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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사색 : 폭스바겐 페이톤 V8 4.2

`자동차 좀 타봤다`고 자부하는 세 명의 남자와 아직 그 정도는 아닌 한 명의 남자가 이달 가장 주목해야 할 차를 시승했다. 이 차의 역사와 퍼포먼스, 디자인,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까지. 이달, 네 남자가 샅샅이 파헤친 차는 폭스바겐 페이톤이다.

UpdatedOn October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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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기원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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