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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과학관에 다녀왔어요

On March 09, 2018 0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국립어린이과학관’이다.

 


◎입장료&이용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월요일은 휴무예요.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3시 30분이고요. 이용 요금은 상설 전시관을 기준으로 만 7세 미만 유아 및 미취학 아동은 무료랍니다.

천체투영관과 4D영상관은 만 5세부터 18세까지 1000원, 어른은 1500원이에요. 시간대별로 입장을 제한하니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시설&프로그램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한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과학관으로 감각놀이터, 상상놀이터, 창작놀이터, 옥상전시장, 4D영상관 등 시설로 이뤄져 있어요. 1층의 감각놀이터에는 유아 전용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어린아이도 즐겁게 놀 수 있답니다.

트럼펫, 마림바, 드럼,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소리의 성질이나 촉각, 착시 효과 등 구조물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체득할 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또 뇌파의 집중력을 이용해 스마트볼을 움직여 장애물 경주를 하는 ‘뇌파게임’은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더라고요.

2층 상상놀이터에는 공룡, 암석뿐 아니라 홀로그램, VR 체험, 자석놀이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돼 있고, 창작놀이터에는 아트스튜디오, DIY 공방, 도예 공방 등이 있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요. 도예 공방 클래스는 1:1 지도 방식이라 어린아이도 어려움 없이 들을 수 있어요.




◎교통편
전용 주차 공간이 없어 외부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저는 창경궁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기본 주차요금이 2시간 기준 2000원이고, 30분마다 1000원씩 추가 요금이 부과돼요.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에는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창경궁 방향으로 7분 정도 걸으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편의시설
1층에 수유실과 어린이 화장실을 비롯해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고 외투나 귀중품을 보관하는 라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다만 과학관 안에 음식을 먹는 공간이 없어 식사는 외부에서 해결해야 해요.

 

REVIEW

REVIEW

딸아이와 오전 11시 30분에 입장했는데 폐장 시간까지 온종일 놀아도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방문 당일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라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이용했는데요.

과학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찬찬히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데다 무료라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어린이를 위한 전용 이어폰도 곧 구비한다니 더욱 기대돼요.

최근에 리뉴얼 오픈한 핫 플레이스라 인터넷 예약마저 조기 마감되기 일쑤니 이용 가능한 시간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세요. 당일 티켓을 소지하면 폐관 시간까지 재입장이 가능하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sc.go.kr)를 참고하세요.

정은경 씨는요…

정은경 씨는요…

비비맘 17기로 다섯 살배기 외동딸을 키우며 온라인에서 ‘베비별’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국립어린이과학관’이다.

Credit Info

취재·사진
정은경(비비맘 17기, 베비별)

2018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취재·사진
정은경(비비맘 17기, 베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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