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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겐 놀이가 최고의 학습이다.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에서 소개한 프랑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를 한번 경험해보자.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다.

 


 ->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
그간 수많은 프랑스 관련 육아책이 쏟아졌지만 그중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던 책은 아이들과 보내는 일상을 알차게 채우는 법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었다.

이번엔 프랑스 아이들의 아트 놀잇법을 소개하는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가 출간 됐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창의적 놀이 육아’ 콘셉트로 프랑스 아이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놀이를 소개한다.

단순해 보이는 놀이가
문제 해결 능력이나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물론 이런 효과는 부모의 관심과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놀잇법도 부모가 참여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

신유미·시도니 벤칙 지음,
한예롤 그림, 1만3000원, 지식너머





 ->  첫 번째 아기 옷
엄마가 사랑을 담아 직접 만든 옷은 아이에게 최고 선물이 아닐까. 수건 한 장으로 아기 옷과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손바느질 법을 알려주는 책. 옷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지만 소개된 옷들이 하나같이 앙증맞아 다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절로 샘솟는다.

다카하시 에미코 지음, 1만3800원, 책밥






 ->  똑똑하게 돈을 사용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시간당 2.68파운드를 주는 커피숍에서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부모의 경제력과는 별개로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 습관을 심어주는 게 중요한 요즘, 그러기 위해서라도 엄마부터 경제 공부가 필요하다.

아담 쿠·케온 치 지음, 1만2800원, 다림






 ->  밥솥 이유식
이유식을 만들려면 조리도구는 물론 식재료까지 일일이 신경 써야 하는 데다 조리법도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열심히 저어가며 끓이는 이유식은 이제 그만! 이 책엔 밥솥만 있으면 간편하게 이유식 만드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안세경 지음, 1만6500원, 그리고책






 ->  완벽하지 않아서 행복한 스웨덴 육아
남편의 발령으로 아이와 함께 스웨덴으로 이주한 저자가 느끼고 체험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나라와는 딴판인 스웨덴의 육아 스타일에 처음엔 당황했지만 점차 자연스럽고 편안한 그들의 육아 방식에 빠져든다. 진정 행복한 육아는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끔 만들어준다.

홍민정 지음, 1만5000원, 미래의창

 

아이들에겐 놀이가 최고의 학습이다.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에서 소개한 프랑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를 한번 경험해보자.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다.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사진
이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