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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육아용품의 팩트 폭격

“상, 어디까지 받아봤니?”

하루에도 몇 개씩 신제품이 쏟아지는 육아용품 시장. 기왕에 ‘잘나고 좋은’ 제품을 고르고 싶다면 주목하자.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뛰어난 안전성까지, 해외에서 제대로 인정받은 육아용품 14.


1 아이캔디 라즈베리(Raspberry) 

창의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6년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퀸즈 어워드를 수상한 영국의 프리미엄 유모차. 

 

도시에서 생활하는 부모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가벼운 무게와 간편한 사용법을 자랑한다. 보디는 블랙과 실버, 플레보팩(캐노피)과 시트라이너는 각 7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 117만원


2 순성 라온(LAON)

2016년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의 유아용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카시트. 교통사고 시 취약한 아이의 머리 측면과 후면을 안전하게 감싸기 위해 옆 라인을 S자로 설계했다. 모든 원단에 피톤치드 성분이 함유돼 강력한 항균·소취 작용을 하고 각종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중화한다. 가격 54만원


3 호크 베타 식탁의자

유럽 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플러스엑스 어워드에서 2016년 총 4개 부문의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된 식탁의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의 세쌍둥이가 앉았던 것이 화제가 돼 일명 ‘삼둥이 의자’로 불린다. 

 

힘의 분산 면적이 넓어 건축학적으로 가장 안전한 A형 프레임에 깔끔한 유럽형 디자인과 컬러를 접목했다. 좌판 4단계, 발판 3단계 등 총 13단계로 조절되어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22만8000원


4 마운틴버기 주노

2015년 레드닷 어워드 수상작인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아기띠. 아기의 월령에 맞게 조절 가능한 플립 기능의 신생아

패드를 덧대 착용감을 강화했으며, 오코텍스(OEKO-TEX)를 통과한 친환경 소재 원단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핸드포켓, 다용도 주머니, 자석으로 조절하는 어깨끈 고리 등 섬세한 디테일이 인기 요소. 가격 28만원


5 뻬그뻬레고 씨에스타(Siesta)

2015년 VIP ASIA Awards에서 유아 식탁 부분 1위를 수상한 다기능 침대형 식탁의자. 침대, 소파, 책상, 식탁의자 등 4가지의 포지션에 맞추어 신생아부터 최대 6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접었을 때 폭이 30cm로 보관이 용이하다. 가격 49만9000원


6 글라스락 베이비 야미 쿠커 (Yummy Cooker)

2014년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이유식 전용 조리기. 스퀴저, 강판, 여과망, 실리콘 캡 등 4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과일이나 채소를 갈거나 즙을 짤 수 있고, 이유식 1회 분량을 담기에도 좋다. 내열강화유리로 제작하여 열과 충격에 강한 것이 장점. 가격 1만4900원


디자인스킨 테트리스 소파

홍콩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4 Design for Asia(DFA)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한 영유아용 놀이매트 겸 소파. 테트리스 모양으로 디자인한 레드, 오렌지, 옐로, 그린, 블루 등 5개 블록과 프레임 매트로 구성돼 책상부터 2인용 소파, 놀이매트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압축강화 공법으로 제조한 에어셀 패드(Air Cell Pad)가 내장되어 층간소음 방지 효과가 탁월하다. 가격 36만원


뉴나 이비(IVVI)

2014년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캐비어, 루비, 커피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유럽의 친환경 오코텍스(OEKO-TEX) 소재를 사용해 아이 피부에 자극이 없고, 뇌흔들림증후군 방지를 위해 전동휠체어 제조에 쓰이는 특수 고무 소재인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를 장착했다. 가격 128만원


9 포맘스 스마트 바운서

2014년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을 수상한 락카루 바운서의 업그레이드 버전. 빗소리, 파도 소리, 엄마의 심장박동 소리, 바람 소리 등 4가지 백색소음이 내장되어 있으며, 손으로 계속 밀어줄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작동한다. 

 

각기 다른 5가지 모션과 스피드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 60만원


10 스토케코리아 스토케 홈(Stokke™ Home™)

201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스토케 유아용 가구 컬렉션. 집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신생아부터 5세까지 성장하는 아이에 맞춰 구성품을 자유자재로 조합할 수 있다. 크래들(요람)과 침대, 드레서(서랍장), 체인저(기저귀교환대) 4종 구성으로 너도밤나무 소재라 내구성이 뛰어나다. 가격 200만원대


11 본토이 프렌디멀

국내 승용완구 최초로 2016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고래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제품으로 무독성 소재를 사용하고 저중심, 라운드형 설계로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소음 발생이 적은 엘라스토머 소재 바퀴를 적용해 실내에서도 층간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탈 수 있다. 생후 18개월부터 8세까지 사용 가능. 가격 8만9000원


12 콩코드 트랜스포머XT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주니어용 카시트. 탄탄한 프레임이 아이의 머리부터 골반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며, 차량용 안전벨트에 결합하는 스트랩 가이드는 버튼 방식이라 장착이 손쉽다. 

 

머리 보호 받침대는 3~12세 아이의 성장에 맞춰 20단계로 세밀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 69만원


13 옥소토트 스프라우트체어

201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으로 시트는 3단계, 발 받침대는 4단계로 조절되며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방수 시트와 흘림 방지 트레이는 이물질이 묻어도 손쉽게 세척이 가능하고 탈착이 용이하다. 

 

아이 다리가 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크로치 기둥과 5점식 안전벨트가 낙상 사고를 방지한다. 가격 49만원


14 베베프람 S7

2015년 VIP 아시아 어워드에서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프리미엄 유아용 왜건.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은 6.7kg 초경량을 자랑하고,

양방향 핸들은 높이와 각도가 자유자재로 조절된다.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한 앞바퀴는 360도 회전되며, 가볍고 부드러운 PU 소재로 충격 흡수가 뛰어나다. 가격 46만8000원

하루에도 몇 개씩 신제품이 쏟아지는 육아용품 시장. 기왕에 ‘잘나고 좋은’ 제품을 고르고 싶다면 주목하자.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뛰어난 안전성까지, 해외에서 제대로 인정받은 육아용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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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도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