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페어런팅

중장비 장난감 모여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순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중장비 완구다.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듯한 디테일도 깜찍하고, 오므렸다 펴는 등 실감 나는 조작이 가능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흙을 퍼 담는 굴착기부터 견인차, 덤프트럭, 레미콘 등 요즘 인기 있는 중장비 장난감을 한곳에 모았다.

 


 >  화물을 나르는 데 제격인 운송차
① 토이코코리아 리얼액션 지게차
측면의 레버를 돌리면 리프트가 위아래로 움직인다. 종이 박스 2개가 함께 구성되어 짐을 싣거나 내리며 놀이할 수 있고, 건전지를 넣고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작동음, 시동음 등이 흘러나온다. 가격 3만4000원, 토이코코리아

② 시쿠 존디어 목재 운송차량
통나무 모형이 들어 있는 임업용 트레일러 차. 로봇 팔로 나무 모형을 옮길 수 있으며, 운전석의 방향과 각도가 자유자재로 조절된다. 가격 12만원, 나비타월드

③ 뽀로로 힘센 견인차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경광등이 반짝이는 자동차 완구. 스포츠카 밑에 있는 작은 홈에 갈고리를 걸면 견인차의 크레인과 연결되며, 크레인의 레버를 돌리면 위아래로 높이가 조절된다. 가격 5만원, 바니랜드

④ 브루더 MAN 트럭과 짚차
크레인으로 지프차를 연결해 이동하는 트럭 완구로, 트럭의 적재 부분이 차를 내릴 수 있게 슬라이드 방식으로 움직인다. 운전석의 헤더를 들어 올리면 엔진이 보이고, 지지대는 위아래로 조작이 가능하다. 가격 9만5000원, 나비타월드

⑤ 토이코코리아 리얼액션 카캐리어
3가지 색상의 미니카를 받침대에 실어 나를 수 있는 캐리어 차. 뒷문을 열면 캐리어가 발판으로 변신해 미니카를 싣거나 내릴 수 있다. ‘천천히’, ‘주차’ 등 교통표지판 6종도 함께 구성. 가격 2만5000원, 토이코코리아






 >  중장비의 대표 주자 굴착기&크레인
① 토이코코리아 리얼액션 포크레인
측면의 레버를 조작해 포클레인의 삽과 관절 부위를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 일반 타이어가 아닌 벨트 타입 캐터필러가 장착되어 더욱 실감 난다. 모래놀이를 하기 좋은 장난감 삽 3종 세트도 함께 들어 있다. 가격 3만5000원, 토이코코리아

② 아트라스 크레인트럭
양쪽 문을 여닫을 수 있고, 운전석 상단의 버튼 4개를 누르면 각기 다른 효과음이 흘러나온다. 크레인이 위·아래·좌·우 네 방향으로 움직이며, 갈고리를 조종해 화물을 끌어올릴 수 있다. 가격 5만3000원, 바니랜드

③ 리틀타익스 더티디거 포크레인
심플한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색감이 특징으로 오프로드용 바퀴를 장착해 울퉁불퉁한 바닥에서도 매끄럽게 굴러간다. 포클레인의 관절 부분은 손으로 쉽게 구부리거나 펼 수 있다. 가격 3만1000원, 리틀타익스

④ 브루더 스카니아 트럭과 불도저
뛰어난 디테일로 브루더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스카니아 트럭과 불도저를 세트로 구성한 제품. 트럭의 문은 개폐되며, 트레일러 부분을 분리해 따로 가지고 놀 수 있다. 가격 14만원, 나비타월드

⑤ 뽀로로 힘센 크레인
운전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가 타고 있는 크레인 완구. 크레인이 360도 회전되며, 레버를 조작해 메인 붐과 갈고리를 조종할 수 있다. 몸체를 손으로 잡고 뒤로 굴렸다 놓으면 저절로 굴러가는 프릭션 기능이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가격 5만원, 바니랜드






