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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템을 활용해 루돌프도 반할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 방을 꾸며보자.

12월이 되자 마치 이날 만을 기다렸다는 듯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모던한 북유럽풍 인테리어의 유행으로 크리스마스 소품도 레드, 그린 컬러에서 벗어나 그레이, 화이트 등 모노톤이 많아지는 추세. 

 

펠트로 만든 리스, 가랜드 등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으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넣어 둘 커다란 양말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를 설레게 만들기 충분하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아이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자.

 

 

 1  북유럽 사슴별 펠트 가랜드 

2㎜ 두께의 펠트 소재로 그레이와 옐로 컬러의 조합이 고급스럽다. 1만6000원, 화이트브릭

 

 2  펠트 미니 리스 오너먼트 

화이트, 그린, 레드 컬러 털실로 감은 뒤 펠트 장식을 달아 완성한 리스. 아담한 사이즈로 아이 방 문이나 벽 등에 걸어두기 좋다. 1만원, 자주

 

 3  크리스마스 트리 모빌 그린·레드&화이트·골드 

이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모빌로 사이사이 달려있는 하트 오너먼트가 포인트. 실로 매달거나 테이블에 올려둘 수 있다. 각 2만1000원, 데이글로우

 

 4  레드 디어 하우스 LED 장식 소품 

빨간 사슴이 새겨진 크리스마스 소품. LED 전구가 내장되어 은은하게 빛난다. 9900원, 모던하우스

 

 5  크리스마스 스타킹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담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양말. 4만원, 에잇컬러스

 

 6  트리 캔들 3종 

그린, 골드, 핑크 색상의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 캔들. 촛불을 켜지 않고 장식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각 5500원, 화이트브릭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템을 활용해 루돌프도 반할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 방을 꾸며보자.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김진섭
제품협찬
화이트브릭(www.whitebrick.co.kr),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모던하우스(1899-9500), 자주(1644-4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