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LIFE MORE+

슈퍼 볼 열전

더도 덜도 말고 국 요리만 같아라. 속 깊은 요리들이 뱃속도 채워주는 법.

UpdatedOn March 10, 2011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조진혁
PHOTOGRAPHY 최재학

2015년 11월호

MOST POPULAR

  • 1
    솔직하고 담백한 진영
  • 2
    Basic is The Best
  • 3
    Socks Appeal
  • 4
    술과 어울리는 잔
  • 5
    바다를 담은 향수

RELATED STORIES

  • FOOD

    바비큐가 궁금해

    내 마음처럼 요리되지 않는 토마호크 바비큐, 몇 가지 팁만 유념하면 된다.

  • FOOD

    제로 vs 제로

    늘어나는 지방과 두툼한 몸집을 생각하면 소다라도 0 칼로리로 마셔야지.

  • FOOD

    비비거나 적시거나, 일본 면 요리 전문점 3

    배가 고프지만 아무거나 먹기는 싫다. 그럴 때 찾게 되는 마약 같은 일본 면 요리.

  • FOOD

    연간 와인 계획서

    2022년을 물들일 와인 12종을 월별로 추천한다.

  • FOOD

    특별한 날인 만큼, 케이크도 평범하지 않게

    다음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늦기 전에 케이크부터 미리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그것도 홀리데이 시즌만을 위해 기획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정성 한 스푼 넣겠다고 직접 만드는 케이크도 의미 있지만, 보장된 맛과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완벽한 케이크로 말이다.

MORE FROM ARENA

  • LIFE

    2019년 주류 시장에서 화두가 될 술은?

    싱글 몰트위스키와 프리미엄 스피릿에 이어 술 트렌드의 최전방에 서게 될 선수가 궁금하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내추럴 와인일까? 혹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하고 있는 전통주?

  • FEATURE

    일본 대중문화는 왜 낡은 미래가 되었나

    일본의 것이 가장 힙하고 새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1998년 한국에 일본 문화가 개방된 후 ‘일드’를 보며 일본어를 익히던 친구들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오스 야스지로를 비롯한 거장들이 걸출한 작품들로 영화제를 휩쓸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멈췄을까? 조악한 옷을 입은 아이돌들이 율동을 하는 가운데 K-팝 산업에서 공수받은 JYP의 ‘니쥬’가 최고 인기며, 간만에 대형 히트작의 공백을 메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완성도는 초라하다. 한국인이 지금도 좋아하는 일본 대중문화는 레트로 시티팝, 셀화 애니메이션으로 대변되는 20세기 버블 경제 시대의 산물일 따름이며 과거의 영광은 재현되지 못한다. 그 시절 꽃피운 <세일러문>과 <도쿄 바빌론>에 대한 향수를 지니고 최신 리메이크작을 찾아본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처참한지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그리운 느낌 때문에 들춰보게 되는 낡은 미래가 되어버린 걸까?

  • AGENDA

    Olympic Fever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함께할 리우 올림픽 에디션 다섯.

  • INTERVIEW

    멋스런 차승원

    긴 머리를 쓸어 넘기는 차승원은 멋있었다. 멋있기 힘든 행동인데, 차승원이 하면 뭐든 멋스러워 보였다. 그는 여전히 꼿꼿하며, 유머러스한 말투와 표정으로 사람들의 긴장을 해제시킨다. 모델로 시작해 배우로 활동하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멋진 남자의 아이콘으로 살아온 차승원에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멋이란 무엇인지 물었다.

  • CAR

    시승 논객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