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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콘텐츠체험관 탐에 다녀왔어요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이다.

취재·사진
박은경(비비맘 12기, 윈썸아줌마)
2017.10.24

 


입장료&이용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마지막 체험 시작 시간은 오후 4시예요.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에는 휴관하고요. 예약제로 운영하는데 한 타임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리고, 회차마다 15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사전 예약이 필수예요.

입장 요금은 성인 2만원, 어린이·청소년 1만7000원, 미취학 아동 1만5000원, 36개월 미만은 무료랍니다. 가족권을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한데 3인 가족은 5만원, 4인 가족은 6만5000원이에요.



교통편
지하철을 타면 1호선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와 철로길을 따라 10분쯤 걸으면 도착해요. 하지만 주택가 안쪽인데다 언덕 끝자락에 위치해 아이를 동반할 때는 자가용 이용을 추천합니다. 시설 내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요금은 무료예요.






시설&프로그램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신기술 콘텐츠를 체험해보는 이색 공간으로 총 4개 층을 각기 다른 콘셉트로 조성했어요. 1층 ‘디저트 요정들의 마을’에서는 요정 캐릭터를 이용해 4가지 테이블 게임을 할 수 있어요.

2층 ‘배다리 탐’은 모형 기차를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증기기관차에 올라타면 좌측의 대형 화면을 통해 달리는 화면을 보여주고 열차 좌석이 움직여 무척 실감 나더라고요.


3층 ‘탐의 상상공간’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데요. 고글형 영상기기를 착용하고 오토바이나 자동차를 운전해볼 수 있고, 패러글라이딩 기구에 앉아 하늘을 날거나 공룡 시대로 떠날 수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지하 1층에 위치한 ‘탐의 연구실’에서는 기기를 조작해 블록 완구를 움직이거나 대형 화면을 터치하며 틀린그림찾기를 하는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편의시설
입구에 있는 ‘탐스토리’ 카페에서 마카롱, 와플, 음료 등 간단한 간식거리를 팔아요. 내부에서는 음식 섭취를 금하니 카페 앞 테이블을 이용하세요. 겉옷이나 소지품을 보관하는 사물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을 접목한 놀이 콘텐츠는 쉽게 접할 수 없는데 4개 층이 모두 즐길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각 층마다 체험을 돕는 스태프가 있어 안내에 따르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체험할 수 있답니다.

1층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4가지 게임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다소 부족했어요.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2개 정도 골라 이용해보길 추천합니다.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2층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사전 안내가 없어 모르고 지나쳤더니 나중에 아이가 자기 얼굴이 없다며 엄청 실망하더라고요.

그러니 사진 찍기는 필수! 체험은 쉬운 편이나 설명이 다소 어려워 너무 어린 연령보다는 5세 이상이 적합할 듯해요.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om.or.kr)를 참고하세요.

 

박은경 씨는요…

박은경 씨는요…

비비맘 12기로 5세, 8세 남매를 키우며 온라인에서 ‘윈썸아줌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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