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빈지노&미초바 커플에게 물었습니다. 상대가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얼마나 기다려줄 수 있나요?

UpdatedOn October 05, 202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바가지 공화국을 아십니까
  • 2
    Big 3: 에디터가 고른 세 개의 물건
  • 3
    NEW FACE
  • 4
    노출 콘크리트 인기가 말해주는 것
  • 5
    Penny? Penny!

RELATED STORIES

  • ISSUE

    배우 유지태가 마음에 품고 있는 단어는?

  • ISSUE

    까르띠에 X 정우

  • ISSUE

    배우 조이현에게 직접 전수받는 '윙크의 기술'

  • ISSUE

    최초 공개! 주헌이 직접 만든 몬베베만의 애교?

  • ISSUE

    배우 송강의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만난다면?

MORE FROM ARENA

  • INTERVIEW

    비 '누가 뭐래도' 미리보기

    비, 내가 나를 사랑해야지. 싹쓰리? 솔직히 아무도 모른다.

  • REPORTS

    우리에게 시가 필요할까요?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브랜드 ‘러쉬(Lush)’의 시집 <러시> 발간 기념 행사에서 시인 최영미를 만났다. 그녀는 우리에게 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건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었다.

  • ARTICLE

    Alone Together

    패션모델, 스타일리스트, 뮤지션,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독립적이지만 친구 사이다.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 관계인 것.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영락없이 요즘 애들이지만.

  • INTERVIEW

    넬 미리보기

    결성 20주년, 더 깊어진 넬의 음악 세계. 넬, 돌아왔구나

  • FASHION

    NO SIGNAL

    아득한 노지 위에 적막에 가까운 레드.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