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까르띠에 X 정우

UpdatedOn June 27, 2022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digital director 노현진
videographer 남호형, 최제익, 김재승
styling 김영진
hair 한송희 by 빗앤붓
makeup 안성은 by 빗앤붓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과감한 주얼리 스타일
  • 2
    2022년 올해의 차
  • 3
    휠라를 입은 지코
  • 4
    이종석의 새로운 출발
  • 5
    2022 Weekly Issue #1

RELATED STORIES

  • ISSUE

    배우 유지태가 마음에 품고 있는 단어는?

  • ISSUE

    배우 조이현에게 직접 전수받는 '윙크의 기술'

  • ISSUE

    최초 공개! 주헌이 직접 만든 몬베베만의 애교?

  • ISSUE

    배우 송강의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만난다면?

  • ISSUE

    티쏘 X 이동욱

MORE FROM ARENA

  • INTERVIEW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라는 문장을 듣고 ‘나몰라 패밀리’를 떠올릴 수 없다면 안타깝게도 SNS 트렌드에서 멀어졌다는 반증일 거다. 지금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나몰라 패밀리’를 검색해보면 이 인기의 실체를 잘 알 수 있다.

  • FEATURE

    메타버스가 온다

    가상세계를 뜻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시작됐다. 온라인 게임에서 공연을 보고, 친구를 사귀고, 직업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제는 게임 세계에서 마케팅을 펼치는 글로벌 기업들의 로고를 발견하는 건 놀라운 일도 아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메타버스는 새로운 개념이다. 새로운 기술로 만들어진 여느 낯선 세계가 그렇듯 메타버스에 대한 환상도 꿈틀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당시를 복기시킨다. 인종차별, 빈부 차이, 갈등과 폭력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로 묘사되었던 당시를 생각하면, 메타버스 또한 기대보다 우려가 앞선다. 세 명의 전문가와 함께 메타버스에 대해 기대되는 점과 우려되는 점을 짚었다.

  • INTERVIEW

    돌아온 여자친구

    다시 만났다. 지난해 5월 인터뷰를 한 뒤, 정확히 1년을 달려온 여자친구는 조금 변해 있었다.

  • FASHION

    패션, 낭만, 그리고 미래

    신이 빚어낸 도시 피렌체의 시간은 언뜻 고요함 속에 잠긴 듯 보이지만, 피티 워모는 그곳에서 찬란하고 지속가능한 남성복의 미래를 꿈꾸는 중이다.

  • LIFE

    스페이스 오디티

    뉴미디어가 언급된 것은 몇 해 전 일이다. 이제 뉴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와 어깨를 견주는 규모로 성장했다. 시사, 정치, 사회,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시장을 보며 의문이 솟았다. 밀레니얼 세대가 뉴스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이 뉴미디어를 구독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새로운 세대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까. 뉴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