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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살아있다! 똑 소리 나는 IOT의 세계

스마트 기기는 물론 가전·가구 업계에도 4차 산업혁명 바람이 거세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어컨이나 청소기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침대, 의자, 식탁 등 가구까지 말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스스로 작동해 일상의 편리함을 더할 뿐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해 성능까지 나무랄 데 없는 최신 IoT 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1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30
진공 흡입과 물걸레질을 한 번에 해결하는 로봇청소기. 공간뿐만 아니라 물체 및 환경까지 자동으로 인식함으로써 청소를 위한 조작 기능을 최소화한다.

레이저를 활용해 벽과의 거리 및 장애물의 크기 등을 계산하는 ‘스마트 내비 3.0’ 기술을 구현해 집 안 구조를 스스로 파악한 후 지도를 그리며 청소를 시작하는 게 특징.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디봇이 그려낸 지도를 보며 원하는 영역을 지정해 청소할 수 있으며, 현재 디봇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곳을 청소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작성된 지도를 바탕으로 추락 위험이 있거나 청소가 필요하지 않은 공간에 가상의 경계를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가격 49만9000원
문의 070-8676-3280




2 필립스라이팅코리아 스마트조명 휴(hue)
필립스라이팅에서 선보였던 ‘스마트조명 휴(hue)’가 구글과 협력해 보다 똑똑한 제품으로 거듭났다. 휴는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조도는 물론 색상까지 무려 1600만 가지로 조절되는 스마트 조명이다.

모션센서가 최대 5m 이내 움직임을 인식해 시간 및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명 환경을 제공해 에너지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장점.

게다가 이번 구글과의 협업으로 음성 인식 스피커인 ‘구글 홈’ 등에 연동이 가능해져 “거실 불 밝게 해줘”, “침실 조명을 보라색으로 바꿔줘” 등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빛의 밝기, 색상, 변화 속도 등을 더욱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 휴 3.0 스타터킷 23만원, 모션센서 5만5000원
문의 02-591-0223




3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
요즘 아이 있는 집에 꼭 들여야 할 가전 1순위는 단연 ‘공기청정기’다. 심해진 미세먼지 탓에 환기도 쉽지 않은데다 아이들이 집 안에서 뛰노는 시간이 많아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 역시 만만치 않기 때문.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는 공기가 오염되기 전에 실내 오염 패턴을 분석해 공기 질을 먼저 예측하고 청정하는 ‘인공지능 케어’를 갖춰 육아로 정신없는 주부에게 제격이다.

제품 상단이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회전하는 ‘액티브스윙’ 모드를 탑재해 집 안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케어하고, 자동모드에서는 3분 이상 실내 고오염이 지속되면 상하 회전 기능이 강력한 순환을 돕는 것도 장점. 또한 스스로 오염원을 찾아 청정하는 ‘모션 인식 케어’가 오염이 잦은 공간을 집중 관리해준다.


가격 월 3만9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
문의 1588-5200




4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에어, 스팀, 드라이(건조), 청정 등 총 4단계 의류 관리 시스템을 갖춘 의류청정기. 위아래로 분사되는 강력한 바람이 옷에 묻은 먼지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미세먼지’ 코스를 사용하면 25분 내 미세먼지의 99%를 없앨 수 있다.

의류 브랜드의 상품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각 의류별 관리법을 제공하는 ‘마이클로짓(My Closet)’ 서비스를 탑재한 게 특징. 옷에 달린 라벨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의류의 소재에 관한 정보와 최적의 관리 코스까지 자동으로 분석해 추천해준다.

그밖에도 패딩이나 모피, 가죽 등 관리가 까다로운 옷부터 아기 옷, 침대 커버 등 주기적인 살균이 필요한 소재 역시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유용하다.


가격 174만~199만원
문의 02-2255-0114




5 LG유플러스 U+ AI 리모컨
집 안에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지원하는 가전이 없더라도 이 제품 하나만 있으면 ok.

LG유플러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U+ AI 리모컨’은 국내에 출시된 194개 브랜드 TV를 비롯해 10개 브랜드 셋톱, 13개 브랜드 에어컨, 10개 브랜드 공기청정기 등과 호환되어 IoT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가전제품도 AI 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IoT@home’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이 원격 제어되어 집을 비웠을 때에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켜거나 끄는 등 실내 온도를 미리 조절할 수 있다.

연말까지 LG유플러스 홈 IoT 패키지에 신규 가입하거나, 이미 패키지를 사용 중인 경우에는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무상으로 증정한다.


가격 월 1만2100원(홈 IoT 패키지 가입 가격 기준)
문의 1644-7009




6 듀오백 온 키즈
가전제품은 물론 가구 시장에도 IoT 바람이 거세다. 듀오백 온은 의자에 앉은 사람이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IoT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아이 몸에 따른 신체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좌판 전면에 압력 분포 측정 센서가 있어 앉은 사람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꼼꼼히 기록하는 게 특징.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의자를 사용할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이를 스스로 분석해 정확도를 높여간다.

부모는 아이가 자주 취한 자세와 착석 시간의 비율 분석 데이터를 일·주·월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 개선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이드 팁도 제공받는다.


가격 28만8200원
문의 1588-2501

 

스마트 기기는 물론 가전·가구 업계에도 4차 산업혁명 바람이 거세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어컨이나 청소기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침대, 의자, 식탁 등 가구까지 말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스스로 작동해 일상의 편리함을 더할 뿐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해 성능까지 나무랄 데 없는 최신 IoT 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도담 기자
자료협조
듀오백(www.duoback.co.kr), 삼성전자(www.samsung.com), 에스티아이그룹(www.stig.co.kr), 코웨이(www.coway.co.kr), 필립스라이팅코리아(www.lighting.philips.co.kr), LG유플러스(www.u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