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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퍼스트가든에 다녀왔어요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파주 퍼스트가든’이다.

2017-07-17

 


입장료&이용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든 내 아이노리 놀이시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해요. 입장료는 어른은 주말 1만원, 평일 9000원이고, 어린이는 주말 8000원, 평일 7000원인데요. 2018년 3월 31일까지는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입장료를 최대 20%까지 할인한답니다.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이에요. 패키지 요금제도 있어서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면 아이노리 놀이시설 입장료까지 포함해 3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교통편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지하철 3호선 백석역 6번 출구 쪽 버스정류장에서 90번 버스를 타고 설문교에서 내리면 되는데요. 배차 간격이 길고 산길을 700m 정도 걸어가야 하니 아이 데려갈 때는 자가용을 타고 가길 권해요.



시설&프로그램
4만8586㎡(1만5000평)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퍼스트가든의 입구를 지나 약 200m 정도 걸으면 23가지 테마로 꾸민 아도니스 정원이 나와요. 정원 안에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의 석상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또 어린이 체험 시설인 아이노리에는 꼬마 기차를 타고 정원을 관람하는 가든 트레인을 포함해 회전목마, 범퍼카, 트램펄린 등 여러 시설이 마련돼 있어요.

그 밖에 각종 조류를 관찰하는 버드가든, 만들기 체험과 농기구박물관이 있는 체험학습장 혜윰, 유럽풍 웨딩홀 가우디움, 돗자리를 깔고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나무 데크를 깐 피크닉 가든, 하트 콘셉트의 섬과 흔들다리가 있는 워터랜드 가든 등 군데군데 즐길 것들이 가득하답니다.



편의시설
입구 쪽 포레스트 가든에 위치한 카페에는 커피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고, 이탤리언 레스토랑, 아시안 레스토랑 등 음식점도 많아요. 입장권을 구매하면 레스토랑 15% 할인쿠폰을 주더라고요. 수유실이나 기저귀 가는 곳은 따로 없는데 레스토랑에 문의하면 다용도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메종 드 본이라는 기프트 숍에서는 갖가지 기념품을 팔아요.






 ->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발길 닿는 곳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꽃향기 가득한 정원에서 다양한 식물과 나무 열매를 관찰하고 곤충, 새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했답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도 되지만 도시락을 챙겨와 피크닉 가든 안 평상에서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다만 식수대가 없어 입구 쪽 레스토랑 이외에는 마실 물을 구할 수 없으니 물은 꼭 따로 챙겨 가세요.

또한 물놀이를 할 생각이라면 선크림, 모자, 여벌 옷도 준비하시고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시설을 다 이용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완공되면 더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니 나중에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firstgarden.co.kr)를 참고하세요.

 


정민아 씨는요…

비비맘 13·14기로 5세, 8세 남매를 키우며 온라인에서 ‘꼬마하늘’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파주 퍼스트가든’이다.

Credit Info

취재·사진
정민아(비비맘 13·14기, 꼬마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