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Orange Caramel

소녀들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몸이 절로 움직인다. `알러지 같은 내 사랑`이란 노랫말처럼 세 소녀의 몸짓 하나하나에 중독된다.아,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 자꾸만 빠져든다. 헤어나지 못한다.

UpdatedOn January 03, 2011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주영
PHOTOGRAPHY 박정민

2015년 11월호

MOST POPULAR

  • 1
    DKZ 재찬, “많은 사랑을 받으니 나도 바뀌었다”
  • 2
    Spring Awake
  • 3
    조금 더 솔직하게
  • 4
    SHORT-FORM
  • 5
    크래비티 민희, “많은 사람들이 크래비티 아홉 멤버 모두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 STORIES

  • CELEB

    바람을 가르는 민희

    민희는 크래비티의 존재를 더 큰 세상에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돌진한다.

  • CELEB

    지금처럼 뱀뱀

    뱀뱀은 계획대로 움직였고, 거의 모든 걸 이루며 지금까지 왔다. 그는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며, 발전을 멈추지 않을 거라 했다.

  • CELEB

    멋진 재찬의 에러

    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 <시맨틱 에러>를 만났다. 자신을 믿게 된 스무 살, 재찬은 부딪치고 깨져도 달릴 준비가 됐다.

  • CELEB

    유인수, “배우 일을 오래 하고 싶다”

    배우 유인수, 인터뷰와 세련된 화보 미리보기

  • CELEB

    크래비티 민희, “많은 사람들이 크래비티 아홉 멤버 모두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크래비티 민희, 싱그러운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미리보기

MORE FROM ARENA

  • ARTICLE

    겨울의 발 3

  • REPORTS

    혼신의 상점

    여섯 남자가 온몸으로 만든, 현대 생활을 위한 일상 사물들.

  • LIFE

    바다 독후감

    여름 한나절, 해변에 머무를 때 무엇을 읽으면 좋을까. 바캉스 가방 한구석에 묵직한 부담으로 자리할 책은 무엇일까. 휴가 중 읽어야 할 책에 대한 짧은 독후감.

  • INTERVIEW

    바로 말고 차선우

    머리를 박박 깎고 군에 입대한 차선우가 돌아왔다. 더 성숙해진 어른의 모습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 FASHION

    빛나는 밤에

    어둠 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재귀반사 아이템들과 함께한 야행.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