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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팬시 용품

책상은 침대보다 오랜 시간 머무는 자리다. 그 위에 올린 팬시 용품은 그 사람의 취향과 안목을 그대로 보여준다.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라운디드(Rounded)에서 당신의 취향을 돋보이게 할 팬시 용품들을 골랐다.

UpdatedOn December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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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무용품과 필기도구 등을 가로로 수납할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툴박스 12만원.

1 사무용품과 필기도구 등을 가로로 수납할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툴박스 12만원.

  • 1 사무용품과 필기도구 등을 가로로 수납할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툴박스 12만원. 1 사무용품과 필기도구 등을 가로로 수납할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툴박스 12만원.
  • 2 명함이나 펜 등을 올려둘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슬롯 트레이 8만원. 2 명함이나 펜 등을 올려둘 수 있는 김성수 작가의 슬롯 트레이 8만원.
  • 3 황동으로 만들어 멋스러운 ‘죠플린웍스’의 테이프 디스펜서 5만8천원. 3 황동으로 만들어 멋스러운 ‘죠플린웍스’의 테이프 디스펜서 5만8천원.
  • 4 톱니를 장착해 테이프를 손쉽게 잘라낼 수 있는 ‘2T’의 테이프 디스펜서 6만5천원. 4 톱니를 장착해 테이프를 손쉽게 잘라낼 수 있는 ‘2T’의 테이프 디스펜서 6만5천원.
  • 5 책상 위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이준식 작가의 펜슬 홀더 시리즈 8만원. 5 책상 위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이준식 작가의 펜슬 홀더 시리즈 8만원.
  • 6 달걀판을 닮은 울룩불룩한 디자인으로, 지우개와 USB 같은 소품을 보관하기 좋은 차유석 작가의 트레이S 6만원. 6 달걀판을 닮은 울룩불룩한 디자인으로, 지우개와 USB 같은 소품을 보관하기 좋은 차유석 작가의 트레이S 6만원.
  • 7 베지터블 가죽으로 만든 ‘스튜디오 로이’의 코스터 7천원. 7 베지터블 가죽으로 만든 ‘스튜디오 로이’의 코스터 7천원.
  • 8 여섯 칸으로 나뉜 판이 분리되는 형태로 사용자 편의에 따라 조립이 가능한 김성수 작가의 펜 홀더 10만원. 8 여섯 칸으로 나뉜 판이 분리되는 형태로 사용자 편의에 따라 조립이 가능한 김성수 작가의 펜 홀더 10만원.
  • 9 매일매일 날짜를 한 장씩 넘기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만년 달력 7만9천원. 9 매일매일 날짜를 한 장씩 넘기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만년 달력 7만9천원.
  • 10 시계, 만년필, 액세서리 등을 올려놓기 좋은 ‘스튜디오 로이’의 가죽 트레이 8만9천원. 10 시계, 만년필, 액세서리 등을 올려놓기 좋은 ‘스튜디오 로이’의 가죽 트레이 8만9천원.
  • 11 메모지 사이즈로 롤 용지를 당겨 찢어 쓰는 형태의 노트 디스펜서 8만5천원. 11 메모지 사이즈로 롤 용지를 당겨 찢어 쓰는 형태의 노트 디스펜서 8만5천원.
  • 12 잉어 모양의 손잡이가 전통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FOH’의 돋보기 7만5천원. 12 잉어 모양의 손잡이가 전통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FOH’의 돋보기 7만5천원.
  • 13 참 또는 열쇠를 넣어 키 홀더로 활용 가능한 ‘죠플린웍스’의 투볼키체인 2만원. 13 참 또는 열쇠를 넣어 키 홀더로 활용 가능한 ‘죠플린웍스’의 투볼키체인 2만원.
  • 14 전구 모양을 닮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키홀더 2만5천원. 14 전구 모양을 닮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키홀더 2만5천원.
  • 15 연필심을 보호할 수 있는 이준식 작가의 펜슬캡 각 1만원. 15 연필심을 보호할 수 있는 이준식 작가의 펜슬캡 각 1만원.
  • 16 금속 특유의 디자인과 적당한 무게감이 고급스러운 임제운 작가의 샤프펜슬
12만원. 16 금속 특유의 디자인과 적당한 무게감이 고급스러운 임제운 작가의 샤프펜슬 12만원.
  • 17 옛 장석(두석)의 감잡이 부분에서 모티브를 따온 ‘FOH’의 확대경 문진 5만9천원.17 옛 장석(두석)의 감잡이 부분에서 모티브를 따온 ‘FOH’의 확대경 문진 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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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이승률
COOPERATION 라운디드(www.rounded.co.kr)

2020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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