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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철, 뷰티 상담소

습한 장마철을 지나 휴가지에서 강한 자외선, 잠 못 이루게 하는 무더위를 겪었으니 어디 하나 성할 리 만무하다. 한 번쯤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봤을 법한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UpdatedOn August 02, 2011



 Q1>  모공이 몇 갠지 셀 수 있을 만큼 커졌어요. 짤 수도 없고, 안 짤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  여름만 되면 블랙 헤드가 점처럼 또렷해져요. 남잔데 화장으로 가릴 수도 없고 너무 창피해요
.

 A>모공 관리에서 절대적인 3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절대로 손을 대면 안 된다. 둘째,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를 한다. 남자의 경우 여자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으므로 피지가 배출되는 모공 입구를 더욱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마지막 셋째, 수분 공급이다. 대부분 각질 제거까지 꼼꼼히 해놓고선 이 과정을 무시해 더 큰 참사를 맞는다. 상쾌하다고 착각하며 모공을 활짝 열어 방치한 사이 노폐물이 모공을 막고, 피부는 피지를 더욱 열심히 분비한다. 그러면 피지는 더욱 쌓이고 모공은 더 커지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거다. 눈 딱 감고 올여름만 이 3단계 관리를 열심히 해보자.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Item >
1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5분 후 씻어내면 즉각 모공을 깨끗이 씻어주고 축소시킨다. 포어 미니마이져 리파이닝 마스크 100ml 4만5천원 크리니크 제품.
2 매일 하는 클렌징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크리미 소프트 클렌저 35g 4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제품.
3 블랙 헤드를 잡아주고, 모공을 관리해준다. 딥 클렌징 허벌 클레이 마스크 4만원 아베다 제품.

 Q3>  여름만 되면 기름기가 흘러 넘쳐요. 기름종이를 한 번에 5장은 써야 할 정도예요.
 Q4>  로션을 바르면 끈적거리고, 그렇다고 안 바르면 땅겨요.
 Q5>  여름엔 유분이 넘치고, 땀이 많아서 아무것도 안 바르는데도 트러블이 생겨요.

 A> 정답은 나와 있다. 오일 프리 제품을 써야 하는 거다. 끈적임이 싫다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피부는 수분을 더 잃고 많은 유분의 배출로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생긴다. 해가 바뀔 때마다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강력한 보습 효과에, 번들거림을 완벽히 잡아주는 업그레이드 버전의 오일 프리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렇게 훌륭한 제품들이 넘쳐나는데 굳이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버티지는 말자. 그렇다고 무조건 좋다고 소문난 제품을 쓰라는 것도 아니다. 기초 제품은 직접 테스트해보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게 가장 좋은 방법.

Item>
1 시나몬 추출 성분으로 피지를 조절해 하루 종일 산뜻한 느낌을 준다. 오일 하이드레이터 50ml 1만7천원 뉴트로지나 맨 제품.
2 40년 전통의 보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했다. 클렌저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클렌저 150ml 3만원 키엘 제품.
3 피지 조절 기능의 산뜻한 보습 크림. 쏘아젠 이드라딴떼 50ml 6만9천원, 100ml 10만5천원 이디루카 제품.
4 끈적임은 잡아주고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가벼운 질감의 로션. 아우터 피스 블레미쉬 릴리프 로션 50ml 6만원 아베다 제품.

 Q6>  방심한 사이 목 뒷부분이 빨갛게 익었어요.
 Q7>  탄 부위의 피부 껍질이 벗겨지려 해요. 그냥 과감하게 홀랑 벗겨야 하나요?
 Q8>  여행 다녀온 후 얼굴이 너무 화끈거려요.

 A> 첫째로 빨리 열을 빼내야 한다. 오이나 감자, 알로에 등을 탄 부위에 갈아 올려놓으면 진정 효과가 있는 건 대부분 아는 사실. 이외에도 시중에 있는 쿨링 제품을 사용하거나, 마스크 팩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해도 좋다. 평소에 물수건을 차갑게 식혀 계속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 수시로 수딩 밤을 듬뿍 발라줘 열을 내리고, 수분을 공급한다. 이맘때쯤이면 마스크 팩, 수분 로션, 진정 크림 등 다양한 타입의 제품들이 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열이 내릴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item>

1 식물성 트러블 케어 원료인 칼렌듈라 성분의 고농축 액상 타입 로션. 칼렌듀라 로션 50ml 5만2천원 쥴리크 제품. 
2 약해진 피부의 보호막을 재생시키고 보습을 강화한다. 테코르틸 리포크레아 50ml 7만2천원 이디루카 제품. 
3 수분 공급과 동시에 미백 기능이 있는 워터드롭 타입 크림. 하이드레이팅 크림 50ml 3만3천원 밀크테라피 제품. 
4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뉴트로지나 스킨클리어링 수딩 마스크 3매입 1만7천원 뉴트로지나 제품.

 Q9>  팔이며 다리가 온통 닭살투성이예요. 여름이 되니 더 심해지는 거 같고….

