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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비글 남매 준준의 화보일기

MBC 수목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준준 남매로 활약 중인 쌍둥이 남매 김건우(차준수 역)와 옥예린(차준희 역)이 '베스트베이비' 11월호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올해 8세인 김건우와 옥예린은 드라마 속 베이비시터로 활약하고 있는 소지섭(김본 역)과의 귀욤뽀짝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직 국정원 출신의 소지섭(김본 역)이 남편을 잃은 여자 정인선 (고애린 역)을 도와 거대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화보 촬영 틈틈이 쌍둥이들에게 듣는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현장에서의 시터 역의 소지섭(김본 역)과 경단녀 엄마 역의 정인선(고애린 역)과의 케미 스토리도 알아보자.



비글 남매준준’s Q&A


Q1 드라마 촬영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드라마 속에서 제가 바지에 오줌을 싸서 본 삼촌이 목욕시켜주셨는데, 제가 추울까 봐 계속 괜찮은지 물어봐 주시고 대기 시간에도 수시로 따뜻한 물을 몸에 끼얹어 주셨어요. 간지럽고 고마웠어요.


본 삼촌과 애린 엄마가 사진도 같이 찍어주시고 선물도 잘 챙겨주세요. 본 삼촌은 돼지우스 크로스백에 곰 젤리도 넣어주시고 애린 엄마는 돼지우스 동화책도 읽어주셔서 진짜 우리 엄마 같아요!!

 





Q2 반면 힘들었던 적은 없나요?

드라마 촬영이 7월부터 시작되서 엄청 더웠거든요. 땀이 많이 날 때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촬영 중간 중간에 또래 배우 친구들이랑 뛰어놀아서 더 그랬나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긴 촬영이 제일 힘들어요. 중간에 친구들이랑 놀고 싶을때 참아야하는 것도요. 그래도 본 삼촌이랑 애린 엄마 그리고 다른 배우 삼촌, 이모들이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Q3 어떤 연기자가 되고 싶나요?

전 <내뒤테>가 두 번째 역할인데요, 연기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대본을 설명해주시면 제가 그 상황이 됐다고 상상하고 연기하는게 참 재밌어요. 본 삼촌이랑 연기하는게 넘 좋고요. 


저도 본 삼촌처럼 멋지고 재미있고 마음이 착한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감독님이 배우님들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주시고, 촬영장에서 하시는 일이 재밌어 보여서 전 연기 잘하는 감독이 되고어 싶요.


애린 엄마도 저처럼 어릴 적부터 연기생활을 시작하셨다고 하는데요, 저도 애린 엄마처럼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넘 예쁘시고 친절하시고 잘 웃으시고 정말 열심히하셔요.

<내뒤테> 촬영하면서 애린 엄마에게 많이 배우고, 더 노력해서 훌륭한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때때로 제가 힘들어할 때면 엄마가 그만하라고도 하시지만, 재미있는 연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할 거예요.

MBC 수목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준준 남매로 활약 중인 쌍둥이 남매 김건우(차준수 역)와 옥예린(차준희 역)이 '베스트베이비' 11월호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성우
스타일리스트
유민희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봉쁘앙(02-3444-3356), 아비에(02-3442-0220), 우트(02-3785-0412), 펜디키즈(02-3447-7701), H&M키즈(070-888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