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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즈데일 X 강철부대 UDT

UpdatedOn April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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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차종현
VIDEOGRAPHER 양순식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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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성 지구인’은 <싱어게인> ‘30호’로 나타나, ‘이승윤’이란 이름으로 우리의 문을 두드렸다. 어둠 속 무명의 주파수로 지글대고 있던 그는 이제 소리 높여 외칠 준비가 됐다. 주류와 비주류,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그 자신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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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

    다채로운 꽃이 만발하는 봄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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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돈이 가상세계로 사라질 때

    메타버스 투자 붐이다. 암호화폐를 비롯한 가상세계의 가치들이 급등하고 있다. 가상세계와 현실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과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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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차고 거세게 아래로, 가장자리로 혐오가 밀려든다. 놀라운 건 1020 젊은 세대가 빠르게 우경화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성 혐오부터 아이 혐오, 노인 혐오, 빈민 혐오, 조선족 혐오, 그리고 트랜스젠더 혐오에 이르기까지. 최근 세 명의 트랜스젠더가 세상을 떠났다. 청년들은 왜 더 이상 연대를 말하지 않고 약자와 소수자, 경계에 선 이들을 미워하게 된 걸까. 기득권에 저항하며 같이 살 둥지를 넓히는 대신, 남의 알을 떨어뜨리려는 뻐꾸기처럼 약자끼리 스파링하고 있는 걸까. 왜 인권운동을 ‘밥그릇 싸움’으로 치환하나. 김보명 연구자가 낮은 곳으로 향하는 혐오의 연쇄를 파헤치며, 세상의 경계에 선 모든 이들에게 글을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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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에서 살아남기

    디지털 세계의 위협은 계속되지만 그렇다고 현실이 안전한 것은 아니다. 지진, 조난, 침수, 화재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위협들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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