 A> 흔히 닭살 피부는 타고난 체질이라며 포기하고 만다. 가만히 두는 건 그나마 다행. 닭살 부위를 뜯고, 강하게 때를 미는 등의 자학적인 버릇으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닭살은 전문 의학 용어로 모공각화증이라고 한다. 모공을 막고 있는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게 모공 각화증을 개선하는 데 최선의 방법. 하지만 이미 예민하고 건조한 상태인 닭살 피부에 자극적인 관리는 절대 금물. 알갱이가 미세한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거해주고, 천연 성분의 고보습 제품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한다.

Item>
1 100% 천연 성분 스크럽제. 캐리비안 테라피 바디 스크럽 450g 6만5천원 아베다 제품.
2 허브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큐브형 입욕제. 리바이탈라이징 에퍼베선트 슈거 큐브 35g 5천원 록시땅 제품.
3 100% 자연 분해, 무인공 색소, 무파라벤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어스 러버스 샤워 젤 250ml 1만2천원 더바디샵 제품.
4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카밍 컴포지션 50ml 3만2천원 아베다 제품.
5 자극 없이 순하게 수분을 공급해준다. 퓨어 시어 버터 EFT 150ml 5만5천원 록시땅 제품.

 Q10>  빈티 나게도 팔꿈치가 유독 까매요. 허옇게 일어나기도 하고.
 Q11>  샌들을 자주 신어서 그런지 발에 굳은살이 가득해서 너무 더러워 보여요.

 A> 팔꿈치나 발꿈치는 여름철엔 항상 드러내놓고 다니는 부위다. 자연적으로 외부 마찰 빈도가 높아져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착색되거나 갈라지기 십상이다. 거뭇거뭇해졌다면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스팀 타월로 각질을 충분히 불리고, 보디 스크럽제로 마사지하듯 문질러준다. 각질을 벗겨낸 후엔 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해준다. 한 번만으로도 충분히 촉촉한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그때뿐이니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심하게 손상된 경우엔 잠들기 전 크림을 가득 발라준 뒤 양말이나 보습 밴드를 덧대놓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한결 보송보송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Item>

1 지중해산 소금이 각질을 효과적으로 닦아준다. 버베나 바디 솔트 스크럽 400g 4만9천원 록시땅 제품.
2 노폐물은 물론이거니와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불가리맨 샴푸&샤워 젤 200ml 4만3천원 불가리 맨 제품.
3 피부 역학적인 각질 제거를 수행하는 보디 샤워 젤. 엑스뽈리앙 무쌍 에네르지쌍 150ml 11만5천원 시슬리 제품.
4 아로마 성분이 발을 상쾌하게 해주고, 보습은 물론 각질까지 케어해준다. 풋릴리프 125ml 3만8천원 아베다 제품.
5 시어버터와 라벤더 오일 성분이 수분을 공급하고, 피로를 풀어준다. 시어 버터 풋 크림 150ml 3만5천원 록시땅 제품.

 Q12>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Q13>  남들은 섹시하게 잘 태우던데, 전 꼭 노동자 같아요.

 A> 제대로 태닝을 한 게 아니라면 섹시하리란 기대는 접는 게 좋다. 얼른 화이트닝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남자들은 유독 화이트닝을 등한시한다. 지금은 기미, 주근깨가 뚜렷해지고 부분적으로 얼룩덜룩한 정도이지만 이렇게 몇 년이 흐르면 동네 어르신처럼 얼굴과 목은 까맣고 몸은 새하얗게 분리된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더 늦기 전에 미백 기능이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할 것. 미백 제품은 국소 부위에만 바르지 말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펴 발라야 얼룩 없이 맑은 피부로 가꿀 수 있다.

Item>

1 부분적으로 칙칙하고 어두워진 피부를 밝혀주는 집중
미백 스폿 세럼. 화이트닝 스팟 코렉터 20ml 1만5백원
토니모리 제품.
2 멜라닌 세포 생성을 억제하고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준다. 덤 얼티밋 화이트 인텐시브 화이트닝 에센스 50ml
7만8천원 키엘 제품.
3 피부 톤과 피부결을 밝고 고르게 만들어준다. 파워브라이트닝 세럼 어드밴스드 50ml 6만3천원
랩시리즈 제품.
4 잡티의 흔적을 없애주고 트러블까지 진정시킨다. 에빠끌라 A.I 코렉터 15ml 2만7천원 라로슈포제 제품.


 Q14>  여름만 되면 손발에 작은 수포가 생겨요.
 Q15>  원래 얼굴이 울긋불긋한 편인데 여름엔 특히 폭발 직전이에요. 가려보겠다고 뭔가 바르면 무조건 트러블이 생겨요.

 A> 극민감성 피부는 덥고 습한 여름철에 고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예민한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는 건 물론이고, 손발에도 작은 수포 형태의 한포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절대 무좀이나 습진과는 다르니,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에게 진단을 받도록. 평소에는 자극적인 물질이 전혀 없는 천연 성분의 비누를 사용하고, 되도록이면 오래 씻지 않는다. 저자극 제품으로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며 소중히 다루는 게 좋다. 

Item>
1 극민감성 및 악건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비누. 언신티드 바솝 170g 1만2천8백원 휴고내츄럴 제품.
2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80% 이상 함유한 핸드메이드 비누. 스피어민트 스파클 115g 3만8천원 가밀라 제품.

