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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을 0.5평 넓혀주는 유아용 수납 가구

좁은 공간일지라도 어떤 가구를 놓느냐에 따라 쓸 수 있는 면적은 천차만별이다. 작은 아이 방을 넓혀줄 똑똑한 유아용 가구를 모았다.

 


1 선인장 월 플랜터 벽에 고정하는 화분걸이. 옷이나 모자 등 소지품을 걸어두기에도 안성맞춤이다. 6만원, 마마스코티지
2 앉으면 의자 박스 장난감이나 그림책 등을 수납하는 박스 겸용 스툴. 45만원, 쿤디자인
3 턴피 140~170권 정도의 책을 꽂을 수 있는 회전 책장. 전면과 옆면으로 꽂는 게 가능하다. 29만1000원, 튜즐



 

 

POINT 1
빈 공간 활용한 알뜰 수납장
방이 넓어 보이려면 수납이 관건이다.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면 버려진 공간을 구석구석 활용할 것. 좁은 방이라도 잘 찾아보면 빈 공간이 분명 있게 마련이다. 침대와 책장 사이의 틈, 아이 책상 앞 벽 등이 바로 그것. 틈 사이에는 폭이 좁은 수납장을 두거나 쌓아 올리는 수납박스를 활용한다. 빈 벽에는 선반이나 타공판을 설치하면 자잘한 아이 소품을 진열해두기 좋다.

 

 


 ->  박스아파트(S)
폴딩 박스를 수납하는 정리함으로 집 안 어디서든 편리하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크기가 작아 선반이나 책상 위, 구석 등에 배치하기 좋다. 11만9000원, 아베쎄데키즈




 ->  비하이브 선반
벌집을 닮은 육각 모양 선반으로 밋밋한 벽에 걸거나 여러 개를 쌓아 수납함으로 쓰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15만원, 비아인키노





 ->  모모로 주니어 옷장 3단걸이 600
자주 입는 옷과 상의, 하의 등 용도에 따라 아이 옷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옷장. 맨 아래 칸은 아이 혼자서 옷을 꺼내 입을 수 있으며, 키에 맞춰 도어 변경이 가능하다. 28만2800원, 한샘





 ->  와이어 북 바스켓
침대 헤드나 책상 아래 등 남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바스켓. 별도 조립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하며, 반대편 와이어에는 수납함이나 고리 등을 끼울 수 있다. 3만2000원, 더월





 ->  샘스틸 책상 타공보드
책상 앞 빈 공간을 활용하기 좋은 타공보드. 수납함을 추가해 학용품을 정리하거나 자석을 이용해 게시판처럼 쓸 수 있다. 3만8000원, 한샘





 ->  디자인 정리함 코너장
코너에 놓아두는 수납장으로 아이 방 구석구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만6000원, 아이팜



 

 

POINT 2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2in1 가구
이왕이면 가구의 쓰임새가 두 가지 이상인 것을 고르는 게 현명하다. 수납장이면서 의자로 쓸 수 있거나 침대이면서 책장도 되는 2in1 가구는 비용 절약은 물론 공간도 확보할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침대처럼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가구라면 수납장이 함께 딸려 있거나 상부 또는 하부 공간을 쓸 수 있는지 살펴본다. 아이 방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가구 중 하나는 벤치형 수납장으로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놀고 장난감, 인형 등을 넣어둘 수 있어 방 안이 깔끔해진다.

 

 


 ->  모모로 수납벤치 800
벤치, 책상, 장난감 수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수납장. 서랍에 바퀴를 달아 이동이 가능하며 서랍을 빼면 유아용 책상으로, 평상시에는 벤치로 쓸 수 있다. 12만8000원, 한샘




 ->  캐빈 벙크베드(계단장형)
하부 공간은 아이의 공부방이나 놀이방, 수납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침대를 추가로 설치하면 2층 침대로, 상부를 분리하면 싱글 침대로 사용 가능하다. 120만원, 일룸





 ->  니스툴그로우 책상장 패키지
책상 앞 전면 책장으로 아이 방의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책상과 책장을 분리해 쓸 수 있다. 123만8000원, 더월





 ->  박스소파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놀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소파로 하부에는 서랍장이 있어 장난감이나 옷 등을 보관하기 좋다. 79만원, 비아인키노





 ->  원목 벤치 수납장
한샘의 샘키즈 수납박스와 호환되는 벤치형 수납장. 레드파인으로 만들고 천연 오일로 마감해 친환경적이다. 12만9000원, 아임키트





 ->  스마트 올인원 침대
상부장이 함께 있어 수납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더블사이즈 침대. 아이 옷이나 책 등을 보관하기 좋으며, 아이가 성장하면 가드를 분리해 쓰면 된다. 139만원, 센토키즈



 

 

POINT 3
CHANGE! 변신 가구
유아용 가구는 아이가 자라면 더 이상 쓸 수 없기 때문에 수명이 짧은 편. 버리자니 아깝고 내버려두자니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반면에 성장하는 아이 몸에 맞춰 용도를 변형할 수 있는 가구라면 이런 걱정은 사라질 터. 의자도 됐다가 책상도 되고, 침대도 되는 변신 가구는 그야말로 제대로 본전을 뽑는 아이템이다.

 

 


 ->  버츠벤딕스 체인징타워
아이가 어릴 때는 기저귀교환대로 쓰다가 아이가 자란 후에는 수납장이나 천을 씌워 인디언텐트로 쓸 수 있다. 75만원(텐트 천 별도), 와이낫키즈




 ->  데스캇 마르셰
침대 높낮이가 조절되어 신생아부터 만 4세까지 침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판을 위로 올려 조립하면 엄마 아빠를 위한 책상으로 변신한다. 128만원, 클로즈





 ->  뉴키피 5×2 박스 책장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방의 구조에 따라 장난감 정리함, 책장, 행거 등 다양한 용도로 변신 가능한 수납장. 이동이 가능해 원하는 곳에 설치하기 편하다. 45만5000원, 튜즐





 ->  하우스 책장 3×3
그림책과 장난감을 함께 수납하는 책장으로 선반과 박스만 있으면 책장 구성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다. 바퀴를 달아 이동도 가능하다. 69만5000원, 튜즐





 ->  드림비
‘요람-소파-유아용 책상’ 3단계로 변형되는 아기 침대. 자작나무로 만들고 침대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해 안전하다. 84만5000원, 튜즐

 

좁은 공간일지라도 어떤 가구를 놓느냐에 따라 쓸 수 있는 면적은 천차만별이다. 작은 아이 방을 넓혀줄 똑똑한 유아용 가구를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전미희(프리랜서)
사진
이성우
제품협찬
튜즐(070-8285-2223), 쿤디자인(02-556-9829), 마마스코티지(www.mamascottage.com) 자료제공 비아인키노(wekino.co.kr), 센토키즈(sento-kids.com), 아베쎄데키즈(www.abcd-kids.com), 아임키트(031-527-9542), 와이낫키즈(wynotkids.com), 일룸(1577-9199), 튜즐(070-8285-2223), 한샘(02-6908-3114), 더월(thewall.kr), 아이팜(1544-1986), 클로즈(www.clo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