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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LIFESTYLE SHOP

아이의 공간과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키즈 라이프스타일 숍에 들러보자. 아이용 가구부터 키즈 웨어, 갖가지 생활용품까지 개성 만점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으로 아이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아는 엄마들만 간다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4곳을 엿보자.

 


1 래빗비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운영하는 아담한 규모의 키즈 편집숍으로 맏딸에게 주려고 만든 토끼 인형 이름인 ‘래빗비(rabbit+let it be)’에서 이름을 따왔다.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 아이를 위한 물건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로 시작한 래빗비는 주로 해외의 디자인 소품을 판매한다.

키즈 웨어부터 액세서리, 생활용품, 파티소품, 장난감을 한곳에 모아 특별한 아이 물건을 찾는 엄마들에게 안성맞춤. 아담한 공간에 알록달록 예쁜 제품이 알차게 진열되어 눈까지 즐겁다.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22가길 3
문의 02-6080-0907



 >  바쿠백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판매하기 시작한 바쿠백. 나일론 소재로 비닐처럼 가벼우며 재사용이 가능하다. 8800원(baby), 9900원(standard)



 >   빌락 나탈리레테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청량한 소리가 나는 어린이용 피아노. 아이가 연주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악보를 꽂는 홈이 있다. 프랑스 작가 ‘나탈리레테’의 일러스트가 포인트. 16만원



 >   우프 페어 카디건
환절기에 입기 좋은 니트 카디건으로 노란색 서양 배 무늬가 포인트. 16만4000원



 >   체인징 바스켓
아기 기저귀 교환대로 사용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의 바스켓. 아기용품 등을 넣어두는 정리함으로 써도 된다. 12만5000원(인서트 포함)



 >   키즈카니발 토끼 인형
천연 라텍스로 만든 인형. 말랑말랑한 질감이라 아이가 가지고 놀기 좋다. 먼지가 붙지 않아 위생적이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만. 각각 4만9000원



 >   텀블걸 오뚝이
네덜란드에서 온 오뚝이로 좌우로 움직일 때 맑은 소리가 난다. 아이의 시각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감각 발달을 돕는다. 5만원





2 바치
가구를 중심으로 공간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를 디자인하는 창작 스튜디오. 아이를 위한 책장, 옷장, 테이블, 의자, 침대, 소파 등 다양한 가구를 선보이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따뜻한 색감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다.

이밖에도 침구나 토트백 등 감성적인 리빙 소품도 제작해 판매한다. 성수동에 위치한 쇼룸은 아담한 공간에 제품을 아기자기하게 진열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4길 17 1층
문의 070-4300-7413



 >   로간
나뭇결이 섬세하고 견고한 호두나무 원목 프레임과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수입 원단과 인조가죽을 사용한 유니크한 키즈 체어. 크바드라트 39만원, 인조가죽 29만5000원



 >   아이린, 인디아, 이네즈, 이바나, 일사, 일라
너도밤나무로 만든 비취 테이블로 의자로도 사용 가능하다.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각기 다르다. 10만~20만원대



 >   발란스 백
바치만의 감성을 담은 깔끔한 디자인의 캔버스백. 두 겹으로 제작해 견고하며, 어깨끈이 조절되어 편리하다. 총 5개의 내·외부 포켓이 있어 수납력이 뛰어난 것도 장점. 8만5000원



 >   잭슨
초록 들판과 파란 하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구름 모양 어린이 소파. 하드우드 목재와 솜, 0.6㎝ 라텍스로 제작해 견고하고 안정감 있다. 사이즈와 색상은 변경 가능. 78만원



 >  
견고하고 강도 높은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하고 벤자민무어 페인트로 도장한 서랍과 선반장이 결합된 실용적인 가구. 134만원



 >   엘사
싱그럽게 만개한 노란색 꽃 모양 헤드가 돋보이는 패브릭 침대. 하드우드 목판으로 만들어 튼튼하다. 142만원





3 모노플레이스
빨간 벽돌 주택 1층에 자리한 모노플레이스는 3년 전부터 아이용 좌식 테이블인 ‘pl4k(플포키)’를 제작해온 오민수 대표가 직접 만든 키즈 가구를 전시하는 쇼룸이다.

