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WATCH MORE+

This Month Issue

RETRO FACE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UpdatedOn April 06, 2021

/upload/arena/article/202104/thumb/47702-448609-sample.jpg

해밀턴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

스포츠 시계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 말. 해밀턴의 인기 모델이었던 ‘크로노그래프 A’와 ‘크로노그래프 B’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시계를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때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수를 요소요소 확인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가 대비되는 판다 다이얼, 빈티지한 보디 셰이프, 길게 쭉 뻗은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은 요즘 보기 힘든 요소다. 특히 핸드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H-51’ 무브먼트를 새롭게 탑재해 넉넉한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한다. 진정한 손맛을 오랜 시간 느낄 수 있다. 실용적인 40mm 사이즈와 얇아진 스틸 케이스는 가벼운 무게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스틸 메시 브레이슬릿 두 가지 옵션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가격 2백80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4/thumb/47702-448613-sample.jpg

티쏘 PRX

1978년 티쏘의 상징적인 모델이었던 ‘티쏘 PRX’가 돌아왔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도 그대로다. 지름 40mm 사이즈와 어울리는 선레이 다이얼은 빛에 따라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블랙과 블루, 수직 브러시 처리된 실버 다이얼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폴리싱과 새틴 마감 처리한 스틸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는 강한 충격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는 안정적인 오차를 보여주고 슈퍼루미노바 야광 도료를 도포해 어두운 곳에서도 한눈에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양방향으로 탈착할 수 있는 버터플라이 폴딩 방식을 채택한 브레이슬릿은 빈티지한 매력과 함께 유연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격 45만원.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김성지

2021년 04월호

MOST POPULAR

  • 1
    영화 포스터 왕중왕
  • 2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 3
    <펜트하우스 3> 김영대, ‘청량시크’ 화보 미리보기
  • 4
    오혁, '완벽한 하이패션' 화보 미리보기
  • 5
    'BE POWERFUL' <강철부대> 김민준, 김상욱, 육준서, 정종현 화보 미리보기

RELATED STORIES

  • WATCH

    NEW OMEGA

    심해에서도 지상에서도 심지어 우주에서도 역시 오메가다. 독보적 디자인과 독자적 기술력으로 무장한 오메가의 새 시계.

  • WATCH

    다이버 워치 여섯 점

    풍덩! 빠지고 싶은 다이버 시계.

  • WATCH

    주얼리와 시계의 믹스 매치

    형형색색 주얼리와 시계의 범상치 않은 믹스 매치.

  • WATCH

    청량미 터지는 컬러 다이얼 시계 4

    색다른 시계가 필요하세요? 일단 손목 위에 올려보세요.

  • WATCH

    GREEN SHOWER

    잠시 걸어두고 천천히 살펴보세요.

MORE FROM ARENA

  • FASHION

    TENSION UP!

    물놀이부터, 여행, 데일리 룩과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스커버리 썸머 아이템

  • INTERVIEW

    백호의 로스트 하이웨이

    백호와 컨버터블을 타고 동호대교를 달렸다. 그가 생각하는 낭만과 적막, 밤과 별, 드라이빙과 프리다이빙, 한없이 고요해지는 순간의 희열에 대해 이야기하며.

  • FASHION

    T-SHIRT PORTRAIT

    독보적인 취향이 담긴 티셔츠를 입은 여름날.

  • FASHION

    찬열의 봄은 블루

    시트러스 향을 한가득 머금은 푸른빛 햇살이 찬연하게 일렁이는 봄의 하늘, 그 안에 눈부신 찬열의 청춘.

  • LIFE

    제목만 보고 골랐어

    그렇지만 당신의 마음을 헤집어놓는 책 다섯 권.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