 Q16>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는 건 매우 잘 알지만, 바르기만 하면 트러블이 생겨요.
 Q17>  안 그래도 덥고 습한데, 자외선 차단제까지 바르니 너무 끈적끈적해요.


 A> 자외선은 피부의 가장 큰 적! 피부를 보호하려면 적을 차단해야 한다. 트러블이 생기는 건 근본적으로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 자외선 차단제만 탓하지 말고 충분한 영양 공급으로 미리미리 관리를 해주자. 요즘엔 자극이 없는 순한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들이 많이 출시되었다.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Item>
1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을 만큼 자극이 없는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 안뗄리오스 XL 크림 SPF 50+ 50ml 5만원대 라로슈포제 제품.
2 수분 에센스 감촉의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 알리 선 스크린 WT K 60ml 3만8천원 가네보 제품.
3 저자극 수분 베이스의 효과적인 UV 제품.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SPF 50 PA+++ 30ml 4만5천원 키엘 제품.
4 민감한 아이들도 사용이 가능한 저자극의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 썬 타겟티드 프로텍션 스틱 SPF 45 6g 3만2천원 크리니크 제품.
5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선 에멀션.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에멀전 SPF 50+ 50ml 3만2천원 아벤느 제품.

 Q18>  데오도란트랑 향수를 둘 다 사용하자니 부담스럽고, 향수만 뿌리면 상황은 더욱 악화되더군요. 적당한 제품이 없을까요?

 A> 시중에는 시원하고 상쾌한 향을 지닌 데오도란트 제품들이 있다. 스프레이 타입, 스틱 타입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니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 데오도란트가 싫다면 땀 냄새를 억제하는 산뜻한 향의 보디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Item>

1 남성 전용 데오도란트. 데오도란트 스프레이 150ml
3만9천원 디올 옴므 스포츠 제품.
2 11가지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보디 스프레이 50ml 4만1천원 에이솝 제품.
3 시원한 향과 가벼운 텍스처의 스틱 타입. 베르동 프레시 데오도란트 스틱 75g 2만7천원 록시땅 제품.

 Q19>  맨발로 보트 슈즈를 자주 신었더니 발 냄새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에요! 신발 벗는 식당은 절대 못 가요.
 Q20>  샌들을 신어도 발에 땀이 많이 나요. 자주 씻는데도 찝찝하기만 하네요.

 A> 발 냄새와 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다. 해결책은 여러 가지 있는데, 몇 가지 짚어보면, 슈즈는 이왕이면 매일 바꿔 신고, 가끔 볕에 말리는 게 좋다. 냄새가 많이 나는 신발엔 신문지를 채워 넣거나, 10원짜리 동전을 넣어놓는다. 특히 깔창은 자주 바꿔준다. 또 맨발에 풋 미스트 제품을 수시로 뿌려 상쾌함을 유지한다. 3일에 한 번은 향균 효과가 뛰어난 아로마 오일로 족욕이나 발 마사지를 한다. 외출 뒤 깨끗이 닦는 건 당연한 일이고.

Item>

페퍼민트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항균과 함께 냄새도 잡아준다. 페퍼민트 싱귤러 노트 125ml 3만8천원 아베다 제품.

 Q21  점심때쯤 되면 이틀은 감지 않은 것처럼 ‘떡진’ 머리가 돼요. 분명히 매일 아침 머리를 감는데도 말이죠.

 A> 지성 모발이라면 여름철 ‘떡진’ 머리 신세를 모면하기 어렵다. 두피 냄새는 물론이고. 천연 성분이 함유된 샴푸를 사용해 기름진 두피를 중심으로 딥 클렌징을 해준다. 쿨링 성분을 함유한 샴푸는 하루 종일 개운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Item>
1 아로마 성분이 순하고 부드럽게 민감한 두피를 세정하고 보호한다. 아로마 수딩 샴푸 300ml 2만8천원 록시땅 제품.
2 멘톨 성분이 두피를 상쾌하게 한다. 아이스 블루 샴푸
250ml 1만4천5백원 더바디샵 제품.
3 로즈메리 성분이 두피 쿨링, 딥 클렌징, 탈모 예방의 효과를 선사한다. 로즈메리 민트 샴푸 250ml 1만9천원, 1000ml
5만7천원 아베다 제품.

 Q22>  헤어스타일은 지켜야겠는데, 왁스를 사용하면 끈적거려요. 더벅머리로 다닐 수도 없고….

 A> 왁스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해 고온 다습한 여름엔 고정력이 떨어지고 끈적거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엔 소량의 왁스로 스타일링을 한 후 고정력이 강한 스프레이를 사용해 왁스가 녹는 것을 방지한다.

Item>
1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지 않고 탁월한 고정력을 자랑한다. 아베다 맨 퓨어-포먼스 펌 홀드 젤 150ml 2만8천원 아베다 제품.
2 하루 종일 뭉침 없는 스타일을 유지한다. 컨트롤 포스 펌 홀드 헤어 스프레이 9.1oz 3만6천원 아베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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