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WATCH MORE+

LOVE AFFAIR

손끝으로 전하는 우리의 시간.

UpdatedOn February 17, 2022

/upload/arena/article/202202/thumb/50235-479748-sample.jpg

하운즈투스 체크 재킷 가격미정·케이블 니트 69만원대 모두 폴로 랄프 로렌 제품.
하운즈투스 체크 재킷 89만원 준지, 검은색 터틀넥 니트 21만8천원 프레드 페리 제품

CARTIER

인하우스 무브먼트 1847 MC 칼리버를 장착한 엑스트라 라지 모델은 단단한 남자의 손목을 위한 시계다. 스몰 사이즈와는 다르게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고 시원스러운 크기의 인덱스를 뽐낸다. 탱크 머스트 4백93만원.
아담한 사이즈의 스몰 모델은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작은 사이즈지만 검 모양 블루 핸즈, 블루 스피넬 비즈 크라운, 로마 숫자 인덱스 등 탱크 머스크 고유의 알짜배기 요소를 모두 담았다. 탱크 머스트 3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202/thumb/50235-479751-sample.jpg

니트 37만원대 MR.P by 미스터포터 제품.
크림색 니트 33만5천원 코스 제품. 주사위·포커 카드 모두 가격미정 구찌 제품.

IWC

동그란 베젤에 레드 골드 케이스와 궁합이 좋은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이 우아하다. 뾰족한 잎사귀 모양 핸즈와 3시 방향의 날짜창 역시 돋보이지만 무엇보다 케이스백에 새겨진 포르토피노 항구가 이 시계의 백미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천6백만원.
실버 도금 처리된 12시와 6시 방향 로마 숫자 사이에 막대 모양 인덱스가 자리 잡았고 그 위 12개의 다이아몬드가 빛을 발한다. 각도에 따라 햇살 무늬 다이얼이 다채롭게 빛을 내며 오토매틱 무브먼트 35111 칼리버가 내재됐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1천6백10만원.

/upload/arena/article/202202/thumb/50235-479750-sample.jpg

흰색 셔츠 11만5천원 코스 제품.
갈색 셔츠 29만8천원 렉토 제품.

JAEGER-LECOULTRE

다이얼 중앙에 위치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눈에 띈다. 플로럴 숫자 인덱스와 아플리케 디테일의 조화도 눈여겨볼 점. 각각의 인덱스 위에는 정갈하게 세공된 다이아몬드가 자리했다.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 가격미정.
9.3mm의 얇은 두께를 얕보면 큰코 다친다. 더 커진 날짜 인디케이터와 날렵한 도피네 핸즈, 바 인덱스와 점으로 나타낸 미닛 트랙 그리고 우주를 담은 문페이즈까지. 새로운 페트롤리움 블루 다이얼은 이 모든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70시간의 파워리저브는 덤이다. 마스터 울트라 씬 문 가격미정.

/upload/arena/article/202202/thumb/50235-479749-sample.jpg

BLANCPAIN

1956년 블랑팡은 가장 작은 라운드 무브먼트를 탑재한 레이디버드 모델을 공개했다.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여성만을 위한 시계. 이러한 노력 덕에 오늘날 여성 시계 컬렉션에 ‘레이디버드’라는 이름이 붙었다. 남성 시계와 마찬가지로 12시 방향에 나란한 두 개의 창을 통해 요일과 월, 빨간색 핸즈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은은한 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둥근 베젤에 마음이 혹하지 않을 여자는 없다. 레이디버드 컴플리트 캘린더 3천4백만원대.
이름에 충실하게 날짜, 요일, 월을 알려준다. 6시 방향에는 블랑팡의 상징인 익살스러운 표정의 문페이즈가 반겨주는 시계. 72시간 파워리저브와 특정 시간에 관계없이 시간 조정 가능한 ‘언더 러그 커렉터’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드레스 워치 및 커플 시계로도 손색없다.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1천7백61만원.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김성지
PHOTOGRAPHY 김참
MODEL 김홍준, 차예지
ASSISTANT 김지현

2022년 02월호

MOST POPULAR

  • 1
    박찬욱 감독, “디테일에 모든 것이 있다”
  • 2
    반려자가 없어도 되는 2030
  • 3
    배우 이상이, “배우고 도전하는 걸 멈추지 않아요”
  • 4
    이번 여름 양양으로
  • 5
    더보이즈 뉴와 큐, “올해 주어지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 잘하고 싶어요”

RELATED STORIES

  • WATCH

    여름을 위한 다이버 워치

    쨍쨍하게 빛나는 여름, 다이버 워치.

  • WATCH

    New Arrival

    론진의 2022 프레젠테이션에 도착한 최신 컬렉션 중에서 GMT 라인업으로 추가된 ‘론진 스피릿 줄루 타임’에 주목했다.

  • WATCH

    NEW 1858

    정통 미네르바 시계 정신을 계승한 몽블랑 1858 컬렉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2’에서 선보인 신제품 중에서 새로운 탐험 정신으로 확장된 몽블랑 1858 컬렉션의 세 가지 모델을 살펴봤다.

  • WATCH

    Top Gun Series

    IWC는 2022년에도 파일럿 워치에 집중한다. 간결한 디자인과 파일럿 워치의 기능에 충실해온 탑건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술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네 가지 신제품과 함께 더욱 대담한 정체성을 드러낼 것.

  • WATCH

    아들이 고른 스마트한 시계 3

    이제 손목에도 카네이션 달아 드려야겠어요.

MORE FROM ARENA

  • INTERVIEW

    고요한 강, 송강 미리보기

    배우 송강,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와 청량한 매력이 담긴 화보 공개

  • FASHION

    디지털 패션위크

    디지털 패션쇼라는 새로운 현상과 가까워져야 할 때, 한창 진행 중인 디지털 패션위크 기간에 특히 눈에 띈 네 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

  • FASHION

    Curtain Call

    박수 받아 마땅한 이번 시즌의 주요 룩 14.

  • INTERVIEW

    선호의 두식

    <갯마을 차차차>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다음 날. 서울에서 김선호를 만났다. 촬영지 포항의 풍경과 현장 분위기, 홍두식을 연기한 배우의 소감을 옮긴다.

  • WATCH

    커피와 시계

    커피 한잔 할래요?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