좌식 테이블, 토이박스 등 플포키와 어울리는 키즈&리빙 소품도 함께 판매하는데 해외에서 수입한 세라믹 제품, 주방용품, 문구류 등 엄마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이 가득해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위치 부산시 수영구 좌수영로 161-16
문의 051-997-7815



 >   플포키 마카롱 테이블
자작나무 합판으로 만든 키즈 좌식 테이블. 얼룩이나 물기가 쉽게 닦이는 래미네이트 재질이라 실용적이며 선명한 색감이 돋보인다. 11만원



 >   올리엘라 스토리 스툴
호주 브랜드 올리엘라의 키즈 라탄 스툴. 무게가 가벼워 옮기기 쉬우며, 의자로 사용하거나 작은 물건을 넣어두기도 좋다. 9만6000원



 >   아로포키즈 HOOP-AZUL
스페인 브랜드 아로포키즈의 핸드메이드 자수 액자. 패브릭부터 물감까지 친환경 재료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6만원



 >   플포키 토이박스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나 인형을 보관하기 좋은 토이박스.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하고 래미네이트 처리해 멋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15만원



 >   밸런스 토이
그리스에서 온 놀이용 블록으로 비치우드와 친환경 물감으로 제작해 안전하다. 아이의 촉각 및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며, 선반이나 테이블에 올려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다. 6만5000원





4 어라운드테이블
2015년 대전에서 시작해 천안, 군산, 구미, 광주, 제주 등 6곳에 매장을 연 편집숍. 수도권에 비해 디자인 제품을 접하기 어려운 지방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만나게 하려고 숍을 오픈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디자인 제품을 주로 소개하는데, 해외에서 들여온 가구와 제품뿐 아니라 국내 디자이너의 제품도 발굴해 판매한다. 세컨드 브랜드 AT KIDS를 론칭해 자체 제작 상품도 선보인다.


위치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남로 34 1층
문의 042-822-7856



 >   오마이 컬러링 펜슬 케이스
아기자기한 밑그림이 그려진 캔버스 소재 펜슬 케이스. 아이 마음대로 색칠해 꾸미는 재미가 있다. 2만원



 >   미카도르 목재 크레용
아이 손에 묻지 않는 크레용으로 목재 케이스에 담겨 있는 게 특징. 2~4세 아이를 위한 제품으로 그립감이 좋다. 1만5000원



 >   AT KIDS 쁘띠두들러
외출할 때 색연필이나 스케치북, 장난감, 인형을 수납하기 좋은 아트백. 리넨 소재로 무늬가 없는 겉면에 와펜 등을 붙여 아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 5만원



 >   펜코 스토리지
내부가 칸칸이 나뉜 수납 박스로 실용성이 뛰어나다. 공구박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손잡이가 달린 것도 장점. 색상이 총 7가지라 선택의 폭이 넓다. 1만3000원



 >   AT 내맘대로 스티커
다양한 도형으로 구성된 스티커로 재밌는 표정을 직접 그려 넣어 붙이거나 선물 포장을 할 때 사용하기 좋다. 색상은 총 6가지. 6000원



 >   알파벳 와펜
옷이나 가방에 붙여 꾸미는 알파벳 모양 와펜으로 다리미질로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퍼플, 핑크, 블루, 그린, 옐로 등 5가지 컬러. 각각 3800원

 

아이의 공간과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키즈 라이프스타일 숍에 들러보자. 아이용 가구부터 키즈 웨어, 갖가지 생활용품까지 개성 만점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으로 아이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아는 엄마들만 간다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4곳을 엿보자.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