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Close to you

매 순간 조금 더 가까이 애틋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그리고 아르마니 워치가 함께 한 찬연하게 빛나던 그 날의 기록.

UpdatedOn September 10, 2020

(왼쪽부터) 블랙 컬러 케이스와 로즈 골드 컬러 인덱스가 돋보이는 직경 43mm의 남성적인 워치 7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아르마니의 시그너처 이글 로고 디자인에 프레시 워터 진주로 마무리되는 드롭 이어링 10만9천원∙이글 로고와 진주 콤비네이션, 420mm 길이의 목걸이 29만원∙로마자 인덱스와 바 인덱스가 혼용된 디자인에 로즈골드, 미니 스톤 다이얼의 지아니 티 바 워치 58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왼쪽부터) 블랙 컬러 케이스와 로즈 골드 컬러 인덱스가 돋보이는 직경 43mm의 남성적인 워치 7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아르마니의 시그너처 이글 로고 디자인에 프레시 워터 진주로 마무리되는 드롭 이어링 10만9천원∙이글 로고와 진주 콤비네이션, 420mm 길이의 목걸이 29만원∙로마자 인덱스와 바 인덱스가 혼용된 디자인에 로즈골드, 미니 스톤 다이얼의 지아니 티 바 워치 58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위부터) 아르마니의 시그니처 이글 로고 디자인에 프레시 워터 진주로 마무리 되는 드롭 이어링 19만원∙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32mm 자개 소재 다이얼, 글로시한 피니시의 지아니 티 바 워치 73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43mm 골드 케이스의 레나토 워치 62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위부터) 아르마니의 시그니처 이글 로고 디자인에 프레시 워터 진주로 마무리 되는 드롭 이어링 19만원∙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32mm 자개 소재 다이얼, 글로시한 피니시의 지아니 티 바 워치 73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43mm 골드 케이스의 레나토 워치 62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위부터) 진주 스트랩, 쿼츠 투 핸즈 무브먼트, 28mm 자개 다이얼의 지아니 티 바 워치 73만원∙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클러스터 프레시 워터 진주 드롭 이어링 19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43mm 골드 케이스의 레나토 워치 62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위부터) 진주 스트랩, 쿼츠 투 핸즈 무브먼트, 28mm 자개 다이얼의 지아니 티 바 워치 73만원∙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클러스터 프레시 워터 진주 드롭 이어링 19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43mm 골드 케이스의 레나토 워치 62만원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왼쪽부터) 블랙 컬러 케이스와 로즈 골드 컬러 인덱스가 돋보이는 직경 43mm의 남성적인 워치 7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32mm,와 14mm 사이즈가 겹쳐진 다이얼 중앙에 고급스러운 미니 스톤을 적용한 지아니 티 바 워치 62만원 모두 아르마니 워치 제품.

(왼쪽부터) 블랙 컬러 케이스와 로즈 골드 컬러 인덱스가 돋보이는 직경 43mm의 남성적인 워치 7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제품.
시그너처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고 레터링, 실버와 로즈 골드 조합의 커플링 15만원∙32mm,와 14mm 사이즈가 겹쳐진 다이얼 중앙에 고급스러운 미니 스톤을 적용한 지아니 티 바 워치 62만원 모두 아르마니 워치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박종하
STYLIST 정환욱
HAIR & MAKE-UP 이은혜
ASSISTANT 김유진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 2
    제네시스 X 육준서
  • 3
    디에잇의 B컷
  • 4
    더보이즈 현재, 주연, 선우 'BOYS GO WEST' 화보 미리보기
  • 5
    지올 팍이 장르다

RELATED STORIES

  • CELEB

    더 보이즈의 세 소년

    지지 않는 태양처럼 뜨겁고 선명한 더보이즈의 현재, 주연, 선우와 보낸 한낮.

  • CELEB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본능적인 색감, 과감한 붓질. 육준서는 주저하지 않는다.

  • CELEB

    여자친구 소원과 엄지

    시린 겨울을 지나 만개한 꽃처럼 피어난 소원과 엄지.

  • CELEB

    육준서의 스펙트럼

    UDT 출신의 미술가 육준서. <강철부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그가 <아레나> 카메라 앞에 섰다. 제네시스 차량 구독 서비스 ‘제네시스 스펙트럼’과 함께.

  • CELEB

    지올 팍이 장르다

    지올팍은 장르를 따지지 않는다. 자신만의 장르를 창조한다. 그의 음악엔 기묘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기괴한 영상으로 표현된다.

MORE FROM ARENA

  • LIFE

    봄의 맛, 허브 요리

    푸릇푸릇 허브가 당기는 새봄, 셰프들에게 허브와 식재료 간의 이색적인 페어링을 선보여줄 것을 청했다. 6인의 셰프가 춤추는 봄의 맛을 담아낸 허브 요리.

  • FEATURE

    내가 애정하는 잡지에게

    사라져서 그립고, 사라지지 않길 기도하는 애틋한 매거진 여섯 권.

  • FEATURE

    실화 추적

    다큐멘터리 맞나? 픽션보다 더 픽션 같은 실제 사건 크리미널멘터리.

  • FASHION

    NICE THINGS

    익숙한 공간에서 마주해 더 새롭고 멋진 새 가방과 신발들.

  • WATCH

    PACE MAKER

    초침의 속도에 맞춰 달려보세요.

FAMILY SITE