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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한 아기 욕조 모여라

초보 부모들에게 가장 난이도 높은 육아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 ‘아기 목욕시키기’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똑똑한 욕조’가 있다면 목욕도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입소문 난 베스트셀러 욕조를 모았다.

 

온다 슬림 욕조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오케이베이비의 폴딩 욕조. 사용하지 않을 때는 9㎝의 콤팩트한 두께로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욕조 내부에 아이가 미끄러지지 않게 받쳐주는 미끄럼 방지턱이 있으며, 욕조 끝에 작은 고리가 달려 벽에 걸어두기 좋다. 천연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품질을 높혔다. 9만5000원, 오케이베이비몰




버드시아 디럭스 욕조
아기 때 쓰던 욕조는 너무 작은 것 같고, 그렇다고 바로 성인 욕조로 갈아타기엔 애매하다 싶을 때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욕조. ‘디럭스 욕조’라는 명칭에 걸맞게 넉넉한 사이즈가 장점이다. 샤워기를 걸어두는 거치대가 있으며, 내부에 아이를 앉히는 논슬립 의자가 있어 편리하다. 6만8000원, 버드시아




퍼지(puj) 욕조
평면으로 된 메모리폼 접이식 욕조로 접힌 선을 따라 구부린 뒤 세면대나 개수대에 걸치듯 올려 물을 받아 사용한다. 몸을 구부리지 않고 아기를 씻길 수 있어 엄마의 허리나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신생아부터 생후 6개월까지 사용 가능. 4만9000원, 아기와나




슈너글 아기욕조
대부분 아기용 욕조가 깊이가 얕으면서 옆으로 긴 디자인인 반면, 슈너글 욕조는 좁고 깊은 형태의 디자인이라 물 온도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이가 미끄러져 물에 잠기지 않게끔 욕조 바닥에 아기 엉덩이를 지지하는 부드러운 안전 범퍼가 솟아 있어 혼자서도 아기를 쉽고 간단하게 씻길 수 있다. 레드닷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그레이, 블루,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다. 6만4000원, 에센루




 

레이퀸 유아욕조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 파스텔 톤 색감이 돋보이는 욕조. 욕조 의자가 탈착되어 아이를 앉힌 자세로 보다 편안하게 씻길 수 있으며, 방수 온도계가 내장되어 탕온계가 따로 필요 없다. 옮기기 좋도록 바퀴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7만2000원, 레이퀸



카리부 폴딩 욕조
욕조에 장착된 다리를 펴고 폴딩형 욕조 통을 아래로 꾹 눌러서 펼치면 넉넉한 사이즈의 욕조로 변신. 비누 거치대가 있고 욕조 바닥의 배수구 덮개에 수온이 36℃가 넘으면 하얀색으로 변하는 온도 감지 센서 기능이 있어 수온계 없이도 목욕물 온도를 맞추기 좋다. 목욕 후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잘 건조되어 세균 번식 걱정도 없다. 아기 등받이를 따로 구매해 욕조 내부에 세팅 가능하다. 8만원, 맘앤쥬



스토케 플렉시 바스
좁은 욕실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폴딩 욕조. 위아래가 아니라 좌우 측면에서 접는 방식이 독특하다.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제작하였으며 안전성, 유연성, 내구성 및 편안함을 갖춘 유니크한 제품으로 욕조 안에 전용 서포트를 장착하면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하다. 총 4종(투명·화이트·블루·핑크)으로 출시. 플렉시바스 5만9000원·신생아서포트 2만3000원, 스토케코리아

 

초보 부모들에게 가장 난이도 높은 육아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 ‘아기 목욕시키기’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똑똑한 욕조’가 있다면 목욕도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입소문 난 베스트셀러 욕조를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박시전 기자
제품협찬
오케이베이비몰(www.okbabymall.com), 버드시아(www.budsia.com), 아기와나(www.mam24.com), 에센루(www.whittlestore.com), 레이퀸(rayqueen.co.kr), 맘앤쥬(qpdlqleh.firstmall.kr), 스토케코리아(1544-8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