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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오일 한 방울의 힘, 바이오-오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이 되면 가뜩이나 건조한 임신부의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수분 부족 주의보가 발령된다. 하루 2회 수분을 공급해 임신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바이오-오일과 함께라면 오늘 피부 상태는 맑음!

 


 임신부의 최대 적은 피부 건조? 
임신을 하면 체중이 늘면서 그만큼 피부가 늘어난다. 또한 여성호르몬 분비는 급격히 증가하고, 피지 분비를 촉진하는 남성호르몬의 수치는 떨어진다. 이로 인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이런 임신부들이 주의해야 할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겨울철의 찬바람과 건조한 대기는 가뜩이나 건조한 임신부의 피부를 더욱 메마르게 하기 때문. 감기에 걸려도 쉽게 약을 먹을 수 없다 보니 실내 난방 온도를 높이게 되는데, 이럴수록 공기가 더욱 건조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실내 습도가 낮아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가 당기고 매끄럽지 못하게 된다. 건조한 피부는 가뜩이나 예민한 임신부 피부에 더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야기하게 하는 셈이기에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바이오-오일 
임신 중에는 ‘보습’이 피부 관리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만으로도 건조함으로 인해 유발되는 피부 고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찬바람이 피부에 남은 수분마저 앗아가기 쉬운 겨울철에는 피부에 수분막을 씌워주는 오일이 제격이다.

하지만 끈적이거나 미끈거리는 특유의 텍스처와 바르고 난 후의 갑갑함 때문에 오일을 싫어하는 이도 많다. 독일의 화학자 디터 바이어 박사는 오일의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물새는 꼬리샘에서 유분을 분비하는데, 이는 깃털에 기름지거나 끈적이지 않는 얇은 막을 형성해 깃털이 물에 젖어 가라앉는 것을 방지하고 윤기와 탄력을 더해준다.

이것이 바로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우면서 피부는 산뜻하게 유지하는 바이오-오일의 획기적인 성분인 퍼셀린 오일TM의 탄생 배경이다.

이 밖에도 바이오-오일은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비타민 A와 E, 캐모마일오일이 함유되어 있으며, 방부제나 동물성 성분은 일절 넣지 않아 임신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PLUS TIP 바이오-오일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물론 거칠어지고 손상된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스킨케어 오일. 자극이 적은 순한 성분을 함유하고 방부제를 넣지 않아 임신부는 물론 청소년의 보습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25ml 7500원, 60ml 1만5000원, 125ml 2만5000원, 200ml 3만5000원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이 되면 가뜩이나 건조한 임신부의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수분 부족 주의보가 발령된다. 하루 2회 수분을 공급해 임신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바이오-오일과 함께라면 오늘 피부 상태는 맑음!

Credit Info

진행
한정은(프리랜서)
사진
이성우
제품문의
바이오-오일(031-904-8600, www.bio-oilsh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