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드라마 <빅마우스>로 복귀! 이종석, 화보 미리보기

이종석, <빅마우스>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어”

UpdatedOn September 24, 2021

3 / 10

 


배우 이종석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프라다 앰버서더로서 2021 F/W 컬렉션과 함께 한 이번 화보의 주제는 현실과 왜곡, 변형과 반복에 의한 현실과 비현실의 혼재된 장면들이다. 이종석은 디지털 효과로 왜곡된 배경에 서서 현실과 가상공간 사이에 닿아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촬영을 마친 영화 <마녀2>와 <데시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녀2>는 악역 아닌 악역 같은 캐릭터라 재미있는 역할이에요. <데시벨>은 시나리오들을 봤는데 술술 읽히더라고요. 이 역할 되게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겠다 싶어서 출연하게 됐죠.”

이어서 드라마 <빅마우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도 공개했다. “나이대가 조금 있는 역할이에요. 결혼했다는 설정이기도 하고요. 제가 맡으면 도전하는 모양새라 스트레스받고 잘해야겠다는 강박에 시달릴 것 같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재밌을 것 같았고, 새롭겠다 싶었죠.”라고 말하며 배우로서의 변화와 즐거움을 밝혔다.

이종석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PARAKEET & TRIANGLE
  • 2
    지금 영감을 주는 전시
  • 3
    제주를 품은 숙소 세 곳
  • 4
    우희의 순간
  • 5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RELATED STORIES

  • INTERVIEW

    보여줄게

    새로운 나를 위한 위대한 도전, ‘트루헬스 마스터 챌린지 시즌 10’의 우승자들이 완전히 달라지고 훨씬 더 예뻐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 INTERVIEW

    NEW SEASON

    다솜은 지난 여름이 유독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았다고 했다.

  • INTERVIEW

    우희의 순간

    천우희는 순간들을 기록한다. 용감해지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며, 이제는 낯선 곳이 두렵지 않다고 덤덤히 읊조렸다.

  • INTERVIEW

    이종석은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면 뒤를 돌아본다. 우리는 얼마나 변했던가. 이종석은 2년이 조금 넘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자주 웃고, 여유가 느껴졌다. 벌써 <마녀2>와 <데시벨> 두 편의 영화 촬영을 마쳤고, 드라마 <빅마우스>의 촬영을 시작했다. 이종석은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 INTERVIEW

    READY PLAYER ONE

    영재는 무언가에 빠지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다. 그는 곧 발매될 솔로 데뷔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고, 아직 보여준 적 없는 자신의 매력을 듬뿍 담을 예정이다.

MORE FROM ARENA

  • ARTICLE

    Urban Utility

    움직임의 제약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 데상트 ‘듀얼리스(Dualis)’ 라인의 지향점이다.

  • INTERVIEW

    패션 MD 김현호

    지금, 사람들은 인플루언서를 꿈꾼다. 매일 새로운 인플루언서가 발견되고, 그들의 영향력은 나날이 증가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수많은 인플루언서 중 깊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책무로 삼은 이들을 만났다. 이미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전문가들이 인플루언서의 세계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 FASHION

    맨발의 계절

    이제 제법 샌들 신을 맛 나는 날씨. 지금 딱 필요하다. 거친 발을 말끔하게 가꿔줄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도구와 방법.

  • CAR

    자동차에도 성별이 있을까?

  • SPACE

    신용산으로 오세요

    노포와 새로운 공간이 절묘한 합을 이루는 ‘신용산’. 이 동네로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를 5곳에서 찾았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