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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ANNIVERSARY ISSUE ③

BB AWARD PART 1 <베스트베이비> 기자들이 꼽은 최고의 육아용품

매달 수많은 육아용품을 가장 먼저 만나는 <베스트베이비> 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베스트베이비> 에디터들이 추천한 육아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한다.

 

 ->  트립트랩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거장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디자인한 ‘트립트랩’은 성장하는 아이 몸에 맞춰 14단계로 높낮이가 조절되어 출시 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스토케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

유럽산 너도밤나무(비치우드)나 참나무(오크) 등 원목을 사용해 견고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일 때는 신생아 세트를,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에는 베이비 세트를, 허리에 힘이 생겨 곧게 앉을 수 있을 시기에는 베이비 세트를 제거하고 식탁 의자나 책상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쯤 하이체어를 구입하게 되는데, 트립트랩을 구매하는 고객 대부분도 마찬가지.

트립트랩의 활용성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브랜드 최초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프리미엄 유아 식기를 비롯해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실리콘 매트인 이지피지를 트립트랩과 스텝스 용으로 제작해 선보인다니 관심있는 부모라면 꼭 체크해둘 것.

가격은 너도밤나무 소재 29만5000원, 오크 소재 34만5000원.

문의 www.stokke.com

EDITOR’S PICK
스토케의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은 우리 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요긴하게 사용해온 육아용품이다.

피터 옵스빅의 아들이 오랜 시간 사용한 것처럼 우리 첫째와 둘째도 어릴 때는 식탁 의자로,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 요즘에는 책상 의자로 변형해 사용하고 있다.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한 셋째까지 식탁 의자로 다시 쓰고 있으니 무슨 말이 필요할까. 안전한 무독성 수성 페인트를 칠하고, 비스페놀·프탈레이트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아 더욱 만족스럽다. 심효진 기자





 ->  스토케 먼치
스토케가 브랜드 출시 이후 최초로 선보인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프리미엄 유아용 식기로 음식을 먹을 때 나는 맛있는 소리인 ‘아삭아삭’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식기에 담았고, 아이가 작은 손으로 컵이나 스푼 등을 잡기 편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했다. 또 빕(턱받이)은 위생적이고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말아서 보관이 가능하며, 목둘레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구성품에 따라 총 6가지 세트로 과일이나 반찬을 놓기 좋은 평평한 플레이트와 밥이나 국을 놓는 오목한 볼, 아이가 잡기 편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컵과 포크&스푼, 유아에게 필수인 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좋도록 실리콘 소재 컵 뚜껑과 볼 뚜껑이 포함된 것도 장점. 유럽의 100% 푸드 그레이드(Food Grade)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으로 무독성 소재를 사용하고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친환경 소재인 TPE를 적용했다.

쌓기 쉬운 구조라 보관할 때 공간 활용성이 우수하고, 가볍고 깨지지 않아 실내외뿐 아니라 기저귀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좋다. 11월 중순 출시 예정. 가격 컴플리트 10만원, 에브리데이 8만원, 에센셜 6만5000원, 스낵팩 5만5000원, 컵 3만5000원, 빕 3만5000원.





 ->  스토케 이지피지 실리콘 매트
엄마들이 사랑하는 실리콘 흡착 매트 이지피지를 스토케 하이체어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지피지는 실리콘 흡착 매트로 흡착력이 강력해 식탁 위에서 밀림이 전혀 없고 아이가 그릇을 던지는 등 장난을 할 수 없게 해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트는 2개 칸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음식을 놓을 수 있다. 이유식 식판 또한 밥과 반찬을 먹는 유아식 식판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2개 칸 중 작은 칸에는 먼치의 구성품 중 하나인 컵이 딱 맞게 들어간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증한 ‘Food Grade’ 원료의 실리콘으로 제작하여 비스페놀(BPA), 프탈레이트 등 유해성분이 전혀 없고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모두 사용 가능하다. 스텝스와 트립트랩용으로 각각 핑크, 그레이 컬러 총 4종. 11월 중순 출시 예정. 가격 각 3만8000원.






