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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집 꾸미기, 어디까지 해봤니?

‘동그란 구멍에 맞춰서 쏙!’ 레고는 어른, 아이, 남자, 여자 관계없이 모두 좋아하는 장난감이다. 그런 손안의 장난감이 대체 불가능한 인테리어템으로 변신했다. 홈데코를 위한 신상품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까지. 이제 레고의 변신은 무죄!

에디터
송다얼
사진
lego 인스타그램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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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들어보는 앤디 워홀의 메릴린 먼로

신상품으로 나온 이 레고는 뭔가 좀 특별하다. 입체적인 3D로 만드는 것이 아닌 평면의 브릭판 위에 동그란 브릭으로만 예술적인 팝아트를 만든다. 메릴린 먼로, 해리 포터, 미키 마우스, 스타워즈, 아이언맨, 비틀스 등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완성된 레고는 벽에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이 레고는 모델과 관련된 이야기가 사운드트랙으로 준비돼있어 이야기를 들으며 브릭을 맞추면 더 즐거운 아트 레고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가장 인기가 좋은 모델은 앤디 워홀의 메릴린 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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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꽃을 피우면 레고에서 향기가 난다

특별한 꽃 선물을 찾고 있다면 레고의 지속 가능한 꽃다발은 어떨까? 꽃다발의 모든 요소가 레고 부품으로 되어 있어 독특하면서 나만의 스타일로 꽃꽂이를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장미, 금어초, 양귀비, 과꽃, 데이지, 잔디의 느낌이 연상되도록 꽃다발의 색상과 형태가 다채롭게 구성돼있다. 생일, 기념일, 집들이 또는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제격일 듯. 17가지 이상의 희귀한 레고 부품이 더해져 더 사실적인 모양이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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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육이의 따뜻한 집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화분을 선택할 때도 꽤 고심하곤 한다. 이때 레고로 우리 집 작은 다육이를 생기 있게 만들 수 있다. 레고가 좋은 점은 내가 원하는 크기, 내가 원하는 컬러, 내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레고 화분 커버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물에 젖을 일도, 형태가 변할 일도 없기 때문에 사이즈에 맞게 나만의 스타일대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다육이와 식물들에게 예쁜 레고 옷을 입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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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가 탄생시킨 예술 분재 나무

분재나무 가꾸기는 오래 전부터 나무 애호가들의 상상력이 집약된 고품격 취미 활동이었다. 그렇다면 레고로 만든 분재나무는 어떨까? 직사각형 화분과 목재 느낌의 레고 스탠드, 초록색 잎사귀와 분홍색 벛꽃송이를 이용해 분재나무 모델의 형태를 세심하게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것이 레고인지 생명체가 있는 것인지 헷갈리게 된다. 물론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이 레고는 실제로 잎사귀 구성품이 지속 가능한 소재인 사탕수수를 이용한 식물성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클래식한 느낌의 초록색 잎사귀와 생동감 넘치는 분홍색 벚꽃송이를 서로 바꿔 붙여 분재의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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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변신은 무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굳이’ 벽에 걸어 인테리어를 해치는 달력은 조금씩 사라져갔을 것이다. 하지만 레고로 달력을 만든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내가 원하는 크기와 디자인으로 매월 숫자를 바꿔서 볼 수도 있고, 기념일을 극대화해서 표현할 수도 있으니까. 벽에 거는 액자 역시 레고로 만들면 세상에 하나뿐인 사진 액자가 탄생한다. 어느 날 갑자기 벽 인테리어를 심플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그저 레고 박스에 넣으면 그만이다. 한 마디로 부담 없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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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화분에 창의력이 더해지면 이것이 창조 경제

화분이 깨져버렸다고? 레고 브릭을 이용하면 창의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깨진 부분에 맞춰서 다양한 크기의 레고 브릭을 맞춰 넣으면 깨진 화분도 크리에이티브하게 되살아난다. 화분뿐만 아니라 깨진 머그컵 손잡이, 부러진 쟁반 다리 등 일상생활에서 재활용 수거함으로 갈 다양한 제품에 레고를 사용하여 재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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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와 함께라면 일할 때도 기분이 좋다

책상이나 노트북 거치대를 고를 땐 크기와 높이 등 하드웨어가 매우 중요하다. 레고로 만든 노트북 거치대는 작업 사이즈에 딱 필요한 만큼 맞춰 만들 수 있고, 작업 자세를 위해 높이까지 조절할 수 있다. 또 기초를 단단하게 설계하면 오랫동안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레고 마니아라면 시도해볼 것! 단언컨대 레고는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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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유쾌한 칫솔꽂이와 디스펜서

인테리어에 신경 좀 쓴다는 사람들이 은근히 까다롭게 고른다는 것이 바로 이 칫솔 정리함이다. 온 가족이 사용하기에 위생을 위해 개인 보관이 필수고, 더 나아가 보기에도 좋아야 하니까. 아직도 칫솔꽂이를 고르지 못했다면 레고로 만든 이 칫솔 거치대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치약 디스펜서 욕실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새 치약을 꼽을 때마다 잠깐씩 분해해야 하지만 그 시간 역시 유쾌하게 흘러갈 것이다.  

‘동그란 구멍에 맞춰서 쏙!’ 레고는 어른, 아이, 남자, 여자 관계없이 모두 좋아하는 장난감이다. 그런 손안의 장난감이 대체 불가능한 인테리어템으로 변신했다. 홈데코를 위한 신상품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까지. 이제 레고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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