준 14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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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스타트와 엔딩 모두 여기서
@롤링힐스 호텔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은 봄 꽃놀이를 즐기며 편안한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다. 벚꽃 나무가 조성된 산책로를 포함해 50여종의 꽃과 나무들이 우거진 넓은 정원이 가꿔져 있어 객실 내에서 벚꽃을 감상하거나, 벚꽃 길을 따라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다. 4월 3일부터 11일까지 ‘롤링힐스 벚꽃 위크’를 진행하고, 봄꽃을 즐기며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포토존 운영 및 바람개비 만들기 키트, 스탬프북 등을 제공할 예정. 아울러 5월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벚꽃 엔딩 패키지’도 내놨다. 객실 1박과 조식 2인, 산책로 전망의 실내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벚꽃라테 2잔과 롤케이크 1개를 제공하며, 콕시클 텀블러 1개와 자체 제작한 벚꽃 스티커를 증정한다. 가격은 2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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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꽃향기 속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봄의 향기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스프링 인 블룸 패키지’를 5월말까지 선보인다.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코스메틱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봄 꽃’인 ‘프리지아’를 모티브로 한 봄 패키지로 그리핀 스위트 또는 디럭스 객실 중에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리지아 꽃향에서 영감을 받은 고체형 방향제 ‘타볼레테 디 세라 프로퓨마테 프리지아 왁스 타블렛 세트’와 ‘이드랄리아(Idralia) 라인의 스킨케어 샘플 4종’이 선물로 준비된다. 또한, 프리지아 꽃을 테마로 한 ‘애프터눈 티 세트’가 인룸 다이닝 서비스로 제공된다. 가격은 디럭스 기준 25만 9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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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제철 식재료가 담긴 피크닉 도시락은 어떨까?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대나무로 만든 바구니 형태의 그릇을 일컫는 제주 방언인 ‘차롱’에 제주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담은 ‘차롱 도시락’을 내놨다. 제주산 톳과 유채, 고사리 등을 사용해 만든 톳주먹밥, 고사리유부말이, 유채참치김밥, 전복 게우 주먹밥을 비롯해 제주 흑돼지로 만든 셰프의 수제 잠봉뵈르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제주를 모티프로 한 디저트인 녹차 마들렌, 주상절리파이, 지질 케이크, 상외떡, 천혜향 주스 등도 담겼다. 가격은 3만5천원이다.  

고민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떠나는 방법? 바로 호텔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가성비와 스토리를 모두 갖춘 봄 패키지를 소개한다. 아이들과 함께 봄을 무한하게 즐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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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송다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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