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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카시트 다 모여!

아이의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를 위해 카시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최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  차량의 안전벨트는 교통사고에서 ‘생명벨트’라고 불리는 중요한 안전장치다. 하지만 아이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해도 사고 발생 시 튕겨나가기 쉽고 중상을 입을 위험이 높아 반드시 연령에 맞는 ‘카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의 통계를 보면 011~2015년 교통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6세 미만 어린이 3240명 중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은 아이가 착용한 아이보다 외상성 머리 손상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여행에 반드시 카시트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카시트를 고를 때는 아이의 연령에 맞추되 목과 머리를 충분히 보호하는지,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은 뛰어난지, 아이가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브라이텍스 플래티넘 프로
‘6-airbag’ 시스템으로 아이의 머리부터 몸통까지 전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카시트. 헤드레스트 양옆에 달린 ‘SICT 헤드쿠션’, 내부가 공기로 가득 찬 ‘헤드 내부 충격흡수폼’, 프레임 양옆의 ‘SICT 바디쿠션’까지 좌우 3개씩 총 6개의 에어쿠션을 장착했다. 또한 카시트의 좌석(하단)과 머리(상단) 부분을 고정하는 2단계 양방향 고정 시스템인 ISOFLEX를 적용해 흔들림 없이 안전하다.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500×390×810㎜(전방 장착, max 기준)
 +  무게 9.65㎏
 +  가격 110만원
 +  문의 www.safian.co.kr




뉴나 레블 플러스 리뉴얼
기존에 없던 측면충돌 안전인증을 최초로 적용한 유럽 안전인증기준인 ‘2018 i-size’와 ADAC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 전후방은 물론 측면 충돌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신생아를 위한 이너시트가 포함돼 아기 몸에 맞춰 사용할 수 있으며, 각도 조절과 쉽게 탈착되는 풀차양 캐노피가 있어 자외선과 차 안의 에어컨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  사용연령 신생아~18.5㎏
 +  사이즈 460×640×652㎜
 +  무게 14.7㎏
 +  가격 99만원
 +  문의 www.nunababy.co.kr




다이치 원픽스 360
양방향으로 360도 회전하는 유아용 카시트로 회전, 각도, ISOFIX 조절 및 해제 등 모든 기능 버튼이 카시트 전면에 위치해 조작이 손쉽다. 헤드 양쪽에 ‘4중 충격흡수 시스템(Quadruple Side Impact Protection, Q-SIP)’을 적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의 목과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레그가 접이식이라 간편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게 특징.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630×430×640㎜
 +  무게 13.42㎏
 +  가격 75만원(모던 브라운 기준)
 +  문의 www.babyseat.net




듀클 핀
국내 대표 카시트 전문 기업 순성이 새롭게 론칭한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듀클’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제품. 상하 수평 및 수직 축의 운동이 가능한 ‘Axial ISOFIX’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의 시트나 앵커의 위치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장착이 가능하다. 시트는 최대 145도 총 5단계로 각도가 조절되며, 친환경 EPP와 메모리폼 등 안전성이 뛰어난 내장재를 사용했다.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440×660×620㎜
 +  무게 14.6㎏
 +  가격 70만원
 +  문의 www.soonsung.com




페도라 C7
한 손으로 회전 및 시트의 각도 조절이 가능해 아이를 태우기 편리한 360도 회전형 카시트. 차량에 장착한 후에도 5단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에게 맞추어 다양한 자세로 사용하기 좋다. 5점식 벨트라 더욱 안정적이며, 시트커버 좌우에 벨트 홀더가 내장되어 승하차 시 거치적거리지 않는다. 카시트 측면에 통풍구가 있어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550×630×430㎜
 +  무게 9.9㎏
 +  가격 45만원
 +  문의 www.prebebe.co.kr




조이 스핀360 시그니처 클래식
어느 각도에서도 원터치로 360도 부드럽게 회전하는 카시트. 헤드레스트가 카시트 본체의 프레임보다 돌출된 구조라 성장이 빠른 아이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 역시 간단한 원터치 조작이 특징으로, 머리와 어깨의 높낮이가 6단계로 조절된다. 18㎏ 후방 장착 테스트와 유럽 안전기준을 모두 통과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450×550×765㎜(전방 모드, max 기준)
 +  무게 11.95㎏
 +  가격 80만원
 +  문의 www.joiebaby.co.kr




시크 이지턴 360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일명 ‘윌리엄 카시트’로 주목받는 제품. 최대 150도까지 조절되는 등받이는 각도에 관계없이 360도 회전되어 편리할 뿐 아니라 아이가 한결 편안해한다. 또한 측면 90도 각도에서 좌석이 반고정되는 ‘스마트 보딩 시스템’을 적용해 승하차 시 시트가 무분별하게 회전하는 걸 방지한다.

 +  사용연령 신생아~18㎏
 +  사이즈 430×630×620㎜
 +  무게 14㎏
 +  가격 57만원
 +  문의 www.crederemall.co.kr

 

아이의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를 위해 카시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최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도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