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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필템! 등신대 아이디어 4

돌잔치에 가면 빠지지 않는 데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아기의 전신을 그대로 축소한 미니 등신대다. 좀 더 유쾌한 돌잔치를 기획하고 있다면 선배맘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하자.

 


 >  요즘 돌잔치에 가면 아기보다 먼저 마주치는 게 아기의 깜찍한 얼굴을 담은 실물 등신대다. 테이블에 올라갈 정도로 작은 것부터 어른 키만 한 대형 사이즈까지 종류가 다양한데, 포토샵을 사용할 줄 알면 직접 제작하기도 하지만 손이 많이 가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

온라인 검색창에 ‘실물 등신대’를 치면 수많은 업체가 나오는데, 인스타그램에 #돌잔치실물스탠딩 #돌잔치등신대를 검색해 엄마들의 후기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보통 잘 휘지 않고 단단한 5T 폼보드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 키만 한 A1 사이즈 1장에 2만~3만원대에 판매한다. 디자인이 몇 가지로 정해져 있지만 아이디어를 더하면 좀 더 특별한 실물 등신대를 제작할 수 있다.




1 인스타그램 포토존
엄마의 인스타그램 주소를 넣은 패널에 아기 사진으로 장식한 뒤 안쪽을 파내면 완성. #○○이의 돌잔치 #○○이 생일을 축하합니다 등 태그를 정해 하객들이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업로드하도록 유도한 뒤 사진을 업로드한 하객 중에서 추첨해 ‘○○이 포토상’을 주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된다.




2 성장 기록 등신대
아기의 탄생 순간, 50일, 100일 등 아기의 성장 과정을 찍은 사진을 순서대로 배치해 아기의 1년 동안의 성장 과정을 담아보자. 아기가 태어난 날, 50일, 100일, 1년 등 숫자만 삽입해도 특별한 성장일기가 된다.




3 네임 등신대
가장 무난한 디자인. 돌 사진 옆에 한글 또는 영문 이름과 태어난 날짜, 키, 몸무게 등을 넣는다. 포토 테이블에 올라가는 사이즈로 제작해 옆에 놓아두면 된다.




4 대두 등신대
최근 각광받는 디자인. 아기의 얼굴을 포토샵으로 키운 뒤 얼굴을 뽀샤시 하게 처리하고 귀여운 볼터치로 마무리한다. 어른 키 사이즈로 크게 확대해 돌잔치 입구에 세워두면 더욱 귀엽다.

 

 ->  PLUS INFO 실물 등신대에 뭘 써 넣을까?
① ○○이의 프로필
사진 옆에 태어난 날, 키, 몸무게, 시간, 신장, 혈액형까지 써 넣으면 아기만의 특별한 프로필이 완성된다.

② ○○이가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난 지 365일 되는 날!
돌잔치가 끝나도 한동안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행사 코멘트보다는 액자처럼 장식 혹은 간직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기념이 될 만한 문구를 넣는 게 좋다.

돌잔치에 가면 빠지지 않는 데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아기의 전신을 그대로 축소한 미니 등신대다. 좀 더 유쾌한 돌잔치를 기획하고 있다면 선배맘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하자.

Credit Info

기획
황선영 기자
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