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WATCH MORE+

THE LAST NIGHT

마지막 밤을 함께할 문페이즈 워치.

UpdatedOn December 15, 2020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697-sample.jpg

MOONPHASE

CARTIER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다. 소행성처럼 동그란 모양이 위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아름답다. ‘파란 공’을 형상화한 카보숑 컷 사파이어와 이를 감싸는 아치형 가드는 우아하다. 문페이즈 창과 물결처럼 섬세한 기요셰 패턴은 볼수록 빠져든다. 37mm 스틸 케이스와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오토매틱 워치 9백10만원대 까르띠에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698-sample.jpg

MOONPHASE

VACHERON CONSTANTIN

핑크 골드 케이스에 과감한 세피아 브라운 톤 다이얼을 한 몸처럼 적용했다. 12시 방향 두 개의 창에는 요일과 월을 배치하고 6시 방향에는 문페이즈 기능을 넣었다. 하얀색으로 표시한 날짜는 쉽게 보이고 쉽게 읽힌다. 돔 사파이어 글라스, 시그너처 말테 크로스 문양은 러그에 슬쩍 숨겨두었다.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40mm 4천8백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699-sample.jpg

MOONPHASE

OMEGA

블루 세라믹 소재를 케이스와 다이얼 곳곳에 적용했다. 당장이라도 손목을 ‘벌크업’해줄 것처럼 가볍고 튼튼하다. 서브 다이얼과 문페이즈를 비율 좋게 나누고 초침에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높은 항자성에도 끄떡없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도 완료했다. 스피드마스터 문페이즈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44.25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700-sample.jpg

MOONPHASE

IWC

어두운 밤과 어울리는 슬레이트 다이얼, 그 안에 영롱하게 빛나는 달 하나. 최초의 문페이즈를 장착한 ‘포르토피노’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이다.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핸드 와인드 무브먼트 59800 칼리버는 무려 8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레드 골드 케이스와 잘 어울리는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사용했다.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페이즈 45mm 2천8백만원대 IWC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701-sample.jpg

MOONPHASE

BLANCPAIN

생동감 넘치는 표정의 문페이즈 다이얼을 탑재한 시계다. 귀여운 모양과 달리 윤년까지 나타내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갖췄다. 넉넉한 1백 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 클래식한 38mm의 사이즈는 손목 위에서도 보기 좋다. 특정 시간에 상관없이 시간 조정 가능한 ‘언더 러그 코렉터’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빌레레 퍼페추얼 캘린더 5천4백만원대 블랑팡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12/thumb/46765-436702-sample.jpg

MOONPHASE

JAEGER-LECOULTRE

다이얼만 보면 저 세상 시계가 분명하다.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두 개의 메커니즘이 하나의 레귤레이터에 연결되어 더욱 정밀한 시간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쉽게 말해 ‘더블 체크’가 가능한 것. 문페이즈와 날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은근히 드러낸 무브먼트도 이 시계의 상징성을 나타낸다. 듀오미터 퀀템 루너 42mm 가격미정 예거 르쿨트르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PHOTOGRAPHY 박원태

2020년 12월호

MOST POPULAR

  • 1
    임영웅의 첫걸음
  • 2
    가구를 만난 디저트 카페 3
  • 3
    크래비티 민희, “많은 사람들이 크래비티 아홉 멤버 모두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4
    지금, 세븐틴의 힘
  • 5
    김동욱, “지금까지 선택한 작품 중 후회되는 건 하나도 없다”

RELATED STORIES

  • WATCH

    NEW 1858

    정통 미네르바 시계 정신을 계승한 몽블랑 1858 컬렉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2’에서 선보인 신제품 중에서 새로운 탐험 정신으로 확장된 몽블랑 1858 컬렉션의 세 가지 모델을 살펴봤다.

  • WATCH

    Top Gun Series

    IWC는 2022년에도 파일럿 워치에 집중한다. 간결한 디자인과 파일럿 워치의 기능에 충실해온 탑건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술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네 가지 신제품과 함께 더욱 대담한 정체성을 드러낼 것.

  • WATCH

    아들이 고른 스마트한 시계 3

    이제 손목에도 카네이션 달아 드려야겠어요.

  • WATCH

    Watches and Wonders 2022

    마침내 온라인 플랫폼을 벗어나 다시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에 소개된 쟁쟁한 신제품들 중 주목할 만한 열 개의 시계를 골랐다.

  • WATCH

    Greenish

    완연한 봄의 신록을 입은 그린 다이얼 워치 6.

MORE FROM ARENA

  • AGENDA

    Welcome, Bag!

    봄을 반기는 첫 가방, 생 로랑 ‘노에 백팩(Noe Backpack)’.

  • FASHION

    New Shoes

    발걸음이 절로 뛰논다. 이렇게 다양한 새 신이 한가득이라.

  • FILM

    에이전트H의 모든 것! 인스타그램 Q&A 인터뷰

  • FASHION

    At The Gym

    땀과 멋이 흐르는 운동의 묘미. 그리고 그때의 옷.

  • FASHION

    타이가 돌아왔다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타이가 돌아왔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