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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육아용품 시리즈 ②편

기능성 속싸개, 아주 칭찬해!

‘육아는 아이템발이다’란 말은 엄마들 사이에 널리 통용되는 멘트다. 이번 호 ‘기특한 육아용품’ 시리즈의 두 번째 주제는 서툰 초보맘의 육아 품을 덜어주고 아이의 꿀잠을 보장하는 ‘기능성 속싸개’다. 엄마들이 칭찬한 기능성 속싸개를 모아 정리했다.

기능성 속싸개의 시대

신생아는 팔다리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없어 자다가 스스로의 몸 움직임에 깜짝 놀라 깨는 일이 많다. 제멋대로 손발을 버둥대다 흠칫 놀라기도 하고

울음을 터트리기도 한다. 그래서 백일 전에는 아기 몸을 속싸개로 단단히 감싸주는 것이 좋다. 

 

속싸개로 꽁꽁 감싼 아기는 마치 엄마 자궁에 있을 때처럼 기분 좋은 압박감을 느끼며 안정을 찾는다. 과거에는 네모반듯한 사각형 디자인의 속싸개가 기본이었다면, 요즘엔 좀 더 수월하게 아기를 감쌀 수 있고 아이가 버둥대도 잘 풀어지지 않는 기능성 속 싸개가 대세다. 

 

주머니 모양으로 기본 형태가 잡혀 있거나 지퍼로 간편하게 여닫는 디자인이라 재빠르게 아기를 감쌀 수 있어 손길이 서툰 초보맘들에게 더없이 유용하다.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속싸개를 한데 모았다.

 


1 에르고베이비 EG스와들러 
아기띠로 친숙
한 브랜드 에르고베이비에서 선보인 기능성 속싸개로 아기가 편안한 자세로 팔을 모은 채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표면이 부드러운 신생아용 밸크로를 사용해 쉽고 간편하게 아기를 감쌀 수 있으며, 두툼하고 쿠션감 있는 힙 포지셔너가 부착되어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킨다. 총 6가지 디자인으로 출시. 4만원, 에르고베이비

 


2 에르고베이비 스와들 + 슬리핑 세트
생아용 속싸개인 ‘스와들’과 속싸개 바깥에 착용하는 슬리핑백이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으로 각각 탈착되어 실용적이다. 

 

스와들 내부에는 아기 팔을 단단하게 감싸주는 암포켓이 있어 아기에게 기분 좋은 안정감을 선사한다. 슬리핑백 안쪽에는 절개선이 있어 스윙, 바운서처럼 안전벨트가 있는 용품을 이용할 때 굳이 벗기지 않아도 된다. 5만 4000원, 에르고베이비

 


3 스와들 슬리핑백
신생아용 블랭킷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 스와들디자인에서 나온 슬리핑백.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으로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속싸개를 조금 갑갑해하는 생후 3개월 이후 아이가 사용하기 적당하다. 

 

발로 이불을 차낼 일이 없어 배앓이를 예방하며 외출용·수면용 보온 아이템으로도 제격. 부드러운 지퍼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5만5000원, 스와들디자인



4 스와들업 속싸개 일명
‘나비잠 속싸개’로 
불린다. 호주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한 엄마가 아기를 위해 개발한 엄마표 제품. 지퍼를 위아래로 열고 닫을 수 있어 기저귀 갈아주기 매우 편리하며, 아기 몸무게에 따라 사이즈를 고를 수 있다. 5만원대, 필라스

 


5 스와들미 속싸개
숙면을 유도하는 ‘기적의 
속싸개’로 불리는 스와들미. 전체적으로 역삼각 형태의 디자인으로 밸크로로 속싸개를 고정할 수 있다. 내구성이 좋고 탄력이 뛰어난 원단이라 잦은 세탁에도 잘 손상되지 않는다. 1만4500~1만9500원대, 트러스트 베이비

‘육아는 아이템발이다’란 말은 엄마들 사이에 널리 통용되는 멘트다. 이번 호 ‘기특한 육아용품’ 시리즈의 두 번째 주제는 서툰 초보맘의 육아 품을 덜어주고 아이의 꿀잠을 보장하는 ‘기능성 속싸개’다. 엄마들이 칭찬한 기능성 속싸개를 모아 정리했다.

Credit Info

기획
박시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