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SPACE MORE+

방콕에서 찾은 스파

크리니크 라프레리 에스테틱&메디컬 스파가 아시아 첫 플래그십으로 방콕을 선택했다.

UpdatedOn June 07, 2022








Clinique La Prairie Aesthetics & Medical Spa

지난 달, ‘크리니크 라프레리 에스테틱&메디컬 스파’가 방콕에 상륙했다. 세인트 레지스 방콕 15층에 자리한 ‘크리니크 라프레리 방콕’은 스위스, 스페인 등 유럽에 이어 ‘크리니크 라프레리’의 아시아 첫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의미를 갖는다. 그 이름에서 전해지는 것처럼, 이곳에서는 피부 관리와 마사지뿐 아니라 의사가 관리하는 의료 등급의 트리트먼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3 / 10

 

SPA THERAPHY ‘크리니크 라프레리 방콕’은 10개의 스파 공간과 6개의 에스테틱 그리고 별도의 메디컬 스위트를 갖추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스파에 앞서 현재의 컨디션과 건강 상태를 짚어보는 문진표를 작성한 후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은 간호사, 치료사, 전문의로 구성된 팀의 1:1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바이탈리티 풀에서 먼저 몸을 풀고 편안하게 맞춰진 조도와 베딩이 마련된 스파 트리트먼트실로 이동하게 되는데, 휴식과 회복에 초점을 둔 스파의 전 과정은 라프레리 제품으로 이루어진다.

 

3 / 10
/upload/arena/article/202206/thumb/51164-490071-sample.jpg

 

Medical Care 스파가 끝나면 전문의와의 상담 후 비타민 주사, 미백을 위한 레이저 치료부터 테르마지(Thermage), 엠스컬프트(EMSCULPT), 쿨테크(Cooltech), 메조테라피(mesotherapy) 등의 다채롭고 정교한 시술까지 선택할 수 있다. 방콕 여행에서 한 차원 높은 스파를 경험하고 싶다면, 전문의의 세심한 케어와 효율적인 동선이 더해진 ‘크리니크 라프레리 방콕’이 훌륭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크리니크 라프레리 방콕' 웹사이트 바로가기
'크리니크 라프레리 방콕'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아름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가장 이상적인 워케이션
  • 2
    2022년 올해의 차
  • 3
    몸과 마음을 녹일 노천탕 숙소 4
  • 4
    10년 만의 진화 :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 5
    연말을 보내는 방법

RELATED STORIES

  • SPACE

    루이 비통 아티카퓌신 전시

    예술적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루이 비통 아티카퓌신 전시.

  • SPACE

    New Open

    이달의 새로운 매장 오픈 소식.

  • SPACE

    몸과 마음을 녹일 노천탕 숙소 4

    하늘을 바라보며 지친 마음과 몸을 달래줄 여행이 간절한 시기에 참고할 것.

  • SPACE

    판교의 랜드마크

    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에르메스 매장으로, 더 넓은 공간과 편안한 환경에서 에르메스의 다양한 16가지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 SPACE

    푸짐한 한 상, 서울 솥밥 가게 4

    묵직한 솥에 소복이 담긴 밥, 푸짐한 한 상이 펼쳐지는 서울 솥밥 가게 4곳.

MORE FROM ARENA

  • LIFE

    스페이스 오디티

    뉴미디어가 언급된 것은 몇 해 전 일이다. 이제 뉴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와 어깨를 견주는 규모로 성장했다. 시사, 정치, 사회,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시장을 보며 의문이 솟았다. 밀레니얼 세대가 뉴스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이 뉴미디어를 구독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새로운 세대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까. 뉴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 TECH

    남다른 모터사이클

    한 모터사이클은 브랜드 영역을 넓힌다. 또 다른 모터사이클은 브랜드의 유산을 계승한다. 둘 다 각 브랜드에서 특별한 의미로 존재한다.

  • FEATURE

    바우하우스 1백 년이 남긴 것

  • FASHION

    같은 티셔츠 다른 느낌Ⅱ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무지 티셔츠.

  • FEATURE

    2030이 회사에 목매지 않는 이유

    회사에 충성하며 승진의 부푼 꿈을 꾸는 건 옛말이다. 안 먹고 안 쓰고 모아봤자 급등하는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을 보면 허탈함만 밀려올 뿐. 요즘은 월급만큼 초라한 것도 없다. 회사는 좁은 취업문을 뚫고 입사한 사원에게 예전과 같이 미래를 담보하지 않는다. 회사에서 성공하기보다는 성공하기 위해 회사에 잠깐 발을 담그겠다는 심산이다. 티끌 모아봤자 티끌인 시대, 청년의 박탈감은 클 수밖에 없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