 >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는 특수차
① 뽀로로 힘센 도로청소차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진 청소차 완구. 운전석 뒤쪽의 레버를 당기면 청소함이 위아래로 움직이고, 차 아래에 청소솔이 달려 있다. 뒷문이 열려서 쓰레기나 물건을 넣을 수 있다. 가격 3만9000원, 바니랜드

② 뽀로로 힘센 분리수거차
운전석에 뽀로로 캐릭터가 앉아 있는 분리수거차. 도로청소차와 마찬가지로 레버를 당겨 분리수거함을 조작할 수 있고 뒷문이 열린다. 가격 3만9000원, 바니랜드

③ 리틀타익스 손잡이 자동차
빌리 볼더 깜찍한 얼굴 모양 청소차로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다칠 염려가 없다. 자동차를 밀면 적재함에 담긴 구슬이 튀며 소리를 내고, 윗부분에는 굴곡진 손잡이가 있어 아이가 쥐고 움직이기 편하다. 가격 3만1000원, 리틀타익스

④ 시쿠 존디어 9560R 트렉터
존디어사의 트랙터를 그대로 재현한 완구. 바퀴와 핸들이 연결되어 핸들을 돌려 방향 조절이 가능하다. 전면부의 커버를 열어 엔진룸을 관찰할 수 있고, 타이어는 공기압이 유지되어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다. 가격 8만8000원, 나비타월드

⑤ 아트라스 사다리소방차
운전석 뒤 네모난 통에 물을 넣고 펌프를 누르면 소방 호스에서 물줄기가 나오는 게 특징. 크레인의 운전석이 360도 회전하며, 다이얼을 돌려 사다리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가격 5만3000원, 바니랜드






 >  큰 덩치를 자랑하는 덤프트럭&레미콘
① 아트라스 덤프트럭
메르세데스-벤츠의 아록스를 그대로 본뜬 디자인이 특징으로 운전석 뒤쪽의 엔진룸이 열리는 롤링오버 기능이 있어 엔진과 오일 점검 등 실감 나는 놀이가 가능하다. 멜로디 상자의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와 라이트를 켤 수 있다. 가격 5만3000원, 바니랜드

② 브루더 MAN 시멘트 믹서
뒤에 달린 깔때기에 모래와 작은 블록 등을 넣고 레버를 돌리면 실제 차처럼 내용물이 섞이며 시멘트통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레버를 반대로 돌리면 다시 관을 따라 흘러나와 작동 원리를 관찰할 수 있다. 가격 7만5000원, 나비타월드

③ 뽀로로 힘센 레미콘
빨강, 노랑, 파랑 등 알록달록한 원색이 눈에 띄는 레미콘 트럭. 뽀로로 동요를 비롯해 다양한 효과음이 나오고, 운전석 뒤편의 둥근 레버를 돌리면 시멘트 믹서가 좌우로 회전한다. 가격 3만9000원, 바니랜드

④ 리틀타익스 더티디거 덤프트럭
미국과 유럽의 표준안전 검사를 통과해 튼튼한 내구성을 인증받은 제품. 트럭 뒤에 적재한 네모난 통은 쉽게 분리되며, 플라스틱 소재라 무게도 가볍다. 가격 3만1000원, 리틀타익스

⑤ 토이코코리아 리얼액션 덤프트럭
모래놀이 장난감 3종이 들어 있는 덤프트럭 완구. 측면의 손잡이를 뒤로 당기면 적재함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차량 커버가 열리는 등 실제 덤프트럭의 움직임을 실감 나게 구현했다. 가격 4만2000원, 토이코코리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순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중장비 완구다.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듯한 디테일도 깜찍하고, 오므렸다 펴는 등 실감 나는 조작이 가능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흙을 퍼 담는 굴착기부터 견인차, 덤프트럭, 레미콘 등 요즘 인기 있는 중장비 장난감을 한곳에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도담·최혜연 기자
사진
안현지
제품협찬
가이아코퍼레이션(www.littletikes-korea.co.kr), 나비타월드(www.nabita.com), 바니랜드(www.bunnytoy.co.kr), 토이코코리아(www.toyc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