 ->  마미포코 리프가닉 Leafganic
스칸디나비아산 나무를 가공한 표백하지 않은 펄프 배합 시트에 천연 오가닉 코튼을 함유한 커버를 더한 프리미엄 기저귀가 출시됐다. 마미포코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리프가닉’이 그것.

표백하지 않은 펄프 배합 시트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보호하며, 안쪽 커버에 천연 오가닉 코튼이 함유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독일의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엄격한 피부 자극 실험을 통과해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취득해 더욱 믿을 수 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덤. 밴드 타입은 뒷샘 방지 3D 안심 허리밴드가 등과 기저귀 사이의 틈새 부분을 없애주고 높은 옆샘 방지 밴드가 몸 움직임에 맞춰 부드럽게 잡아주어 다리 사이로 대소변이 새지 않는다.

또한 에어브리즈홀이 기저귀 안의 습기를 밖으로 배출해 항상 보송보송하고 상쾌하다. 팬티 타입은 360도로 늘어나는 허리밴드로 움직임은 편하고 입히기 쉬우며, 옆샘 방지 밴드가 다리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새어나올 염려를 덜어준다.

사이즈는 밴드 타입 S/M/L, 팬티 타입 M/L/XL.
문의 www.mamypoko.co.kr


EDITOR’S PICK
셋째가 어리다 보니 기저귀를 다시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예민해 엉덩이가 짓무르거나 종종 발진이 생긴다. 아기 엉덩이에 직접 닿는 만큼 소재가 특히 신경 쓰이는데, 리프가닉을 뒤집어보면 다른 기저귀와의 차이점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표백하지 않은 자연 소재 시트라 하얗지 않고 천연 나무색을 띠며, 천연 오가닉 코튼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심효진 기자

 

 

PLUS TIP
 1  무표백 펄프 배합 시트
표백을 하지 않은 자연 소재 시트라 유해물질 걱정을 덜어준다.

 2  천연 오가닉 코튼 함유 안쪽 커버
여린 피부에 닿아도 순하고 부드러워 아기 피부가 편안하다. 피부 자극 테스트 Excellent 등급으로 엄격한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소재라 안심할 수 있다.

 3  인체공학적 디자인
아기 체형에 딱 맞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기의 움직임이 많아져도 새지 않게 막아준다.

 4  뒤처리도 간편
배변 후에 뒤처리 테이프로 돌돌 말아 버릴 수 있어 처리도 간편하다.

 

 



 1  리틀마마 올인원 스파 워시(천연 유래 원료 99.99%)
알프스의 스프링 워터, 알로에베라잎즙, 카렌듈라 꽃 추출물 성분이 아기 피부를 편안하게 닦아주고 피부 본연의 수분을 지켜줘 씻은 후에도 오래도록 촉촉함이 지속된다. 3만4000원(250㎖)

 2  리틀마마 유기농 스파 로션(천연 유래 원료 99%, 유기농 원료 14%)
유기농 살구씨오일, 유기농 소이빈오일, 유기농 헤이즐넛오일을 함유해 24시간 보습이 유지되어 아기 피부가 스파를 받은 듯 부드럽고 촉촉하다. 3만7000원(250㎖)

 3  리틀마마 유기농 스파 오일 (천연 유래 원료 100%, 유기농 원료 90%)
유럽의 나트루 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3단계 등급을 인정받은 유기농 오일. 아기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며 텍스처가 산뜻하고 부드러워 초보 엄마 아빠도 쉽게 마사지할 수 있다. 3만9000원(100㎖)

 ->  알프스 프리미엄 베이비스파 브랜드, 리틀마마 
리틀마마는 알프스의 자연을 그대로 담은 제품과 동화 같은 스토리로 엄마와 아기에게 행복감을 선사한다.

