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지금 강다니엘 미리보기

강다니엘, 압도적인 비주얼

UpdatedOn October 19, 2020

3 / 10
펠트 울 스티칭 디테일 오버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롤넥 톱·울 블렌드 팬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

펠트 울 스티칭 디테일 오버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롤넥 톱·울 블렌드 팬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

  • 펠트 울 스티칭 디테일 오버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롤넥 톱·울 블렌드 팬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펠트 울 스티칭 디테일 오버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롤넥 톱·울 블렌드 팬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
  • 울 블렌드 라이트 블루 집업 아노락·울 블렌드 라이트 블루 팬츠·블랙 레더 워커 부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울 블렌드 라이트 블루 집업 아노락·울 블렌드 라이트 블루 팬츠·블랙 레더 워커 부츠 모두 폴 스미스 제품.
  • 5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램스울 애플 자수 니트 폴 스미스 제품.5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램스울 애플 자수 니트 폴 스미스 제품.
  • 하운즈투스 체크 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셔츠·청록색 코듀로이 오버 핏 팬츠·멀티 스트라이프 포인트 카프스킨 스니커즈 모두 폴 스미스 제품.하운즈투스 체크 코트·팩스 로고 프린트 셔츠·청록색 코듀로이 오버 핏 팬츠·멀티 스트라이프 포인트 카프스킨 스니커즈 모두 폴 스미스 제품.

강다니엘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1년 만에 다시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커버를 장식한 강다니엘은 지난 해 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며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폴 스미스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이번 화보에서 폴 스미스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강다니엘의 패셔너블한 스타일도 주목할 점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음악에 대한 강다니엘의 고민을 솔직히 전했다. 또 지금 취미와 관심사 등 강다니엘의 소소한 일상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강다니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FASHION EDITOR 최태경
FEATURE EDITOR 조진혁
PHOTOGRAPHY 목정욱
HAIR 김해빈
MAKE-UP 이안나
ASSISTANT 김유진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장미 향기의 몬스타엑스 민혁
  • 2
    골목 점심
  • 3
    스트레이 키즈의 두 소년
  • 4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 화보 미리보기
  • 5
    유연석의 모험과 도전, 화보 미리보기

RELATED STORIES

  • INTERVIEW

    다니엘이 그린 다니엘

    마침내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나가고 있다. 〈Color On Me〉는 그 첫 번째 획이다.

  • INTERVIEW

    전소연,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미리보기

    "항상 나답게, 하고 싶은 말을 해요"

  • INTERVIEW

    유연석의 모험과 도전, 화보 미리보기

    유연석, “새로운 대본을 받을 때마다 모험하는 기분”

  • INTERVIEW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 화보 미리보기

  • INTERVIEW

    DHL이라는 世界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DHL은 이미 유명한 아티스트다. 이런 로고, 저런 로고를 거론하면 단박에 알 만한 작업물이 많으니까. 그럼에도 그는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MORE FROM ARENA

  • FASHION

    호우주의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응당 필요한 아이템과 쾌적하게 장마철을 나는 법을 준비했다.

  • FILM

    웻보이와 네코미미의 한 판 승부! 그의 진심은?

  • FEATURE

    혐오의 온도는 몇 도?

    한 아시아 여성이 대낮에 거구의 흑인 남성에게 두드려 맞았다. 그녀가 뭘 잘못했냐고? 굳이 말하자면 앞을 바라본 채 길을 걸었다는 것. 또 하나는 아시아인이라는 점이다. 사건은 CCTV에 포착됐고 아시아인의 거센 분노로 이어졌다. 심각해지는 미국 내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는 영상으로 증명됐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혼돈을 준 뒤 혐오는 심화됐다. 혐오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뉴욕의 아시아인에게 물었다. 지금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의 온도는 몇 도냐고.

  • INTERVIEW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본능적인 색감, 과감한 붓질. 육준서는 주저하지 않는다.

  • FEATURE

    불청객 나홍진이 믿는 공포의 경이로움

    <곡성>에서 공포의 심연에 심취했던 나홍진 감독이 태국 호러 영화 <랑종>으로 돌아온다. 영혼이 깃든 태국의 자연은 그에게 매혹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나홍진이 믿는 공포를 헤집어 봤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