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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활용한 수납의 기술

휑한 벽엔 포인트를, 복잡한 공간에는 심플함을 더하는 벽걸이 수납용품을 소개한다.

2016-09-01


 

아이가 자랄수록 장난감과 책 같은 물건이 점점 많아진다. 가구를 들이는 것도 한계가 있다면 벽면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방 안에 널브러져 있는 자잘한 아이 소품들을 수납 선반에 올리는 것만 으로도 방이 훨씬 깔끔해진다. 

 

단, 유리나 무거운 짐 등 떨어졌을 때 깨지거나 아이가 다칠 위험이 있는 물건은 올려두지 말 것. 물건을 아무렇게나 쌓아두면 방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니 되도록 적은 양을 가지런히 나열하는 게 요령이다.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액자 등을 올려두면 아이 방만의 아늑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1  모던한 분위기의 철제 선반에는 가방, 모자 등 패션 소품이나 두꺼운 책을 수납하기 좋다. 아래쪽엔 옷걸이나 목도리 등을 걸어둘 수 있다. 24만원, 데이글로우

 

 2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MDF 3단 선반. 워터 베이스의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해 아이 방에 걸기에 제격이다. 장난감, 소품을 진열하기 좋은 아이템. 15만9000원, 마마스코티지

 

 3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로봇 수납함에는 2단 포켓이 달려 있다. 생활방수 원단을 사용해 물이나 주스 등을 흘려도 문제없다. 5만9000원, 베이비머핀 by 디밤비

 

 4  오크나무로 만든 원목 선반. 안쪽에 산뜻한 컬러를 페인팅해 장식 효과도 얻을 수 있다. 16만8000원, 에잇컬러스

 

 5  구름 모양 철제 선반은 심플하지만 아기자기한 분위기를연출하기에 그만. 아이 손이 닿는 곳에 설치해 그림책을 올려두기 좋다. 4만원, 우드래빗

 

휑한 벽엔 포인트를, 복잡한 공간에는 심플함을 더하는 벽걸이 수납용품을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이성우
제품협찬
데이글로우(02-6397-9937), 베이비머핀 by 디밤비(1577-2969), 에잇컬러스(070-8654-3637), 마마스코티지(02-783-5909), 우드래빗(010-9485-5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