리틀마마의 알프베베 3종(워시·로션·오일)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유럽의 나트루(Natrue) 유기농 화장품 인증과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를 넣지 않은 제품에 부여하는 비건(Vegan) 인증을 받아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기농 스위트오렌지와 라벤더를 블렌딩한 아로마 테라피로 아기의 심신 안정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 워시로 목욕한 뒤 로션과 오일로 베이비 마사지를 해주는 ‘베이비스파’를 하면 엄마와 아기가 같은 향을 공유하며 유대감이 높아져 아기의 정서 발달에 더욱 효과적이다.

문의 www.littlemama.co.kr

EDITOR’S PICK
신생아 때부터 아이 스킨케어 제품을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있다. 최근 사용 중인 리틀마마의 알프베베는 요즘같이 건조하고 쌀쌀한 날씨에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우선 워시는 아이의 머리부터 얼굴, 온몸을 한 번에 닦을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라 편리하다.

로션과 오일은 건조한 아이 피부에 맞춤형 아이템으로 적당히 섞어 마사지해주면 스파를 받은 듯 촉촉함이 오래간다. 리틀마마 알프베베 덕분에 올겨울엔 우리 아이 피부 보습 걱정은 안 해도 될 듯하다. 지은경 기자





 ->  일동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해 얻은 산양 원유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산양유아식. 청정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제조업보다 축산업, 낙농업, 관광업 위주로 경제를 발전시켜온 뉴질랜드산 산양 원유의 영양분이 담뿍 담겨 있다.

뉴질랜드는 자연보호 정책이 엄격해 드넓은 초원에서 사람 수의 10배가 넘는 양들과 젖소, 산양, 알파카 등을 키우는데, 사계절 온화한 기후에서 목초를 먹이며 자연 방목하는 것이 특징.

산양 원유를 탈지하지 않고 단백질 및 지방의 구조적 특성을 그대로 살려 우유 단백 또는 지방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아기나 민감한 아기, 영아산통이 잦은 아기에게 특히 좋다. 또한 천연적으로 함유된 기능성 모유 성분에 엽산, 철분, DHA, 갈락토올리고당 등을 더해 영양분이 더욱 뛰어나다.

집유에서 제조까지 뉴질랜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며, 뉴질랜드의 포괄적 관리 시스템(RMP)에 따라 생산 과정과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해 안심할 수 있다.

문의 www.foodis.com

EDITOR’S PICK
아이가 먹는 유아식만큼 신경 쓰이는 게 있을까? 일동 후디스의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은 이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기특한 제품이다.

청정 지역으로 손꼽히는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해 얻은 원유로 만든 제품으로, 친환경 로하스 인증을 받았으며 청정 자연의 건강함과 영양소를 그대로 담았다. 특히 우유 단백 또는 지방을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민감한 아기라면 산양유아식을 추천! 한보미 편집장





 ->  예림당 스마트 토이 베베
스마트 토이 베베는 0~5세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필수 도서로 구성되어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준다. 베베와 대화를 나누고 책을 보고 노래를 들으며 언어 능력뿐 아니라 인지 능력, 창의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다.

스마트 토이 베베, 도서 58종, 벽그림 5종, 베베 창의자석블록 15pcs, 부모 가이드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3만원.
문의 www.yearim.kr


EDITOR’S PICK
특별한 날, 아이 선물을 고민한다면 ‘스마트 토이 베베’를 눈여겨보자. 아기 북극곰을 닮은 ‘베베’는 첫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로 아이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낱말 게임을 통해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OID 센서가 내장되어 읽고 싶은 책을 갖다 대면 언제든지 책을 읽어주는 것도 장점. 게다가 수면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더 유용하다.

오감 발달을 돕는 촉감책, 헝겊책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팝업북, 사운드북,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까지 아이의 발달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실속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황선영 기자

 

매달 수많은 육아용품을 가장 먼저 만나는 <베스트베이비> 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베스트베이비> 에디터들이 추천한 육아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황선영, 지은경 기자
사진
이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