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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아이책

On March 07, 2018 0

 



1 공룡학교 ① 학교 가는 게 싫어요
초등학교 교사, 소아정신과 전문의, 동화 작가가 참여한 생활교육 이야기로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들이 겪기 쉬운 문제들을 동화로 풀어낸다. 총 5권 구성이며 그중 <학교 가는 게 싫어요>는 학교에 가려고만 하면 배가 아픈 나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추천연령 6세 이상, 글 박혜선, 그림 김도아, 1만원, 크레용하우스



2 땅 위 땅속
커다란 돋보기를 들고 숲속을 탐험하듯 땅 위에서, 땅속에서 살아가는 작은 곤충의 모습을 세밀화로 보여주며 곤충들이 언제 허물을 벗어야 하는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어디에 알을 낳아야 하는지 계절의 변화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본문에 나온 곤충들의 이름을 계절별로 찾아보도록 부록도 수록했다. 추천연령 4세 이상, 글·그림 추정쭝, 1만3800원, 현암주니어



3 낮에도, 밤에도 안녕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잘 자요, 달님>의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작품. 구성과 흐름, 꼬마 토끼 등 <잘 자요, 달님>과 비슷한 점이 많다. 다른 점은 밤이 아닌 ‘하루’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

이른 아침부터 시작해 잠자리에 드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꼬마 토끼의 ‘반가워요’, ‘잘자요’ 인사에서 하루의 소중함과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추천연령 2세 이상, 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그림 로렌 롱, 1만2000원, 주니어RHK


4 오늘아, 안녕
<눈물바다>의 작가 서현과 동시 작가 김유진이 만나 아이가 잠자기 전에 읽어주기 좋은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전 3권)을 펴냈다.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가 등장해 밤마다 자기 싫어 투정을 부리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들려줘 아이가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도록 돕는다.

그중 <오늘아, 안녕>은 기쁜 일, 슬픈 일, 놀란 일 등 아이가 느낀 소소한 감정에 대한 아이와 토닥이의 대화를 통해 하루를 돌아보고 마음속의 숨은 감정을 표현하며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한다. 추천연령 2세 이상, 글 김유진, 그림 서현, 1만2000원, 창비



5 모두를 위한 케이크
오믈렛이 먹고 싶은 생쥐가 달걀을 빌리러 이웃의 지빠귀를 찾아가 물어보니 달걀은 없고 밀가루만 있다. 둘은 이웃에 사는 친구들을 하나둘 찾아가지만 달걀은 구하지 못하고 대신 버터, 설탕, 사과, 계피, 건포도를 하나씩 얻는데….

‘케이크 재료 중 아무것도 내놓지 않은 생쥐는 자기 몫이 없을까?’에 대한 답을 통해 일과 삶의 관계를 깨닫게 한다. 추천연령 4세 이상, 글 다비드 칼리, 그림 마리아 덱, 1만2000원, 미디어창비

 

Credit Info

2018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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