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2020 A-Awards #김광현

UpdatedOn December 24, 202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VIDEOGRAPHER 김성재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주지훈의 자리
  • 2
    謹賀新年 근하신년
  • 3
    자동차들의 성난 얼굴
  • 4
    유아인 '詩' 미리보기
  • 5
    영양제 레시피

RELATED STORIES

  • VIDEO

    발렌시아가 x 유아인

  • VIDEO

    1억으로 156억을 번 '강방천' 회장님은 어떤 물건을 쓸까요?

  • VIDEO

    원밀리언이 알려주는 춤 잘 추는 방법 4가지

  • VIDEO

    제 15회 '에이어워즈(A-Awards)'

  • VIDEO

    2020 A-Awards #디스트릭트

MORE FROM ARENA

  • FASHION

    중무장 아우터들: Duffle Coat

    혹한 대비가 필요한 12월, 보다 견고하고 멋지게 중무장할 수 있는 아우터들.

  • LIFE

    별처럼 빛나는

  • FEATURE

    일본 대중문화는 왜 낡은 미래가 되었나

    일본의 것이 가장 힙하고 새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1998년 한국에 일본 문화가 개방된 후 ‘일드’를 보며 일본어를 익히던 친구들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오스 야스지로를 비롯한 거장들이 걸출한 작품들로 영화제를 휩쓸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멈췄을까? 조악한 옷을 입은 아이돌들이 율동을 하는 가운데 K-팝 산업에서 공수받은 JYP의 ‘니쥬’가 최고 인기며, 간만에 대형 히트작의 공백을 메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완성도는 초라하다. 한국인이 지금도 좋아하는 일본 대중문화는 레트로 시티팝, 셀화 애니메이션으로 대변되는 20세기 버블 경제 시대의 산물일 따름이며 과거의 영광은 재현되지 못한다. 그 시절 꽃피운 <세일러문>과 <도쿄 바빌론>에 대한 향수를 지니고 최신 리메이크작을 찾아본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처참한지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그리운 느낌 때문에 들춰보게 되는 낡은 미래가 되어버린 걸까?

  • FEATURE

    키워드로 보는 틱톡

    틱톡을 말하기 위해선 왜 틱톡이 여느 플랫폼과 다른가부터 말해야 한다. 혜성처럼 등장해 공룡처럼 몸집을 불린 무시무시한 SNS이자 숏폼 콘텐츠를 이끄는 플랫폼, 밀레니얼과 Z세대를 단번에 사로잡은 틱톡 키워드 모아보기.

  • LIFE

    게임 선물 세트

    새해를 맞아 AR게임 4종 세트를 선물한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