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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맥주 칵테일파티

시원한 맥주 칵테일 한잔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달래보자. 오늘도 육아와 바쁜 일상을 이겨낸 엄마들을 위하여 건배!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성나영
시연·도움말
김기춘(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 바텐더)
촬영협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02-3452-2500)
2016.08.01


 

청포도맥주

청포도 음료 + 라거맥주

청포도 음료와 맥주를 3 :7 또는 4 : 6 비율로 섞는다.

시판 청포도 음료인 ‘봉봉’을섞으면 알갱이를 씹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레드아이

토마토주스 + 라거맥주

토마토주스와 맥주를 섞은 일명 해장맥주. 달콤한 칵테일을 원한다면 단맛이 

강한 토마토주스를, 중독성 있는 맛을 원한다면 짭짤한 토마토 통조림을 쓰는 걸 

추천한다.

 

블랙앤탄

흑맥주 + 라거맥주

부드러운 흑맥주와 청량감 넘치는 라거가 조화를 이룬 칵테일. 

라거를 먼저 따르고 흑맥주는 숟가락의 둥근 면을 타고 흐르도록 따르면

자연스럽게 층이 나뉜다. 부드러운 흑맥주가 기분 좋은 감촉을 선사하고 뒤이어

톡 쏘는 라거가 시원함을 더한다. 

 

맥주로 만든 칵테일의 매력은 언제든 구하기 쉬운 음료를 내 마음대로 섞어 가볍게 즐기기 좋다는 점. 여러 종류의 맥주를 섞어 마시거나 달콤한 음료를 더해도 된다보통맥주는 라거맥주와 에일맥주로 나뉘는데, 맥주 칵테일에는 맛이 깔끔하고 청량감 느껴지는 라거맥주를 사용하는 게 좋다. 

 

에일맥주의 경우 맛이 진하고 향이 강해 다른 음료와 어울리기 힘들다. 정해진 비율은 없지만 라거맥주와 음료를 5:5 비율로 섞는 게 일반적. 맥주의 맛을 좀 더 느끼고 싶다면 6:4, 7:3의 비율을 추천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김기춘 바텐더가 추천하는 7가지 맥주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한다.

 

 

크랜베리맥주

크랜베리주스 + 라거맥주

크랜베리주스를 섞은 칵테일은 화사한 색감뿐만 아니라 맛이 새콤달콤해 

가볍게 즐기기 좋다. 한낮 테라스에서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메뉴.

 

라임맥주

라임주스 + 라거맥주

상큼한 라임주스를 섞은 맥주 칵테일. 시판하는 라임주스를

넣어도 좋고 직접 만든라임청을 넣어도 맛있다. 라임 생과를 

곁들이면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더치맥주

더치커피 + 라거맥주

커피의 눈물이라고도 불리는 더치와 맥주의 조합. 

커피의 쌉쌀한 맛과 향이 맥주와 잘 어울린다.

 

샌디가프

진저에일 + 라거맥주

진저에일은 생강의 매운맛과 향을 더한 탄산음료로

위스키나 브랜디 등에 섞어 마시는 등 칵테일용으로

많이 쓰인다. 톡 쏘는 청량감을 원한다면 진저에일을 넣은

샌디가프를 추천한다. 

시원한 맥주 칵테일 한잔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달래보자. 오늘도 육아와 바쁜 일상을 이겨낸 엄마들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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