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MORE+

패션 채널을 돌리다

패션 채널의 프로그램들은 분명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다. 소비에 대한 욕망을 표현하고 전시하면서, 그것 자체로 사람을 규정해 나간다. 잘못된 것은 없다. 우리가 그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UpdatedOn March 24, 2011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주영
WORDS 강성률(문화 평론가,광운대교수)
ILLUSTRATION 김상인

2013년 05월호

MOST POPULAR

  • 1
    Cool for the Summer
  • 2
    아이유가 좋은 이유
  • 3
    반려자가 없어도 되는 2030
  • 4
    The Collectibles
  • 5
    멋진 재찬의 에러

RELATED STORIES

  • ISSUE

    칸 영화제에 다녀왔다, 일 말고 휴가로

    코로나로 인해 무산과 축소로 몸을 웅크렸던 칸 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를 선언했다. 홀린 듯 비행기 티켓을 예약했다. 칸 영화제의 기운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 ISSUE

    아이유가 좋은 이유

    국힙 원톱 아이유가 칸으로 향했다. 지금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 그녀에게 칸은 정점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브로커>와 칸이 30세 아이유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된 건 확실하다.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커리어까지 높게 쌓는 아이유의 진짜 매력이 궁금했다.

  • ISSUE

    페레스 회장님, EPL 득점왕 어떠신가요?

    시즌이 끝나고 이적 시장이 열렸다. 올해 역시 충격의 연속이다. ‘메날두’의 시대가 저물고, 1992년생 스타들도 서른줄에 접어들었다. 이적 시장을 흔드는 소문은 계속된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작별을 원하고, 토트넘은 대형 스폰서를 찾았다. 유럽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신예들을 보유하고서도 더 강한 화력을 원한다. 불타오르는 이적 시장의 주요 흐름을 짚는다.

  • ISSUE

    그때 그 워너비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매버릭>에서 파일럿으로 돌아왔다. <탑건>의 톰 크루즈는 한 시절 청년들의 ‘워너비’였다. 그가 아니어도 우리는 한때 누군가처럼 되고 싶었다. 여섯 명의 필자가 꿈꿨던 워너비를 소환한다.

  • ISSUE

    BTS는 이제 그만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아직 우린 BTS에게 기대할 게 남았다.

MORE FROM ARENA

  • LIFE

    본격 중화요리 즐기기

    마라탕, 마라훠궈 열풍을 넘어 우리는 이제 새로운 중화요리를 찾고 있다.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참신한 메뉴를 골라봤다.

  • REPORTS

    건축가 몽타주

    건축가 최욱의 깊이를 알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이 될 때까지 그에게 질문을 던졌다.

  • INTERVIEW

    보이콜드라는 음악

    보이콜드는 빈티지와 트렌드 사이에서 그리고 아티스트라는 우주 안에서 음악을 만든다.

  • INTERVIEW

    요즘 바이브 이센스 미리보기

    요즘 바이브 이센스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 화보 공개

  • FASHION

    So Sleepy

    수면을 유도하는 옷가지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