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유인수, “배우 일을 오래 하고 싶다”

배우 유인수, 인터뷰와 세련된 화보 미리보기

UpdatedOn May 23, 2022

3 / 10

 

유인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콘셉트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에서 유인수는 엄청난 주목을 받는 신인 배우답게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그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은 화보에서도 빛을 냈다.

그는 세계적인 성과를 낸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의 ‘불사조 빌런’ 윤귀남으로 대중적으로는 물론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배우다. “불과 몇 개월 만에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게 됐는데, 신기하고 감사해요”라는 겸손한 말로 대화를 시작한 그는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죠"라며 직접 연기한 캐릭터 윤귀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차기작인 tvN의 새 드라마 <환혼>에 대해 "사극이지만 익히 아는 사극과는 다른 매력 있는 판타지 사극이라 촬영이 흥미로워요"라는 말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동시에 맡은 배역인 당구에 대해 “인물 자체가 매력적으로 보였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올 만큼 생동감 있는 캐릭터예요. 밝은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죠”라며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더불어 “캐릭터를 맡으면 인물에 대해 많이 준비하는 편이고, 그 과정이 꽤 즐거워요”라며 배우로서의 소신을 이야기했으며, “타인에게 즐거움을 줄 때 큰 행복을 느껴요. 앞으로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배우 일을 오래 하고 싶어요”라며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유인수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21세기 래퍼들 #KHAN(칸)
  • 2
    Newest Hamilton
  • 3
    이병헌과 우리들의 블루스
  • 4
    몸과 마음을 녹일 노천탕 숙소 4
  • 5
    안효섭다운 연기

RELATED STORIES

  • INTERVIEW

    Maison Hermès

    에르메스 홈 컬렉션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듀오 샬롯 마커스 펄맨과 알렉시스 파브리가 가구와 오브제의 역할과 영감에 대해 말했다.

  • INTERVIEW

    김소연의 진심

    김소연은 28년 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 그때나 지금이나 방부제 미모이지만 드라마 속 김소연은 조금씩 다르다. 새 캐릭터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얼굴을 갖기 때문이다. 김소연과는 2년 만에 다시 만났다. <펜트하우스> 이후 변화와 내년 방영 예정인 <구미호뎐1938> 제작 과정에 대해 들었다. 그녀는 질문마다 진심을 다해 답했다.

  • INTERVIEW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이제는 빛나는 별이 된 채드윅 보스만을 향한 애도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더욱 멋지게 나아가게 했다. 그에게 블랙 팬서를 물려받은 레티티아 라이트가 말하는 이 영화에 담긴 애도와 예술적 성취에 대하여.

  • INTERVIEW

    도약의 해, 주종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민우로서 큰 활약을 펼친 주종혁은 커리어에서, 내면에서 격동의 변화를 느꼈다. 하지만 변화는 스치는 순간일 뿐. 그는 재미가 보이면 어떤 일이든 자신 있게 뛰어들 준비가 됐다.

  • INTERVIEW

    안효섭다운 연기

    질문에 대답할 때, 안효섭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눈을 자주 깜빡이지 않는다. 자신의 말에 확신이 있다는 방증. 충실하게 대답한 한마디 한마디에서 “노력해요”라는 말이 자주 들렸다. 연기를 향한 그의 애정은 확실했고, 끈질긴 노력이 돋보였다.

MORE FROM ARENA

  • FASHION

    Somehow, Somewhere

    물빛이 파르르 반짝이고, 북두칠성이 큼직하게 쏟아져 내게 안겼다. 잊히지 않을 오키나와, 그 찬란한 추억의 조각들.

  • WATCH

    손목 위의 아드레날린

    스위스 워치 메이커 미도가 더욱 대담하고 정교해진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를 선보인다. 스타일과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균형을 담고 있는 시계다.

  • TECH

    스타트업 - BIOTIPAC

    환경, 빈곤, 질병 등 인류를 위협하는 문제들을 기술로 해결한다. 채팅 앱으로 아프리카의 허기를 채우려는 농업테크, 전기차 시대에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모빌리티 기업, 착한 박테리아로 식품 유통기한을 늘리는 푸드테크, 저소득층 아이들의 발달장애 치료를 위한 에듀테크, 중력을 사용한 신개념 청정 에너지까지. 인류애를 품은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 ISSUE

    티쏘 X 이동욱

  • INTERVIEW

    LIVE AGAIN

    새로운 나를 위한 위대한 도전,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 시즌 9’의 우승자들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아레나> 카메라 앞에 섰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